애큐온캐피탈, 작년 자산 5조6000억원 달성…전년比 13% 증가
애큐온캐피탈이 작년 자산 5조6000억원을 달성해 전년동기대비 13% 증가했다.애큐온캐피탈은 지난해 감사보고서를 통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산 5조6651억원, 영업수익(매출) 491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
2020-03-3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카드, 쇼핑 할인 등 두번째 신한데이 이벤트
신한카드가 쇼핑 할인 등을 제공하는 두번째 신한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신한카드는 매월 1~3일까지 3일 동안 다양한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혜택을 제공하는 ‘신한Day(이하 신한데이)’의 4월 이벤트를 진행한다...
2020-03-3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DGB캐피탈-벤처기업대구경북협회, 경영 컨설팅 협약
DGB캐피탈이 벤처기업대구경북협회와 경영 컨설팅 협약을 맺었다.DGB캐피탈은 벤처기업협회대구경북지회와 ‘경영컨설팅 및 상호협력 증진사업’ 등을 포함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DGB캐피탈은...
2020-03-3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P2P금융업체 대부업법 위반 형사처벌 여부 정해진바 없어”
금융감독원이 P2P금융업체 대부업법 위반 관련 형사처벌 여부와 관련 정해진게 없다고 밝혔다.금감원은 30일 서울경제신문에서 보도한 '대부업법 최고금리 위반 P2P금융사 무더기 적발', '6개월 영업정지 형사처벌 가...
2020-03-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연임’ 이상춘 한국캐피탈 대표 자금 조달 혜안 빛났다
연임에 성공한 이상춘 한국캐피탈 대표가 자금 조달에서도 혜안을 발휘해 코로나19 위기에 대비했다.30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한국캐피탈은 내년 불확실성에 대비해 작년 말부터 자금 조달을 확대했다. 한국캐피탈...
2020-03-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김대웅 웰컴저축은행 대표 주총서 연임 확정
김대웅 웰컴저축은행 대표가 주주총회서 연임이 확정됐다.웰컴저축은행은 30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김대웅 대표 연임을 확정했다. 김대웅 대표 임기는 2023년까지로 3년 더 웰컴저축은행을 이끌게 됐다. 김대웅...
2020-03-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카드사 연봉킹 CEO 40억원 받은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카드사 연봉킹은 현대캐피탈, 현대커머셜 대표이사까지 겸임하고 있는 정태영 부회장으로 나타났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정태영 부회장은 현대카드에서 17억7700만원, 현대캐피탈 9억1700만원...
2020-03-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수수료 수익 감소 여파에 카드사 작년 수익 전년比 0.05%p 하락
수수료 수익 감소 여파로 카드사 작년 수익이 전년동기대비 0.05%p 하락했다. 카드론, 신용카드 이용액 증가에도 수수료 인하 여파를 방어할 수 없었던 것으로 풀이된다.금감원은 30일 2019년 신용카드사 잠정 영업실...
2020-03-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융창저축은행, 강대영 신임 대표이사 선임
융창저축은행이 강대영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융창저축은행은 30일 오전 본사 회의실에서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강대영 전 KEB하나은행 동부지역대표를 대표이사에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강대영 신임...
2020-03-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KCB대표이사에 황종섭 전 하나저축은행 대표
코리아크레딧뷰로(KCB) 대표이사에 황종섭 전 하나저축은행 대표가 선임됐다.KCB는 30일 오전 주주총회를 열고 황종섭 전 하나저축은행 대표를 대표이사에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황종섭 대표이사는 1958년생으로 영...
2020-03-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협, 모바일뱅킹 온뱅크 출시 두달 만 가입자 8만명 돌파
신협이 모바일뱅킹 온뱅크 출시 두 달 만에 가입자 8만명을 돌파했다.신협은 모바일뱅킹 서비스 온뱅크가 출시 두 달만에 가입자수 8만명을 돌파, 예금은 2000억원을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온(ON)뱅크’는 상호금...
