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 임재영 대표 등 임원진 자사주 매입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의 임재영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진이 올해 두 번째 자사주를 매입, ‘책임경영’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임재영 대표이사는 주주 가치 제고와 주가 부양을 위해 자사주 1000주를 매입했다. 총...
2023-09-06 수요일 | 손원태 기자
애경산업 루나, 섬세한 커버 '컨실 블렌더 팔레트' 출시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대표 임재영)의 메이크업 브랜드 ‘루나’(LUNA)가 섬세한 커버 메이크업을 완성해 주는 ‘컨실 블렌더 팔레트’(CONCEAL BLENDER PALETTE)를 21일 출시했다.루나 컨실 블렌더 팔레트는 5가지...
2023-08-21 월요일 | 손원태 기자
애경산업, 유아동 영구치 케어 '일사오공 치약' 선봬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대표이사 임재영)의 오럴케어 브랜드 2080은 고불소 처방으로 영구치가 자라는 아이들의 치아 관리에 도움을 주는 ‘일사오공 치약’을 2일 출시했다.2080 일사오공 치약은 영구치가 자라기 시...
2023-08-02 수요일 | 손원태 기자
애경산업, 4분기 영업익 118억원…전년 比 151.9%↑
애경산업은 연결재무제표기준 2022년 전사 연간 매출액 6,104억원, 영업이익 391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6.4%, 영업이익은 60.4%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화장품사업의 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
2023-02-03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애경산업, 설 명절 앞두고 협력사 거래대금 72억원 조기 지급
애경산업(대표 채동석, 임재영)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 거래 대금 72억원을 조기 지급했다고 12일 밝혔다.애경산업은 원부자재, 포장재, 제품 등을 공급하는 60여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72억원 규모의 거래 대금을...
2023-01-12 목요일 | 나선혜 기자
[이사회] 애경산업
2022-12-29 목요일 | 나선혜 기자
애경산업, 취약계층에 연탄 1만933장 전달
애경산업(대표 채동석, 임재영)이 오늘(16일) 사단법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함께 과천시 꿀벌마을에서 연탄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애경산업은 올해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1만933장을 지원한다. 이번 행...
2022-12-16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애경, 2023 정기 임원인사 단행…'젊은 리더 전면 배치'
애경그룹은 11월 28일자로 임원인사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애경그룹은 지난주 대표이사 인사에 이은 임원인사로 전무 1명, 상무 2명, 상무보 10명 총 13명의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발령일자는 2023년 1월 1일이다.애...
2022-11-28 월요일 | 나선혜 기자
AK홀딩스, '애경통' 백차현 대표이사 신규 선임
AK홀딩스가 전 애경자산관리 투자부문 백차현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백 대표는 1992년 애경산업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2020년 AK아이에스 투자부문 대표이사 까지 28년간 애경그룹에...
2022-11-21 월요일 | 나선혜 기자
애경산업, 서울시에 10억원 상당 생활용품 기부
애경산업(대표 채동석, 임재영)이 오늘(18일) 오후 2시 서울특별시청에서 서울시,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서울시 취약 계층을 위한 ‘2022 희망꾸러미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
2022-11-18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애경산업, 中 광군제도 호실적…판매액 60%↑
애경산업이 3분기 K-뷰티 중 유일하게 중국 시장에서 성장한데 이어 광군제에서도 선방하며 4분기 실적 불을 밝혔다. 애경산업(대표 채동석, 임재영)은 지난 3일 실적 공시를 통해 3분기 화장품 부문 매출이 전년 대...
2022-11-15 화요일 | 나선혜 기자
애경산업, '디지털 강화'로 호실적…3분기 영업익 146.1%↑
애경산업이 중국 소비 둔화에도 불구 3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애경산업(대표 채동석, 임재영)이 2022년 3분기 매출 1617억원, 영업이익 152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1%, 146.1% 증가...
2022-11-03 목요일 | 나선혜 기자
애경산업, 추석 맞아 협력사 거래 대금 130억원 조기 지급
애경산업(대표 채동석, 임재영)이 추석 명절을 맞아 협력사 거래 대금 130억원을 조기 지급했다고 2일 밝혔다.원부자재, 용기, 제품 등을 공급하는 60여개 협력사가 대상이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자금 수요가 증가...
2022-09-02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애경산업, 美 '아마존 프라임데이' 최고 실적 달성…인지도 확대
애경산업이 미국 아마존 프라임데이에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애경산업(대표 채동석, 임재영)이 지난 1월부터 7월까지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에서 전년 동기 대비 50%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2022-08-17 수요일 | 나선혜 기자
애경산업, 2022년 상반기 영업익 120억원…전년 比 10.9%↓
애경산업(대표 채동석, 임재영)이 올해 상반기 생활용품사업 흑자전환 성공에도 불구하고 화장품사업 침체로 영업이익 감소를 나타냈다.애경산업은 2022년 상반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2817억원, 같...
2022-08-04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애경, 이주배경 청소년 장학금 9250만원 전달
애경산업(대표이사 임재영)이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이주배경 청소년 장학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임재영 애경산업 대표이사, 신혜영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
2022-07-01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애경산업, '스파크' 포장재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상 수상
애경산업(대표이사 채동석, 임재영)이 '제16회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에서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애경산업은 세탁세제 브랜드 '스파크(SPARK)' 3kg 제품에 재활용성을 높이고 탄소배출...
2022-05-30 월요일 | 나선혜 기자
"가치소비 고객 노린다"…애경산업, 스킨케어 화장품 기업 '원씽' 140억원 인수
애경산업이 화장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애경산업(대표이사 임동영, 채동석)이 스킨케어 화장품 기업 '원씽(ONE THING)'의 지분 70%를 140억원에 인수한다고 16일 밝혔다.애경산업 관계자는 "자사 대표 브랜드가 '...
2022-05-16 월요일 | 나선혜 기자
"이 정도면 괜찮아"…애경산업, 1분기 매출 1399억원 전년 比 3.4%↑ [2022 1Q 실적]
애경산업(대표이사 채동석)이 시장 다변화에 성공하며 전년 동기 대비 1분기 실적이 개선됐다. 애경산업은 2022년 1분기 매출 1399억원, 영업이익 78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4...
2022-05-10 화요일 | 나선혜 기자
애경산업, 미혼한부모 경제적 자립 위해 4500만원 지원
애경산업이 미혼한부모를 위해 4500만원을 지원한다. 애경산업(대표이사 채동석, 임재영)이 미혼모협회 '인트리', 사단법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함께 그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Jump Up! Step Up!' 프로그...
2022-05-03 화요일 | 나선혜 기자
"10년 간 특허 234개 출원한 성과"…애경산업,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 선정
애경산업(대표이사 채동석, 임재영)이 특허청으로부터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에 인증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9년 첫 인증 후 2회 연속 인증이다.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 인증은 임직원이 직무 수행 과정...
2022-03-29 화요일 | 나선혜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 교촌 F&B, 권원강 창업주 3년 만에 이사회 복귀
“2022년 정기 주주총회 시기가 시작한다. 많은 기업이 해당 주총을 통해서 한 해의 경영 비전 제시와 구체화에 신경을 쓴다. 이에 본지는 각 기업들의 이사회를 살펴보고 올해 경영 비전과 방향, 현황 등을 살펴본다...
2022-03-22 화요일 |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 3월 중 샴푸, 치약 가격 최대 10% 인상
치약, 샴푸 등 주요 생활용품 가격도 오른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이 치약, 샴푸 등 주요 생활용품의 가격 최대 10% 인상을 예고했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브랜드 별로 인상 날짜는 다...
2022-02-28 월요일 | 나선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