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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영업이익 늘고 당기순익 줄어
한화생명은 FY2012(2012년 4월~2013년 3월)의 수입보험료가 전년(11조8320억원)대비 22.6% 증가한 14조5100억원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세전이익을 기준으로 보험영업이익은 110억원 증가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개별 재무제표 기준 4670억원으로 전년대비 10% 감소했다. 이는 손상차손 인식기준 변경과 변액보험 보증준비...
2013-05-22 수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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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가족친화경영 여가부장관상 수상
메리츠화재(대표 송진규)가 여성가족부와 KBS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가족친화경영대상’에서 자녀양육지원 부문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2회째 맞이하는 가족친화경영대상은 가족친화제도...
2013-05-22 수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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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손보, 희망의 집 25호 완공
LIG손해보험(회장 구자준)은 21일, 제주시 애월읍 고내리에서 김병헌 사장, 이규성 어린이재단 부회장, 김상오 제주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의 집 25호’ 완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2005년부터 이어온 ‘희...
2013-05-22 수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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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생명, 올해의 그랑프리는 ‘김현정 FP’
동부생명(대표 이성택)은 지난 6일,괌 샌드캐슬에서 112명의 연도상 수상자 및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FY2012 연도대상 시상식 ‘Dongbu Leaders Award’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성택 사장을 비롯한 관련 임직...
2013-05-22 수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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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 ‘사이버엣지 모바일 앱’ 출시
AIG가 세계 최초로 아이패드용 사이버 리스크 관리 어플리케이션인 ‘사이버엣지 모바일 앱’을 런칭했다고 21일 밝혔다.최근 AIG가 사이버 리스크 인식에 대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다수의 기업 고위임원들이 회사의 여러 가지 위험요소 중 사이버 위협을 가장 큰 리스크로 꼽았다. 258명의 응답자 중 85% 이상...
2013-05-22 수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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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쉬하는 생·손보 갈등 ‘불씨는 여전해’
생보업계는 손보사들이 인(人)보험 보단 일반·재물보험 등 본연의 시장에 집중해야한다고 비판하고 있다. 손보업계 역시 물(物)보험의 비중을 늘려야할 필요성을 느끼나 물보험은 인보험보다 어렵고 니즈가 별로 없어 판매하기가 쉽지 않다. 비록 지금은 생·손보 영역갈등 문제가 수면 아래로 잠복해 있지만 언제든 불씨만...
2013-05-19 일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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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하이브리드형 ‘교보우리아이보장보험’
교보생명은 어린이보장에 성인CI(중대질병)보장을 더한 하이브리드형 어린이보험 ‘교보우리아이보장보험’을 13일부터 선보였다. 이 상품은 30세 이전에는 어린이에게 필요한 주요 질병, 골절, 화상 등을 보장하고 ...
2013-05-19 일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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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비바생명 ‘(무)노후사랑종신보험(v1.0)’
우리아비바생명(대표 김희태)은 종신·연금·건강보험을 하나로 결합한 ‘(무)노후사랑종신보험(v1.0)’을 14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하나의 보험을 통해 성인병 진단, 수술, 입원 등의 보장혜택은 물론 노후에는 연금...
2013-05-19 일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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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해보험, 소아암 환아돕기 ‘어머나’
롯데손해보험(대표 이봉철)은 어린 나이에 암으로 인해 머리카락이 빠지게 되는 소아암 환우를 위해 머리카락을 모아 가발을 제작, 기부하는 국제두피모발협회 주관 ‘어머나(어린 암환자를 위한 머리카락 나눔) 캠페...
2013-05-19 일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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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손보 영역분쟁 (下)] 잠복한 갈등 “언제든 터질 수 있어”
생명보험과 손해보험 영역이 상호 개방되는 추세에 따라 이들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있다. 생·손보 모두 판매할 수 있는 제3보험과 저축성보험의 호조는 보험시장 전체의 볼륨을 키우고 있지만 영역 간의 갈등도 더 ...
2013-05-19 일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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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에버랜드 ‘라이프밸리’ 오픈
삼성생명(대표 박근희)은 지난 15일, 경기도 용인소재 에버랜드에서 박근희 부회장과 김봉영 에버랜드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라이프 밸리’ 오픈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자리에서 삼성생명의 광고...
