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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오전] 국제 유가 급반락 영향으로 금융시장 다소 불안정...채권 가격 약세 전환
3일 오전 채권시장은 초반 강세에서 벗어나 약보합권으로 진입했다.사우디와 러시아의 감산합의 결정에 의구심이 일며 WTI 가격이 아시아장에서 5% 가량 급반락해 금융시장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모습이다.코스피는 약세 반전했다 일부 회복하는 중이며 원달러 환율도 다소 회복돼 1원 미만의 상승을 보이는 중이다.10시 30...
2020-04-03 금요일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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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개장] 금융시장 안정에 채권시장 강세 출발
3일 채권시장은 금융시장의 안정된 출발에 동반 강세 출발하고 있다.전일 유가가 사우디와 러시아의 감산 합의 가능성으로 25% 수준의 폭등을 이뤄 금융시장 분위기가 안정되는데 일조하는 모습이다.이날은 비경쟁인수기간이 목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연장된 첫날이다. 입찰 옵션 물량이 이날도 많을지 관심이다.비경쟁인수 물...
2020-04-03 금요일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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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외국인은 국고채 6,541억 순매수,,,통안채 매매는 없어
외국인은 2일 채권시장에서 국고채 6,541억원을 순매수했다. 이날 통안채 매매는 없었다.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고19-8(29년12월) 3,544억원, 국고15-9(21년3월) 3,000억원, 국고11-3(21년6월) 1,100억원, 국고18-3(21년6월) 700억원, 국고17-6(20년12월) 600억원, 국고18-1(23년3월) 244억원, 국고16-5(...
2020-04-03 금요일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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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경제부처(기재부, 한은) 주요일정
■ 기재부홍남기 부총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오전 8시30분) <보도계획>2020년 2월 온라인쇼핑동향(오전)■ 한은- 2020년 3월말 외환보유액(06시): 4,002.1억 달러
2020-04-03 금요일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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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석 한은 부총재보 "비은행 금융기관 대한 대출 방안은 검토 시작단계"
한은이 '비은행 금융기관에 대한 대출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2일 이주열 총재는 주요 간부를 소집한 자리에서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신용경색에 대비하기 위해 비은행 금융기관에 대한 대출 방안을 사전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박종석 부총재보는 "배포된 총재님 말씀에도 있듯이 회사채 만기 도래 규모를 봤을...
2020-04-02 목요일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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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석 부총재보...회사채 비상 상황 아니지만 한은 선제적 대응 알리고 싶어
2020-04-02 목요일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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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석 부총재보, 채안펀드 가동 시 회사채 차환 문제 없을 것..상황 악화 대비한 선제적 장치 필요
2020-04-02 목요일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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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이주열 총재, 간부회의 내용 - 한은
2020-04-02 목요일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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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비은행 금융기관에 대해 대출하는 방안도 검토
2020-04-02 목요일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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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마감] 전일 하락분 모두 회복...금융시장 안정으로 탄력 받아
채권시장이 2일 풍부한 유동성 및 금융시장 안정으로 강세 마감했다.이날은 처음 무제한 RP 매입이 실시돼 5.25조원이 낙찰됐다. 나아진 시장 유동성으로 많은 물량이 입찰에 참가한 것은 아니라는 지적들이 보였다....
2020-04-02 목요일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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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관계자, 이주열 총재 간부회의 소집해,,,,4시 30분 경 총재 메세지 배포 예정
2020-04-02 목요일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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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안펀드, 여전채 매입 일정 보류된 가운데 현재 재논의 중
채권시장안정펀드가 1일과 2일 여전채 매입 일정을 보류하거나 취소한 뒤 현재 재논의 중이다. 채안펀드는 당초 카드채부터 발행을 통해 매입을 하고 이후 캐피탈채를 진행하는 것으로 예정돼 있었다. 하지만 전일 오후에 갑작스럽게 이 일정이 보류됐다.빠른 시간 안에 매입이 진행될 수 있지만 현 시점에 정확한 일정이 나...
