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18 부에노스아이레스 유스 올림픽’ 후원
올림픽 무선 통신 및 컴퓨팅 장비 분야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가 현지시간 10월 6일부터 18일까지 아르헨티나에서 개최되는 ‘2018 부에노스아이레스 청소년올림픽대회(이하 유스 올림픽)’에서 최신 모바일 기술을...
2018-10-07 일요일 | 김승한 기자
LG유플러스 ‘7777’ 등 선호번호 5000개 공개 추첨
LG유플러스가 7777, 1004 등 고객이 선호하는 번호 5000개를 공개 추첨한다. LG유플러스는 휴대전화 선호번호 5천개를 신청 받고 추첨·배정하는 ‘선호번호 추첨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8일부터 21일까...
2018-10-07 일요일 | 김승한 기자
갤노트9, 100번 낙하에도 ‘멀쩡’…아이폰XS 50번 만에 ‘박살’
삼성전자 갤럭시노트9이 애플의 신형 프리미엄 스마트폰 아이폰XS시리즈를 꺾고 내구성 테스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미국 소비자매체 컨슈머리포트에 따르면, 갤럭시노트9은 100회를 떨어뜨렸는데도 유리가 ...
2018-10-05 금요일 | 김승한 기자
네이버 AI 플랫폼 ‘클로바’ 가장 영향력 있는 논문상 수상
네이버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Clova)팀이 세계적인 소프트웨어 학회인 ICSME 2018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논문상’을 수상했다. 세계 최대 기술전문 단체인 IEEE가 주관하는 ICSME는 산학 및 정부 관계자들이...
2018-10-05 금요일 | 김승한 기자
V40씽큐 vs 갤럭시노트9 vs 아이폰XS, 하반기 스마트폰 경쟁 막올랐다
LG전자가 지난 4일 전략 스마트폰 ‘V40씽큐’를 선보이면서 앞서 삼성전자와 애플이 출시·공개한 ‘갤럭시노트9’과 ‘아이폰XS’ 간의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V40씽큐의 경우 출시일과 출고가 등이 아직 공개...
2018-10-05 금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SK인포섹 인수 검토 중…“보안 시너지 강화 차원”
SK텔레콤이 국내 정보보안 1위 기업인 SK인포섹 인수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5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SK인포섹 지분 인수 방안을 검토 중이다. SK인포섹은 SK㈜ 비상장 자회사로 SK㈜가 지...
2018-10-05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송희경 “여성 데이트 폭력상담 건수 매년 2배씩 폭증”
유명 여자 연예인의 ‘리벤지 포르노’ 피해 논란이 불거지며 연인 간의 성범죄 등 데이트 폭력의 심각성이 또 다시 대두되고 있다.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소속 송희경 의원(자유한국당)이 여성가족부로부터 제출...
2018-10-05 금요일 | 김승한 기자
KT, 바디프랜드와 ‘AI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 업무협약
KT가 바디프랜드와 4일 ‘인공지능(AI) 기술 기반의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구축 및 AI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강남구 도곡동의 바디프랜드 본사에서 열린 협...
2018-10-05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7조 5000억원…“또 역대 최고”
삼성전자가 연결기준으로 매출 65조원, 영업이익 17조 5000억원의 2018년 3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3분기 실적의 경우 전기 대비 매출은 11.15%, 영업이익은 17.69% 증가했고, 전년 동기 대비도 매출은 4.75...
2018-10-05 금요일 | 김승한 기자
[구광모 취임 100일③] R&D 챙기고 평양행…대외 경영활동 ‘기지개’
구광모 회장이 LG그룹 총수 자리에 오른 지도 내일(6일)이면 100일이 되는 가운데, 구 회장은 지난달 LG 사이언스파크에 이어 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원 자격으로 방북하는 등 현장 활동에 간간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
2018-10-05 금요일 | 김승한 기자
[구광모 취임 100일②] LG 연말인사에 쏠린 눈…계열분리는 언제
구광모 LG 회장이 내일(6일)이면 취임 100일째를 맞는 가운데 내달 말 진행될 예정인 연말인사에 관심이 쏠린다. LG는 통상적으로 11월말~12월 초에 정기임원인사를 실시해왔다. 지난해는 11월 30일과 12월 1일...
2018-10-05 금요일 | 김승한 기자
[구광모 취임 100일①] 판토스 지분 매각…상속세 마련 복안인가
구광모 LG 회장이 내일(6일)이면 취임 100일째를 맞는다. 하지만 그룹 차원에서 해결할 문제가 산적해 있어 올해 말까지 숨 가쁜 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당장 연말에 있을 임원인사와 경영권 승계 마무리...