2013-05-19 일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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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협회, 40주년 맞이 전통시장 안전캠페인
한국화재보험협회(이사장 이기영, 이하 KFPA)는 창립 40주년을 맞이해 지난 15일, 화재위험에 취약한 전국의 전통시장 8곳에 대한 화재안전 및 활성화 캠페인을 전사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창립 40...
2013-05-16 목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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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영역을 잃어가는 생명보험
해마다 줄어들고 있는 생·손보 간의 매출격차가 올해 다시 벌어졌다. 즉시연금 폭증에 따른 일시적 요인이라 안심하긴 이르다는 지적이다. 실제로 제3보험과 저축성보험 등 그레이존(Gray zone)의 확대로 생보는 고유영역을 잃어간다는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다.보험개발원에 따르면 FY2007(2007년 4월~2008년 3월) 양 업계...
2013-05-15 수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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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손보 영역분쟁 (上)] 제3보험 득세와 근접하는 생·손보
생명보험과 손해보험 영역이 상호 개방되는 추세에 따라 이들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있다. 생·손보 모두 판매할 수 있는 제3보험과 저축성보험의 호조는 보험시장 전체의 볼륨을 키우고 있지만 영역 간의 갈등도 더 ...
2013-05-15 수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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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무심사 상품, 쉬운 만큼 보험료 비싸요!
고령자 및 유병자들을 대상으로 한 무심사 혹은 간편심사 상품들의 보험료가 타 상품에 비해 최대 4배까지 높아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15일, 심사조건을 완화한 ‘간편심사’ 상품과 ‘무심사’ 상품의 경우 동일한 보장의 보험상품보다 보험료를 높게 책정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이들 상품...
2013-05-15 수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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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아이좋아송’ 부르고 휴가비 받자
메리츠화재(대표 송진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휴가비 걱정 없이 즐거운 가족여행을 다녀올 수 있도록 ‘아이좋아 Song’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아이좋아~’를 반복하며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중독...
2013-05-15 수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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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 ‘Make-A-Wish 자선골프대회’ 개최
푸르덴셜생명(대표 손병옥)과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Make-A-Wish 자선골프대회’가 지난 13일,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마이다스밸리 골프클럽에서 개최됐다.올해로 5회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총 11...
2013-05-15 수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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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연수원, 소방서 직원에게 손해사정 교육
보험연수원(원장 조병진)은 오는 24일, LIG손해보험 부산지역본부 연수실에서 경상남도 지역 소방본부 및 일선 소방서 소속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손해사정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이번 교육과정은 경남소방본부의 요청에 따라 소방화재조사 담당인력의 화재피해액 산정분야 전문성 강화...
2013-05-15 수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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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매출은 오르고 순이익은 하락
삼성화재(사장 김창수)는 지난 14일, 결산설명회에서 원수보험료는 지난해 대비 13.6% 성장한 가운데 당기순이익은 3.1% 감소한 7605억원을 시현했다고 밝혔다.FY2012(2012년 4월~2013년 3월) 원수매출액은 16조5632억원으로 전년대비 13.6%의 성장을 기록했는데 이는 주로 장기보험 중심의 견조한 매출증가에 기인한 것이다...
2013-05-15 수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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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소아암치료비 5천만원 기탁
동양생명(대표 구한서)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치료비 5000만원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공동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2013-05-14 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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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91가지 걱정해결단’ 시작
메리츠화재(대표 송진규)가 지난해에 이어 2013년 소외이웃을 돕기위한 ‘91가지 걱정해결단’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걱정해결단은 메리츠화재 나눔경영사업인 ‘걱정해결사업’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
2013-05-14 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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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 진화… 3, 4번 주는 암보험도 나오나?
두 번 보장 암 보험에 이어 3번, 4번까지 보장하는 암 보험 등 각종 암 보험들이 개발 혹은 검토되고 있다. 암 보험 출시를 꺼렸던 과거와 달리 암종류 세분화, 병기별 보험금 지급, 장기 갱신형 등의 방안을 활용해 손해율을 개선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들의 가장 큰 난관은 금융당국의 벽을 어떻게 넘느냐는 것이...
2013-05-13 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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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츠생명, ‘연금이 강한 회사’ 가두 캠페인
알리안츠생명은 ‘연금이 강한 회사, 알리안츠생명’ 브랜드 홍보를 위해 이명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어드바이저 800여명이 전국에서 동시에 가두 캠페인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연금이 강한 ...
2013-05-13 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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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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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