2020-04-02 목요일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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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RP 7일물 매각 결과 - 한은
금일 환매조건부증권매각(한국은행 기준) 실시결과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2020.4.2(목) RP매각 실시 결과- 7일물(2020-019-007) 모집ㅇ 매각금리 : 0.75%ㅇ 응찰액 : 69.34조원ㅇ 낙찰액 : 17.00조원
2020-04-02 목요일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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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 7일물 69.34조원 응찰해 17.00조원 낙찰 - 한은
2020-04-02 목요일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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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오후] 강세 흐름 오후에도 유지...시장 안정감 찾았지만 경계감은 여전해 보여
2일 채권시장은 특별한 재료 없이 오전 강세 흐름을 오후에도 유지하고 있다.오전에 무제한 RP 매입에 5.25조원이 응찰해 시장 유동성 공급에 긍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연준 규제완화 및 4차 부양책 기대감으로 나스닥 야간 선물이 1% 대로 오름폭을 늘리자 국내 주가도 다시 상승 반전했다. 원달러 환율도 오전 +...
2020-04-02 목요일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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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RP 7일물 매각 실시 - 한은
금일 환매조건부증권매각(한국은행 기준) 실시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2020.4.2(목) RP매각 실시 정보- 7일물(2020-019-007) 모집ㅇ 매각금리 : 0.75%ㅇ 매각일자 : 2020. 4. 2(목)ㅇ 환매일자 : 2020. 4. 9(목)ㅇ 입찰일시 : 2020. 4. 2(목) 14:00~14:10 ㅇ 증권매각대금 납부 : 2020. 4. 2(목)
2020-04-02 목요일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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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 7일물 매각, 오후 2시부터 10분간 - 한은
2020-04-02 목요일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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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오전] 외국인 매수가 강세 견인...무제한 RP 매입엔 14~15개 기관 참여
오전 장 후반 외국인 매수가 유입되면 2일 채권가격은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외국인은 국고3년 선물을 장 초반 3,000계약 순매도에서 200계약 수준 순매수로, 국고10년 선물도 300계약 순매도에서 600계약 이상 순매수로 전환했다.오전 10시부터 10분간 실시된 첫 전액지원방식 RP 91일 매입엔 14~15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2020-04-02 목요일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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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시장운영팀장, 91일 동안 최대 3번 RP 매입 담보채권 교체 가능
권태용 한국은행 시장운영팀장은 2일 "91일 동안 최대 3번 RP 매입 담보채권 교체 가능이 가능하다"고 말했다.RP 매입 참여기관들은 담보채권을 1달에 1번, 91일동안 총 3번에 걸쳐 참여기관이 지정하는 때에 교체할 수 있다.그는 "2008년 시행했을 당시에는 시스템상 불가능했는데 이번에는 참여기관들의 불편함을 많이 줄...
2020-04-02 목요일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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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무제한 RP 매입, 5.25조원 응찰...주로 증권사가 참여
2일 실시된 첫 전액지원방식 RP 91일물 매입에 5.25조원이 응찰해 전액 낙찰됐다. 한국은행 금융시장국 권태용 팀장은 "총 RP대상 기관 33개사 중에 14~15개 회사가 응찰했으며 일부 은행을 제외하면 대부분 증권사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그는 "증권사별로 물량은 골고루 배정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금리는 0.78%로 기준...
2020-04-02 목요일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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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RP 매입 모집금리 0.78%로 결정한 배경 - 한은
2020-04-02 목요일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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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91일물 RP 매입 결과 - 한은
금일 환매조건부증권매입(한국은행 기준) 실시결과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2020.4.2(목) RP매입 실시 결과- 91일물(2020-018-091) 모집ㅇ 응찰액 : 5.25조원ㅇ 낙찰액 : 5.25조원
2020-04-02 목요일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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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한 RP 매입 5.25 조원 낙찰 - 한은
2020-04-02 목요일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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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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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