2018-10-05 금요일 | 김승한 기자
구광모 회장 등 LG 특수관계인, 판토스 지분 전량 매각
LG가 구광모 회장 등 LG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물류계열사 판토스 지분 전량 19.9%(39만 8000주)를 미래에셋대우에 매각키로 하고 구체적 협상을 진행 중이다. 판토스는 LG상사가 지분 51%를 보유해 최대주주고, ...
2018-10-04 목요일 | 김승한 기자
정부, 일자리 창출안 2022년까지 반도체·디스플레이 96조 투입
정부가 5개 유망 산업 분야에 124조 9000억원을 투입, 2022년까지 9만개의 일자리 창출 방안을 발표한 가운데 반도체·디스플레이 분야에 가장 많은 금액인 96조원이 투자된다. 4일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는 S...
2018-10-04 목요일 | 김승한 기자
[일문일답] 황정환 부사장 “V40씽큐, 고객 신뢰 찾겠다…내후년 턴어라운드 달성”
황정환 LG전자 MC사업본부장(부사장)이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V40씽큐’로 신뢰를 회복하고, 혁신과 고객관리를 통해 13분기째 이어온 고질적인 적자기조를 끊을 것을 다짐했다. 다음은 황 부사...
2018-10-04 목요일 | 김승한 기자
황정환 부사장 “V40씽큐, 기대 이상 카메라 선보일 것”
LG전자가 4일 서울 마곡에 위치한 ‘LG사이언스파크’에서 국내 언론 대상 MC사업본부 기자 간담회를 열고 세계 최초 전·후면 5개의 카메라가 탑재된 ‘V40씽큐’를 공개했다. 이 자리에는 황정환 MC사업본부장...
2018-10-04 목요일 | 김승한 기자
“현금·카드 없어도 OK” 카카오 T, 택시운임 ‘자동결제’ 4일 도입
카카오모빌리티가 ‘카카오 T 택시’에 ‘택시 운임 자동결제’ 서비스를 4일부터 도입한다고 밝혔다. ‘택시 운임 자동결제’는 ‘카카오 T 택시’를 호출해 목적지까지 이동한 후 ‘카카오 T’ 애플리케이션(...
2018-10-04 목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노트9’ 클라우드실버 128GB 모델로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9’ 클라우드 실버(Cloud Silver) 신규 색상을 5일 국내에 출시한다. ‘갤럭시노트9’ 클라우드 실버는 128GB 모델로 출시되며, 가격은 109만 4500원으로 기존 제품과 동일하다. 이로...
2018-10-04 목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2018년 하반기 미래기술육성사업 지원과제 선정
삼성전자가 국가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미래기술육성사업의 2018년 하반기 지원과제 38개가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에는 연구비 총 553억원이 지원된다. 기초과학 분야에서는 ‘리드버그 ...
2018-10-04 목요일 | 김승한 기자
카카오톡, 기본 이모티콘 대규모 리뉴얼…라이언·니니즈 추가
카카오톡의 기본 이모티콘이 완전히 바뀐다. 4일 카카오는 카카오톡에서 이용자에게 기본 제공 중인 이모티콘을 대폭 리뉴얼한다고 밝혔다. 카카오는 지난 9월초 카카오톡 8.0 버전 업데이트 ‘뚝딱뚝딱 프로젝트...
2018-10-04 목요일 | 김승한 기자
KT, 블록체인으로 투명한 P2P 기부 플랫폼 만든다
KT가 KT그룹희망나눔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블록체인 기반 기부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4일 밝혔다. 현재 KT그룹희망나눔재단(이하 KT희망나눔재단)에선 봉사활동을 통해 포인트를 쌓고 보유한 포인트를 기부할 ...
2018-10-04 목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연세대, 국내 최초 경차 자율주행 임시면허 취득
SK텔레콤이 연세대 글로벌융합공학부 김시호 교수 연구팀과 손잡고 국내에서 처음으로 경차에 딥러닝 기반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해 임시운행 허가를 취득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차는 차량 내 공간이 좁아 자율주...
2018-10-04 목요일 | 김승한 기자
소니, 최경량 24mm F1.4 광각 단렌즈 출시…174만 9000원
소니코리아가 프리미엄 G Master(G 마스터) 렌즈의 신제품 ‘SEL24F14GM(FE 24mm F1.4 GM)’을 출시한다. 소니 E 마운트 미러리스 카메라에 최적화된 광각 단렌즈인 ‘SEL24F14GM’은 높은 화질과 빠르고 정확한...
2018-10-04 목요일 | 김승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