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험금융, 연간 400억 목표…내부통제 강화 위한 전문인력 충원 [GA 2025년 주요 사업전략]
한국보험금융은 2024년 대비 월 평균 3억원 순증한 월 33억, 연간 400억, 조직 7000명을 영업목표로 하는 2025년 경영전략을 수립했다이를 달성하기 위해 주력으로 손보 상품 판매를 강화하고 타 GA와의 경쟁력 강화...
2025-04-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인카금융서비스, 설계사 1만명 영입·매출액 1조2000억원 목표 [GA 2025년 주요 사업전략]
인카금융서비스는 장기신계약 1000억원, 매출액 1조2000억원, 순이익 1000억원, 설계사 1만명 영입, 불완전판매율 0.00% 유지를 2025년 목표로 수립했다. 이를 위해 보험, 예적금, 대출, 펀드 등을 포함한 토탈금융서...
2025-04-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생명·화재, 여성 ‘제로’…중소형 보험사 이사 다양성 미흡 [사외이사 줌人 (2)]
금융사 지배구조 모범규준에 따라 보험사를 포함한 금융사들은 이사회 내 다양성을 확보하도록 했지만 보험사들의 이사회 성별 다양성은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소형사인 흥국생명과 흥국화재는 작년...
2025-04-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LB인베스트먼트, AI·딥테크 등 유망기업 1500억원 이상 투자 도모 [2025년 VC 전략지도]
LB인베스트먼트는 올해 AI, 딥테크, 방산, 헬스케어 및 컨텐츠, 소비재 분야의 유망 기업에 최소 1500억원 이상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올해 초 상장한 오름테라퓨틱 상장에 이어 리브스메드, 세미파이브, S2W, 오...
2025-04-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벤처파트너스, AUM 2000억원 확충해 우량 벤처기업 적극 투자 [2025년 VC 전략지도]
우리벤처파트너스는 올해 AUM 확충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최소 2000억원 이상 재원을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해 국내외 우량 벤처기업 투자를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올해 예정된 IPO, M&A 추진 등으...
2025-04-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퀀텀벤처스코리아, 1000억원 이상 AUM 증대로 스케일업 [2025년 VC 전략지도]
퀀텀벤처스코리아는 올해 AUM 1000억원 이상을 증대해 스케일업(Scale-up) 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데이터를 바탕으로 투자 트렌드를 선제적으로 파악, 투자기회를 빠르게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글로벌 투자...
2025-04-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BNK벤처투자, 부울경 지역 리딩 벤처캐피탈 지위 강화 [2025년 VC 전략지도]
BNK벤처투자는 부울경지역 리딩 벤처캐피탈 포지션 강화라는 내부 목표를 설정했다. 이를 위해 2025년 전체 투자 목표액의 50% 이상을 부울경 지역에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부울경 지역으로...
2025-04-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우울증·공황장애·ADHD…정신질환도 보험으로 대비한다
우리나라 우울증 환자가 100만명이 넘은 가운데, 보험사들이 우울증부터 공황장애, ADHD까지 보장하는 보험 특약 또는 상품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 과거에는 정신 질환을 보장 대상이 아니었지만 질환을 진단받는 비...
2025-04-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퍼마일자동차보험으로 혁신 내세운 캐롯 한화손보와 합병하나…디지털보험사 암초 外
혁신을 내세우며 출범했던 디지털보험사 캐롯이 한화손보에 흡수합병하기로 했다. 회사가 없어지는 만큼 보험사 디지털보험사가 사실상 실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보는 캐롯과 합병을...
2025-04-1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디지털플랫폼으로 무장한 보험영업…메타리치 지방소도시를 연결하다
보험업계의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는 가운데, 대형 보험대리점 ‘메타리치’가 지방 중소도시를 중심으로 무상 보험대리점 오픈 프로젝트를 가속화하고 있다.메타리치는 기업형 대형보험GA로서 신속한 판단과 과감한 ...
2025-04-0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프로필] 윤법렬 KB인베 대표, 컴플라이언스 전문가…내부통제 강화 기대
KB인베스트먼트 새 수장을 맞은 윤법렬 대표는 변호사 출신으로 컴플라이언스 전문가다.윤법렬 대표는 1972년생으로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뒤, University of London 금융법 석사, 연세대학교 경영학 석사, 서...
2025-04-0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현대캐피탈, 모빌리티 신사업 추진 등 R&D 집중 [캐피탈사 2025년 주요 사업전략]
현대캐피탈은 다양한 금융사업에서 자체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새로운 패러다임의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연구/개발(R&D)하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현대캐피탈은 철저한 리스크 관리 속에서 새롭게 발굴해낸 수익원들을...