2020-03-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피플펀드 작년 사업성과 발표…“개인 신용대출 4배 성장”
피플펀드가 작년 사업성과를 발표했다. 개인신용대출 취급액은 작년 초 대비 4배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피플펀드는 30일 2019년 사업성과와 2020년 사업방향성을 정리한 애뉴얼리포트를 발표했다.리포트에 따르면,...
2020-03-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롯데캐피탈, 대한사회복지회에 코로나19 긴급구호물품 후원
롯데캐피탈이 대한사회복지회에 코로나19 긴급구호물품을 후원했다.롯데캐피탈은 30일 코로나19 확산으로 격리생활을 하고 있는 보호시설 아동과 한부모 가정에 긴급구호물품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을 대한사회복지...
2020-03-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BC카드, 온라인 첫 결제 최대 5만5000원 혜택 제공
BC카드가 온라인 첫 결제 최대 5만5000원 혜택을 제공한다.BC카드는 올해 처음으로 온라인 가맹점에서 결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캐시백, 포인트 적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올해 온라인 가...
2020-03-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카드, 코로나19 극복 일환 대구에 도시락 전달
NH농협카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극복 일환으로 대구에 도시락을 전달했다.NH농협카드는 코로나19와 싸우고 있는 대구 시민들을 격려하기 위해 고객들의 응원 메시지가 담긴 도시락을 지난 27일 대...
2020-03-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카드, 코로나19발 취소 공연 무대·영상제작 후원
신한카드가 코로나19로 취소된 공연자에 무대와 영상제작을 후원한다.신한카드는 연극, 콘서트, 연주회 등을 하는 단체에 공연장을 무상으로 대관해 주고, 이를 영상으로 제작하는 '언택트' 공연을 후원한다고 30일 ...
2020-03-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8월 P2P법 대비 시행세칙 마련…“투자한도 신용 3000만원·부동산 1000만원 축소”
금융당국이 8월 시행을 앞두고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이하 P2P법) 시행세칙 제정안을 마련했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소상공인 대출 부실 등이 우려되면서 투자한도는 축소해 운영하기로 했다.금융당국은 P2P법 시...
2020-03-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김대환 삼성카드 대표, 빅데이터 수익 사업 본격화
지난 19일 공식 대표이사에 취임한 김대환 삼성카드 대표가 취임 첫해 빅데이터 수익 사업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데이터3법 통과에 발맞춰 신사업을 확대하고 수익성을 끌어올린다는 복안이다. 금융권에 따르면, 삼...
2020-03-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SBI저축은행, 디지털뱅크 페달
SBI저축은행이 올해 사이다뱅크를 중심으로 한 디지털 강화에 속도를 낸다. 금융권에 따르면, SBI저축은행은 올해 초 조직개편을 진행하고 디지털 관련 부서를 확대했다. SBI저축은행 모바일 뱅킹 앱인 사이다뱅크 관...
2020-03-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디지털 혁신] 웰컴저축은행, 저축은행 업계 디지털 혁신 주도
웰컴저축은행은 모바일뱅킹 앱 웰컴디지털뱅크를 선보이는 등 업계 디지털 혁신을 주도해왔다. 지난 2월 말 기준 웰컴디지털뱅크 다운로드수는 120만 건을 돌파했다. 이용자는 60만명이며 웰컴디지털뱅크를 통한 송금...
2020-03-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디지털 혁신] SBI저축은행, 트렌드 주도하는 사이다뱅크
SBI저축은행이 지난해 6월 오픈한 사이다뱅크는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며, 간편하고 혜택 좋은 모바일 뱅킹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사이다뱅크 ‘입출금통장’은 아무런 조건 2%...
2020-03-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디지털 혁신] OK저축은행, 전사적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박차
OK저축은행이 전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이하 DT)’을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인공지능(AI)기반의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와 ‘신용평가시스템(CSS)’을 꼽을 수 있다.OK...
2020-03-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디지털 혁신] 페퍼저축은행, 주담대도 디지털화…편의성 강화
페퍼저축은행은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번거로웠던 주택담보대출 신청을 비대면화해 저축은행의 디지털 혁신에 앞장서고 있다. 페퍼저축은행은 공식 홈페이지와 자사의 모바일앱 ‘페퍼루’를 통해 주택담보대출의 ‘...
2020-03-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