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하나저축銀 금리 3.20% 제공
11월 2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0%로 전주와 동일했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저축은행 정기적금들은 우대조건이 다양해 자신에게 적절한 맞춤형 상품을 찾아 고금리를 챙길 수 있다.7일...
2021-11-07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한국금융지주·솔루스첨단소재·LX인터내셔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 한국금융지주- 카카오뱅크 상장에 지분법처분익 인식. 3분기 지배주주순이익 전년 동기비 +202.6% 기록.- 저축은행, 캐피탈, 자산운용 등 포트폴리오 다각화. 높은 ROE(자기자본이익...
2021-11-06 토요일 | 정선은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SK이노베이션·하이브·삼성에스디에스
[주간추천종목-SK증권] ◇ SK이노베이션 - 2021년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2조3000억원, 6185억원을 기록해 컨센서스 상회.- 정유는 정제마진 개선으로 3분기 정유 이익률은 3.7%로 전분기(3.2%) 대비 개선...
2021-11-06 토요일 | 정선은 기자
농협 공판장, 도매시장 최우수 기관 선정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0년도 농산물도매시장 운영실적 평가'에서 농협 반여공판장이 최우수(1위) 기관으로, 농협 대전공판장이 3개년(‵18년~‵20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2021-11-05 금요일 | 편집국
[2021 3분기 금융 리그테이블] 신한저축은행 선두 유지, 수익성·건전성은 나홀로 하락
올해 3분기 신한·KB·하나·NH저축은행은 대체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의 누적 순이익을 기록했다. 올 3분기에는 디지털화와 포트폴리오 다각화, 중금리 대출을 확대하며 취급고를 개선하는데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
2021-11-05 금요일 | 신혜주 기자
[3분기 실적] 애경산업, 3Q 영업익 62억원…전년 동기 比 25%↓
애경산업(대표 채동석, 임재영) 3분기 실적이 모두 감소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재확산, 글로벌 물류이슈 등의 영향을 받은것으로 풀이된다. 애경산업은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3% 감소한 145...
2021-11-05 금요일 | 홍지인 기자
KTB네트워크, 증권신고서 제출…12월 상장 추진
KTB네트워크는 5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다.KTB금융그룹 주력 계열사인 KTB네트워크는 1981년 설립된 국내 1세대 벤처캐피털(VC)이다.국내외 증...
2021-11-0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삼성증권, 3분기 누적 영업·세전익 '1조 클럽' 달성
삼성증권이 올해 3분기 만에 누적 영업이익과 세전이익 모두 1조원을 돌파했다.3분기 분기 기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모두 전년 동기보다 증가했다.삼성증권은 연결 기준 2021년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이 1조1183억...
2021-11-0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컨콜] LG유플러스 “디즈니플러스 단독 제휴, 고객에 차별화된 경험 제공”
LG유플러스는 5일 열린 2021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디즈니플러스와의 제휴 특징은 모바일뿐만 아니라 IPTV를 독점 제휴를 맺었다는 것”이라며 “넷플릭스에 이어 디즈니도 유치하면서 OTT(온라인동영상)...
2021-11-05 금요일 | 정은경 기자
BGF, 코프라 인수 소식에 '강세'…신성장동력 발굴
BGF가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전문제조업체 코프라(KOPLA)를 인수한다는 소식에 5일 주가가 강세를 기록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BGF는 전 거래일보다 4.48% 오른 6060원에 마감했다.BGF는 이날 장중 한 때...
2021-11-0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미술전시] 전태원 '영겁의 시간' 전 개최...25점의 회화와 조각 선보여
정수아트센터(관장:박정수)는 ⟪전태원: 영겁의 시간⟫을 11월5일(금)부터 11월11일(목)까지 정수아트센터 1층과 2층 전층에서 개최한다. 본 전시는 총 25점으로 회화와 조각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작품은 작가의...
2021-11-05 금요일 | 이창선 기자
[주간 부동산 이슈-11월 1주] 오피스텔까지 청약광풍…서울시 주택공급 속도
[한 주 간 있었던 주요 부동산 이슈를 한국금융신문이 정리해드립니다. 편집자 주] [목차] 오피스텔에도 수십만 명 운집…미분양 감소 속 부동산버블 우려 확대 서울 입주물량 반토막, 여전히 부족한 공...
