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 이사회 멤버] 한화손해보험(7명)
◆ 한화손해보험(7명)▼ 강성수△ 사내이사 / 대표이사 / 이사회 의장△ 서울대 경제학△ 한화손해보험 사업총괄△ 한화 지원부문 재무담당 부사장△ 2년(2022.03.19)△ 임기중(2020.03.19)▼ 임동일△ 사내이사△ 연...
2021-06-02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흥국화재(5명)
◆ 흥국화재(5명)▼ 권중원△ 사내이사 / 대표이사 / 이사회의장△ 성균관대 무역학△ LIG손해보험 상품보상총괄 상무△ 흥국화재 부사장△ 2년(2023년 정기주총일)△ 재선임(2017.03.24)▼ 이종수△ 사내이사△ 서울...
2021-06-02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NH농협손해보험(8명)
◆ NH농협손해보험(8명)▼ 최창수△ 사내이사/대표이사△ 조선대 중문학과△ 농협금융지주 경영기획부문장△ 농협중앙회 비서실장△ 2년(2021.12.31)△ 임기중(2020.01.01)▼ 강성덕△ 사내이사/상근감사△ 연세대 경...
2021-06-02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메리츠화재(5명)
◆ 메리츠화재(5명)▼ 김용범△ 사내이사 / 대표이사 / 이사회의장△ 서울대 경영학 학사△ 메리츠금융지주 사장△ 메리츠증권 사장△ 3년(2024년 정기주총일)△ 재선임(2015.03.20)▼ 이범진△ 사내이사△ 연세대 회...
2021-06-02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화재 본사서 코로나19 20여명 감염…직원 재택근무 전환
삼성화재 본사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20여명이 발생했다. 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삼성화재 본사 23층 건물에서 지난 5월 31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 검사 결과 현...
2021-06-0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리치앤코, 2030세대 리치매니저 모집…200만원 교육지원금 지급
리치앤코가 2030세대 리치매니저를 모집한다.법인보험대리점 리치앤코는 비대면 보험 금융 전문가 육성을 위해 청년 세대를 대상으로 '뉴 리치매니저(New Rich Manager)' 특별 모집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뉴 리치...
2021-05-3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생·손보, 배타적사용권 획득 전쟁
보험업계가 배타적사용권 획득에 적극 나서고 있다. 새 보장영역을 개발해 영업 경쟁력이 키우고 고객 외연을 확대하고 있다.3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4월 말부터 5월 31일까지 손해보험협회에 배타적사용권 심사 요...
2021-05-3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김성한 DGB생명 대표] “작지만 다니고 싶은, 변액연금 전문회사 도약”
“중장기적으로 직원이 행복한 회사를 만들어 자연스럽게 고객에게도 사랑받는 회사로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앞으로 변액연금 전문성을 발전시켜 변액연금 전문회사 전환도 빠르게 이루고자 합니다.”김성한 DGB생...
2021-05-3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자동차보험료 오르나…2차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마쳐 外
2차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에서 올해 9월 말에 자동차 정비수가 인상률 등을 결정하기로 잠정 합의하면서 자동차 보험 인상 가능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28일 손해보험협회에서 2차...
2021-05-3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AXA손보, KP보험서비스와 보험상품 공동개발판매 MOU 체결
AXA손해보험(이하 악사손보)이 카카오페이 계열사 KP보험서비스와 보험상품 공동개발판매 업무협약(MOU)를 맺었다.악사손보는 지난 27일 카카오페이의 자회사인 KP보험서비스와 ‘보험상품 공동개발판매’를 위한 MO...
2021-05-28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올해 9월 말 자동차 정비수가 결정되나…2차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끝나
정비업계와 보험업계 간 정비수가 인상을 두고 첨예하게 다투고 있는 가운데, 2차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에서 올해 9월 말에 자동차 정비수가 인상을 결정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2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28일 손해보...