2025-04-0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캐피탈, 렌터카 수익성 제고 위한 다이렉트 영업 기반 마련 [캐피탈사 2025년 주요 사업전략]
하나캐피탈은 올해 수익성 제고 전략으로 리테일 자산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렌터카 시장을 집중 공략한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하나캐피탈은 다이렉트 영업기반을 마련해왔다. 하나캐피탈은 자체 앱 '1Q캐피탈'...
2025-04-0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iM캐피탈, 수익성·건전성 관리 중심 질적 성장 추진 [캐피탈사 2025년 주요 사업전략]
iM캐피탈은 경영슬로건 '고객에게 가치와 행복을 ON하다. Digital No.1 캐피탈'을 바탕으로 2025년 수익성과 건전성 관리 중심의 질적 성장을 추진한다.사업의 안전성을 높이는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통해 지속가능...
2025-04-0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사, 관료 출신 사외이사 영입 러시…회계 등 제도변경 대응 [사외이사 줌人 (1)]
롯데손해보험, 삼성생명, 현대해상 등 보험사들이 올해 기획재정부나 금융감독원 출신 사외이사를 가장 적극 영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업계 IFRS17 등 회계제도 변경, 책무구조도 시행 등 당국 정책 변화와 적극...
2025-04-0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판매수수료 개편안 설명회 이어 4월 2일서도 의견청취…GA업계 "수수료 공개 사실상 특별이익 합법화" 外
금융당국이 3월 31일 GA업계, 손해보험업계, 생명보험업계를 대상으로 판매수수료 개편안 설명회를 진행해 업계 의견을 청취한 가운데, 4월 2일 금감원이 대형GA업계 간담회에서도 수수료 개편안 관련 의견을 청취한...
2025-04-0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MZ세대 보험 설계사로만 구성…메타리치 압도지점 '눈길'
보험 설계사 하면 흔히 중년의 여성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보험 설계사 평균 연령은 50~60대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보험설계사=중년의 여성'이라는 생각을 뒤집은 보험 지점이 있다. 바로 메타리치 압도지...
2025-04-05 토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GA 메타리치, 보험설계사자격증 보유자 대상 로드샵 오픈 지원
보험대리점(GA) 메타리치는 "최근 경기 불황과 고물가로 인해 일자리를 구하기 어려운 지방 중소도시 지역민을 대상으로 ‘지역형 보험대리점 오픈 지원’ 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자립을 동시에 이끌고 있다"...
2025-04-03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등 대형GA 9개사 대표-금감원 간담회…"내부통제 강화해야"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등 대형GA 9개사 대표와 금융감독원이 간담회를 가졌다. 금감원은 설계사 스카우트 과당경쟁 자제를 당부했다.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과 금융감독원은 2일 오후2시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
2025-04-02 수요일 | 전하경 기자
5세대 실손보험 올해 말 출시…비중증 비급여 항목 특약 가입 시만 보장
비급여 의료비 악용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한 5세대 실손보험이 올해 말 출시한다. 외래 본인 부담을 강화하고 비중증 비급여 항목은 특약으로 따로 빼 특약 가입 시에만 보장하도록 한다.금융당국은 1일 기존 실손보...
2025-04-0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변광식 부산 수에셋 지사장 지에이코리아 대표 취임 "미래형 지에이코리아 구축"
변광식 지에이코리아 부산 수에셋 지사장이 지에이코리아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임기는 오늘(1일) 부터다. 1일 GA업계에 따르면, 지에이코리아는 지난 3월 27일 총회에서 지에이코리아 본사 대표이사 선출 투표를 진...
2025-04-0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황승목 에이플러스에셋 사장 "판매수수료개편안 중 수수료 공개 재고해야" [금융권 주총]
황승목 에이플러스에셋 사장이 현재 논의되고 있는 판매수수료 개편안 중 수수료 공개는 재고해야한다고 밝혔다.31일 황승목 에이플러스에셋 사장은 에이플러스에셋 주주총회 후 기자와 만나 현재 논의되고 있는 판매...
2025-03-3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생명, 2025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3월 31일부터 서류 접수 [금융권 채용]
한화생명이 3월 31일부터 2025 신입사원 공개 채용 서류 접수를 시작한다.한화생명과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3월 31일~4월14일 '2025년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채용은 2026년도 입사자를 미리 채용...
2025-03-3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