2021-11-0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컨콜] LG유플러스 “배당 정책, 내년 초까지 명시할 것”
LG유플러스는 5일 열린 2021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 몇 년간 배당성향은 40% 가까이 진행됐지만, 5G 도입과 관련 투자와 블안 요인들에 대한 판단과 관련해 자신이 없어 명시적으로 말하지 못했다”며...
2021-11-05 금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3분기 영업익 2767억…2010년 이후 분기 최대치
LG유플러스가 올 3분기 유무선 사업과 신사업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2010년 이후 분기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LG유플러스는 올해 3분기 영업수익(매출) 3조47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했다고 5일...
2021-11-05 금요일 | 정은경 기자
매출 성장가도 카카오…KB·유안타·이베스트, 카카오 목표가↑
올해 3분기 매출 호조를 보인 카카오에 대해 KB증권, 유안타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이 5일 목표주가를 상향했다.SK증권의 경우 높은 매출 성장에도 수익성이 아쉽다고 평가하고 카카오 목표주가를 하향했다.5일 증권...
2021-11-0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롯데쇼핑, 67개 롭스 가두점 철수…롯데마트 내 매장 확대
롯데쇼핑이 헬스엔뷰티(H&B)스토어 롭스 가두점을 철수하기로 결정했다. 롯데쇼핑은 2021년 3분기 실적에서 오는 2022년까지 현재 운영하고 있는 67개의 롭스 로드숍을 전부 정리한다. 롭스 오프라인 매장 폐점 결...
2021-11-05 금요일 | 나선혜 기자
활기 찾는 유통업계, 그 선두에는 ‘승승장구’ 백화점·이커머스
단계적 일상회복 ‘위드 코로나’가 시행되면서 유통업계가 활기를 찾고 있다. 업계 전반적으로 매출 상승 흐름이 지속되고 있는데 그 선두에는 백화점과 이커머스 부문이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2021년 9월 주요유통...
2021-11-05 금요일 | 홍지인 기자
세대교체vs연임…보험업계 CEO 인사태풍 촉각
미래에셋생명이 변화와 혁신을 위한 세대교체 인사를 조기에 단행하면서 임기 만료를 앞둔 CEO 연임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올해는 CEO들이 대부분 좋은 성적을 거둬 연임이 유력하지만 지배구조 등으로 세대교...
2021-11-0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상품 언박싱] 개인사업자 맞춤 혜택 제공하는 신용카드는?
최근 출시되는 신용카드들이 타깃을 잡아 맞춤 혜택을 담고 있는 가운데 개인사업자들이 혜택을 받으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신용카드도 출시되고 있다. 개인 사업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혜택뿐만 아니라 개인사...
2021-11-05 금요일 | 김경찬 기자
[3분기 실적] BGF리테일, 3분기 영업이익 695억원...전년 比 9.1%↑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3분기 매출 1조8365억원, 영업이익 695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9.1% 올랐다고 4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1% 줄어든 493억원이다. BGF리테일은 매출 증가 요...
2021-11-05 금요일 | 나선혜 기자
[금융상품 언박싱] 1만원부터 시작 가능…온라인서 가입하고 AI가 운용해주는 변액보험 해볼까
설계사와 가입상담을 하지 않고도 비대면으로 가입, AI 자산운용해주는 변액보험 상품이 있다. 최근 주식이나 펀드에 관심이 가지만 직접적인 투자가 부담스럽다면 변액보험을 고려할 만 하다.변액보험은 보험계약자...
2021-11-0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3분기 실적] CJ ENM, 3분기 영업이익 878억원 기록...전년 比 23.6%↑
CJ ENM 2021년 3분기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한 매출 8575억원, 영업이익 23.6% 오른 878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TV광고·디지털 매출이 확대된 것은 물론 음악 콘텐츠가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했다. 미디어...
2021-11-04 목요일 | 나선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