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서비스 돋보기] 보험사 앱으로 건강관리…걸을수록 포인트 적립하고 상태도 체크
보험사가 앱으로 하루 만 보 이상 걷거나 간단하게 건강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많이 걸을수록 보험료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포인트를 제공해줘 보험사 앱을 잘 활용하면 건강관리 뿐 아...
2021-12-25 토요일 | 전하경 기자
[2021 보험업계 10대뉴스④] IFRS17 앞 시장재편 신호탄?…라이나생명 처브그룹에 매각
[편집자주 : 2021년 보험업계는 코로나19로 다양한 변화가 일어났다. 비대면 채널 활성화가 급물살을 타고 카카오가 보험업 진출을 본격화했다. 영업 어려움을 예상되자 한화생명, 미래에셋생명 등은 효율성을 높이기...
2021-12-24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홍원학 삼성화재 사장, 삼성화재 노조와도 회동
홍원학 삼성화재 사장이 평협노조에 이어 삼성화재 노조와도 만났다. 홍원학 사장이 삼성화재 노조, 평협노조 모두와 만나 적극적으로 소통에 나서고 있는 만큼 원만한 노사관계를 이어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4...
2021-12-24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건강하면 할인…보험사 건강체 할인 특약·상품 봇물
보험사들이 많이 걷거나 금연하면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건강체 할인 특약, 상품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보험료 절감 효과가 바로 나타난다는 점에서도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하...
2021-12-24 금요일 | 전하경 기자
[2021 보험업계 10대뉴스③] '코로나19 반사효과' 자동차보험 손해율 안정화 흑자 기대…폭설 등 4분기 촉각
[편집자주 : 2021년 보험업계는 코로나19로 다양한 변화가 일어났다. 비대면 채널 활성화가 급물살을 타고 카카오가 보험업 진출을 본격화했다. 영업 어려움을 예상되자 한화생명, 미래에셋생명 등은 효율성을 높이기...
2021-12-23 목요일 | 전하경 기자
[2021 보험업계 10대뉴스②] 금소법 발 업계 파장…인슈테크 ‘위기’ 보험업계 ‘카오스’
[편집자주 : 2021년 보험업계는 코로나19로 다양한 변화가 일어났다. 비대면 채널 활성화가 급물살을 타고 카카오가 보험업 진출을 본격화했다. 영업 어려움을 예상되자 한화생명, 미래에셋생명 등은 효율성을 높이기...
2021-12-22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수수료 총량제 두고 공방…손보업계 ‘과도’ vs GA업계 ‘생존 위협’
내년 보험업황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손보업계와 GA업계가 수수료 총량제를 두고 치열한 공방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특히 GA업계에서는 업계 생존이 달린 문제인 만큼 제도 시행은 막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표출하고 ...
2021-12-22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교보생명, 풋옵션 분쟁 불구 상장 예비심사 청구…코스피 상장 시동
교보생명이 한국거래소에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 코스피 상장에 시동을 걸었다. 여전히 풋옵션을 둘러싼 법적 소소에 있지만 승기를 잡았다고 판단해 추진한 것으로 보인다.21일 금융권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2021-12-2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2021 보험업계 10대뉴스①] 제판분리 닻 올린 미래에셋·한화생명…내부 갈등 봉합은 과제
[편집자주 : 2021년 보험업계는 코로나19로 다양한 변화가 일어났다. 비대면 채널 활성화가 급물살을 타고 카카오가 보험업 진출을 본격화했다. 영업 어려움을 예상되자 한화생명, 미래에셋생명 등은 효율성을 높이기...
2021-12-2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서비스 돋보기] 설계사없이 한눈에…농협손보·KB손보·교보라이프플래닛 등 셀프 보장 분석
기존 가입한 보험이 향후 미래 질병에 적절하게 대비했는지 분석을 받고 싶지만 설계사에게 연락하기에는 부담이 가는 경우가 많다. 특히 비대면을 선호하는 MZ세대들은 정보 습득이 빠르고 객관적인 분석을 받고 싶...
2021-12-2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교보생명 풋옵션 논란' 어피너티-안진 징역 1년6개월 구형
교보생명 풋옵션 공정성을 따지는 공판에서 검찰이 어피너티임직원과 안진 회계사에 징역 1년6개월 구형했다.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어피니티컨소시엄 주요 임직원과 딜로이트 안진회계법...
2021-12-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생명보험 가구가입률 81%…코로나19 경기침체 장기화 여파 2018년比 5.0%p↓
올해 생명보험 가구가입률이 81%로 2018년 대비 5.0%p 감소했다. 코로나19 경기침체 장기화 영향으로 생명보험 해지가 늘어난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생명보험협회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제16차 생명보험...
2021-12-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에이플러스에셋그룹, 2022년 정기 임원 인사…AAI헬스케어 대표 이창석 내정
에이플러스에셋그룹이 2022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에이플러스에셋그룹은 규제 강화, 대면 영업환경 위축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수한 경영성과를 창출한 영업현장 인력을 중심으로 17일 2022년 정기 임원...
2021-12-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화재서비스, 2021년 가족친화 우수기업 국무총리 표창
삼성화재 자회사 삼성화재서비스가 2021 가족친화 우수기업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삼성화재서비스는 여성가족부로부터 '2021년 가족친화 우수기업'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삼성화재서비스는 삼성...
2021-12-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022 금융권 CEO 인사지형] 생보사, 시장 불확실성 증대…전통 보험전문가 포진
코로나19 발 불확실성 IFRS17 도입 과제로 내년에도 생보업계 CEO는 유임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일부 회사들은 대주주 리스크 등 외부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기존 전문경영인이 내년에도 회사를 이끌 가능성이...
2021-12-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3세대 실손보험료도 오르나…손보업계 3세대 실손 할인특약 종료 건의
실손보험 손해율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오르면서 3세대 실손보험료 인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손보업계에서는 실손보험 할인특약 종료를 건의한 상태다.1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손보업계는 금융당국에 3세대...
2021-12-19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삼성화재 올해 임금조정안 극적 타결…4.7% 인상 결정 外
삼성화재가 올해 직원 임금 조정을 마무리했다. 그동안 지지부진해 올 한해를 넘길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으나 극적으로 마무리됐다.19일 삼성화재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지난 16일 전 직원에게 '2021년 임금조정...
2021-12-19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손보협회, 소비자가 알면 도움되는 손해보험 상담 사례집 발간
손해보험협회가 소비자가 알면 도움되는 손해보험 상담 사례집을 발간했다.손보협회는 2020년 8월 1차 상담사례집 발간 이후 주요 사례들을 추가 선정하고, 기존 사례집 중 제도가 변경된 사항 등을 새롭게 반영하여...
2021-12-19 일요일 | 전하경 기자
대출관리 고삐에…DB손보 대출총량관리 미비 경영유의 받아
정부에서 대출총량관리로 전 금융권을 압박하고 있는 가운데, DB손해보험이 대출총량관리 미비로 경영유의를 받았다. 금융당국에서 은행 대출 중단으로 보험사, 저축은행 등으로 대출이 몰리는 풍선효과를 우려해 경...
2021-12-17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정은보 금감원장 “실손보험료 인상률 시장에 맡겨야…금융당국 개입 안돼”
정은보 금감원장이 실손보험료 인상률 결정에 금융당국이 개입해서는 안된다는 입장을 밝혔다.16일 정은보 금감원장은 밀레니얼힐튼호텔에서 손보업계 CEO 간담회 후 기자들과 만나 구체적인 실손보험료 인상률 논의...
2021-12-16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