2021-05-28 금요일 | 전하경 기자
1분기 실손보험 7000억 적자…보험료 추가 인상 불가피
실손보험료가 인상됐지만 1분기만 7000억원 적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로 주춤했던 손해율도 다시 오르면서 실손보험료 추가 인상이 불가피하게 됐다.28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실손보험을 판매하는...
2021-05-28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가Talk] 케이뱅크 직원이 보험연수원 강의 수강하는 배경은
보험사 종사자가 아닌 케이뱅크 직원 350명이 보험연수원 교육과정을 수강하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보험연수원은 보험설계사, 손해사정사, 보험조사분석사 등 보험 종사자 교육을 전담하고 있는 곳이...
2021-05-2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손해보험, 스파크펫과 펫클라우드 업무협약 체결
한화손해보험이 스파크펫과 펫클라우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한화손해보험은 반려동물 전문기업 스파크펫과 손잡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반려동물 시장의 다각화된 사업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펫클라우드(Pet Cloud)’...
2021-05-2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현대해상, 수익성 제고·신사업 기반 구축 분주
현대해상이 수익성 제고와 신사업 기반 구축에 열을 올리고 있다. 장기인보험 시장 중심으로 드라이브를 걸었던 만큼 조용일 현대해상 사장(사진) 체제 하에서는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2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
2021-05-2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사외이사 분석] 생보 ‘빅3’ 손보 ‘빅4’ 여성 사외이사 영입
올해 보험업계에서는 생보사 빅3, 손보사 빅4 모두 여성 사외이사 영입이 두드러졌다. 내년 8월 시행 예정인 자본시장법 개정안에 대비한 행보인 것으로 풀이된다.2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생명보험사 빅3인 삼성생명...
2021-05-2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김기환 KB손보 사장, 공격행보 ‘1위 손보’ 페달
김기환 KB손해보험 사장이 공격적 행보를 보이며 ‘1위 손해보험사’ 달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2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손해보험은 1분기 688억원 순익을 기록했다. 순익은 하락했지만 매출 부분에서는 성...
2021-05-2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쉬운 우리말 쓰기] ‘방카슈랑스’는 ‘은행연계보험’으로
“은행 예금 아니지만 저축으로 연금처럼 받을 수 있어요.”예금이나 적금이 만기가되서 다음에 어디다가 돈을 굴릴까 고민하다 은행에 방문했다가 보험 가입을 권유받은 경험이 있지 않으셨나요? 일반적으로 은행하...
2021-05-2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연구원 "빅테크 종속 안되려면 보험사도 마이데이터 적극 추진해야"
보험사가 네이버 등 빅테크에 종속되지 않으려면 마이데이터 산업에 적극 뛰어들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23일 노현주 보험연구원 연구위원과 손재희 연구위원은 '오픈API기반 금융생태계 변화와 시사점'에서 "보험...
2021-05-2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분기 금융 리그테이블] 손해율·보험영업익 개선·투자이익 증가…빅4 손보사 호실적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손해율 안정화, 보험영업이익 개선, 투자이익 증가가 손해보험사 빅4 1분기 호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23일 한국금융신문이 손해보험사 빅4인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KB손해...
2021-05-2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삼성생명 즉시연금 소송 판결 늦어진다 外
4300억원 즉시연금 지급을 둔 삼성생명 즉시연금 소송 판결이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 법원에서는 양측의 입장을 충분히 피력할 수 있는 변론 기회를 충분히 준다고 해서다.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21일 재개된...
2021-05-2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대형 GA 1200%룰 직격타 추가 투자 유치 사활
1200%룰 대형 GA 수익성에 고스란히 반영됐다. 대형GA들도 올해 실적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신성장 동력 마련, 추가 투자 유치 등 마련에 사활을 걸고 있다.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에이플러스에셋은 올해 1분...
2021-05-2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연구원 “영국처럼 한국 자동차보험 과잉 진료 억제 유인 제도개선 필요”
영국처럼 한국 자동차보험도 과잉진료를 억제할 수 있는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23일 전용식 선임연구위원이 발표한 '영국과 우리나라의 자동차보험 제도개선 전후'에 따르면, 영국은 2012년 제도개...
2021-05-2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