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환-개장] 원·달러 환율 1.3원 내린 1177.0원 출발
원·달러 환율이 하락 출발했다. 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3원 내린 1177.0원에 출발했다.
2019-07-23 화요일 | 한아란 기자
-
덕산테코피아, 공모가 1만9000원 확정…내달 2일 상장
덕산테코피아가 공모가를 1만9000원으로 확정하고 오는 23일부터 일반청약을 진행한다.덕산테코피아는 지난 17~18일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가 희망밴드(1만7000~1만9000원) 최상단인 1만9000원으로 결정됐다고 22일 공시했다. 전체 공모 물량의 73.22%인 297만4177주 모집에 총 662곳의 기관투자자가...
2019-07-2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
한국바이오젠, 공모가 6000원 확정…내달 1일 상장
코스닥 시장 상장을 앞둔 한국바이오젠이 공모가를 6000원으로 확정했다.기능성 실리콘 소재 전문기업 한국바이오젠은 지난 17일과 18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공모가를 6000원으로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공모 희망가 범위는 4700원~5700원이었다.한국바이오젠의 상장 주관사인 미래에셋대우에 따르...
2019-07-2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
[외환-마감] 원·달러 환율 3.8원 오른 1178.3원 마감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2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8원 오른 1178.3원에 거래를 마쳤다.
2019-07-2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
신한지주, 사업 다각화·리스크 관리능력으로 이익 안정성 보유…투자의견 ‘매수’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22일 신한지주에 대해 매크로 우려와 금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다변화된 사업 포트폴리오 및 리스크 관리능력을 바탕으로 이익 안정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기존 6만원을 유지했다.강혜승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신한지주는 2013년 이후 매년 순이익이 꾸준히 성장...
2019-07-2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
[외환-개장] 원·달러 환율 3원 오른 1177.5원 출발
원·달러 환율이 상승 출발했다. 2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원 오른 1177.5원에 출발했다.
2019-07-2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
“향후 이란·미국 간 갈등 심화하더라도 국제유가 상승은 제한적” - 대신증권
대신증권은 22일 “향후 이란과 미국 간의 갈등이 심화하더라도 국제유가 상승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김소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과 이란과 미국의 전쟁 가능성이 작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김 연구원은 “이란과 미국 간의 갈등 심화에도 국제유가는 전주대비 -8.1% 하...
2019-07-2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
“바이오株 투심 회복, 메지온·헬릭스미스·신라젠 임상 3상 결과발표 중요” -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바이오업종에 대해 “투자심리 회복을 위해서 우리나라도 실제로 글로벌 신약 개발능력을 갖췄음을 입증해야 한다”며 “메지온, 헬릭스미스, 신라젠 등 임상 3상 결과발표가 임박한 업체들의 역할이 중요할 것”이라고 분석했다.진홍국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22일 “최근 바이오 섹터의 투자심리 냉각은 우...
2019-07-2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
김남구 한국금융부회장, 순익 1조 ‘청신호’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부회장(사진)의 수익 구조 다변화 전략이 본격적인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금융지주는 올해 주력 자회사의 한국투자증권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은 물론 카카오뱅크 지분매각 차익까지 기...
2019-07-2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
박정림·김성현 KB증권, WM 강화 IB 발굴 실적 쾌조
KB증권이 올해 상반기에만 지난해 연간을 웃도는 실적을 냈다. 박정림·김성현 대표이사는 하반기 자산관리(WM) 서비스 고도화로 영업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투자은행(IB) 수익성 확대에도 주력할 방침이다.21...
2019-07-2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 영등폰 쪽방촌서 삼계탕 700인분 배식 봉사
NH투자증권은 19일 서울 영등포 쪽방촌에 거주민과 자활 노숙인들을 위해 삼계탕 700인분과 과일을 배식하는 봉사활동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삼계탕 나눔’ 행사에서는 정영채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60여 명이 독...
2019-07-19 금요일 | 한아란 기자
-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한국포스증권 주최 ‘가치주 특별전’ 참여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한국포스증권이 주최하는 ‘가치주 특별전’에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가치주 특별전은 미·중 무역분쟁의 끊이지 않는 불안정한 증시상황에 혼란스러워하는 투자자들...
2019-07-19 금요일 | 한아란 기자
-
[외환-마감] 원·달러 환율 4.3원 내린 1174.5원 마감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1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4.3원 내린 1174.5원에 거래를 마쳤다.
2019-07-19 금요일 | 한아란 기자
-
미래에셋대우, MTS 해외옵션 매매서비스 개시
미래에셋대우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한 해외옵션 매매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9일 밝혔다.미래에셋대우 해외옵션 매매서비스는 그간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인 카이로스(KAIROS)에서만 가능했다. 이날 야간매...
2019-07-19 금요일 | 한아란 기자
-
대신증권 부동산신탁업 진출 코앞…10년만 신규 사업자
대신증권의 부동산신탁업 진출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대신증권은 이르면 이달 중 부동산신탁업 신규 사업자로 진출할 전망이다. 19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지난 17일 정례...
2019-07-19 금요일 | 한아란 기자
-
성장률 0.3%p 낮춘 한은, 연내 기준금리 한 번 더 내릴까(종합)
한국은행이 올해 국내 성장률 전망치를 당초 2.5%에서 2.2%로 0.3%포인트(p) 하향했다. 이미 시장에선 한은이 연내 두 차례 금리를 내릴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던 만큼 이제부터는 추가인하 시점에 촉각이 쏠리는 분위...
2019-07-18 목요일 | 한아란 기자
-
한은 “2분기 성장률 전년比 2%대 초반 전망…5월 이후 수출·투자 지표 악화”
한국은행은 올해 2분기 국내성장률이 전년 동기 대비 2%대 초반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했다.정규일 한국은행 부총재보는 18일 오후 서울 중구 한은 본부에서 열린 ‘경제전망 브리핑’ 질의응답에서 “5월 이후 전반적으로 수출과 투자 측면에서 기대했던 것보다 지표가 악화되기 시작했다”며 이같이 밝혔다.한은은 이날 수...
2019-07-18 목요일 | 한아란 기자
-
조사국장 “미중 무역분쟁, 지금 상황 올해 연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판단”
2019-07-18 목요일 | 한아란 기자
-
조사국장 “최근 반도체 반등 일시적…추세가 바뀌었다고 보기엔 일러”
2019-07-18 목요일 | 한아란 기자
-
조사국장 “일본 수출규제, 하방 리스크에 가까워…성장률에 일부 반영”
2019-07-18 목요일 | 한아란 기자
-
정규일 부총재보 "2분기 성장률 전년 동기 대비 2%초반대 전망"
2019-07-18 목요일 | 한아란 기자
-
[하반기 경제전망②] 성장전망경로 불확실성 높아…경제성장률 올해 2.2%, 내년 2.5%
한국은행은 18일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올해 2.2%, 내년 2.5%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했다. 한은은 이날 발표한 ‘2019년 하반기 경제전망’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한은은 올해 재정정책이 확장적으로 운용되...
2019-07-18 목요일 | 한아란 기자
-
한은 올해 국내 성장률 2.2% 전망…이주열 “수출·투자 여건 낙관하기 어려워”
한국은행이 올해 국내 성장률 전망치를 당초 2.5%에서 2.2%로 0.3%포인트(p) 하향했다.한은은 18일 오전 서울 중구 한은 본부에서 금융통화위원회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행 연 1.75%에서 0.25%포인트 낮추기로 결...
2019-07-18 목요일 | 한아란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