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iM주거래우대예금' 24개월 최고 금리 3.83%[이주의 은행 적금금리-8월 1주]
8월 첫째 주 은행의 24개월 정기예금 상품 중 우대금리 기준 최고금리를 주는 은행은 iM뱅크다. 금리는 3.80%다. BNK경남은행의 최고 우대금리는 3.65%를 기록했다. 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은...
2024-08-04 일요일 | 이용우 기자
12개월 최고 연 3.9%…농협은행 'NH고향사랑기부예금'[이주의 은행 예금금리-8월 1주]
8월 첫째 주 은행 12개월 정기예금 상품 중 우대금리 기준 최고 금리를 주는 상품은 농협은행의 'NH고향사랑기부예금'이다. 다음은 시중은행으로 전환한 iM뱅크의 'iM주거래우대예금'이다. 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
2024-08-04 일요일 | 이용우 기자
24개월 최고 연 4.70%…CK저축은행 '정기적금‘ [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8월 1주]
8월 첫번째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4.70%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4...
2024-08-04 일요일 | 홍지인 기자
24개월 최고 연 3.81%…OK저축은행 'OK e-안심앱플러스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8월 1주]
8월 첫번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3.81%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
2024-08-04 일요일 | 홍지인 기자
[오늘의 운세] 8월4일(일) 띠별-별자리
음력 7월1일 띠별 오늘의 운세쥐띠 : 어려웠던 일들이 귀인의 도움으로 해결이 되는 형상이다.48년생, 걱정할 만큼의 나쁜 병은 들지 않는다.60년생, 여행을 간다고 해서 무슨 문제가 생기거나 나쁘다는 것은 아니나...
2024-08-04 일요일 | 편집국
김병희 iM캐피탈 대표, 부동산PF 리스크에 충당금 2년 새 10배 증가 [금융사 2024 상반기 실적]
iM캐피탈(대표이사 김병희)이 부동산PF 부실로 건전성이 악화되며 대손충당금 전입액이 2년 사이 10배 이상 증가했다. 충당금 증가 영향으로 상반기 순이익 규모는 점차 줄어들고 있다. 2일 DGB금융지주 ‘2024 상...
2024-08-02 금요일 | 홍지인 기자
서옥원 NH농협캐피탈 대표, 개인신용대출 연체로 충당금 급증…순익 6.4%↓[금융사 2024 상반기 실적]
NH농협캐피탈(대표이사 서옥원)이 개인신용대출 연체 증가로 대손충당금이 늘어나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지난해보다 감소했다. 올 하반기 건전성 관리에 집중해 충당금 비용을 줄인다는 목표다. 2일 NH농협금융지주...
2024-08-02 금요일 | 홍지인 기자
은행권 하반기 최대 실적 예고됐다…지난달 5대 은행 가계대출 7.2조원↑
가계대출 증가세가 갈수록 강해지면서 올해 하반기에도 은행권의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 지난 7월 5대 은행의 가계대출은 3년 3개월 만에 최대 폭으로 확대됐다. 최근 은행들이 금융당국의 부채 관리 기조에 맞춰 대...
2024-08-02 금요일 | 이용우 기자
오세윤 NH저축은행 대표, 법인세 환입ㆍ영업비용 감소로 순이익 9배 '급증'... 건전성은 과제 [금융사 2024 상반기 실적]
NH저축은행(대표이사 오세윤)이 올 상반기 순이익이 크게 늘어나면서 호실적을 기록했다. 이자이익은 감소했으나 영업비용 감소 및 법인세비용 환입 등의 영향에 순이익 폭이 커진 모습이다.NH농협금융지주가 지난달...
2024-08-02 금요일 | 김다민 기자
DQN실적부진 IBK증권, 1000억 규모 사모 후순위채 발행…SK그룹 계열사도 사모 다수[DCM]
국내 채권 시장에 우호적 환경이 조성되면서 회사채 발행액이 전년동기 대비 크게 늘었다. 그러나 실적부진 및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 각종 이슈에 노출된 기업들은 사모채를 발행하거나 수요예측에서 부진...
2024-08-01 목요일 | 이성규 기자
빈대인 BNK금융 회장, 순이익 증가 불구 건전성 관리 주력 [금융사 2024 상반기 실적]
BNK금융지주(빈대인 회장)가 경남은행의 호실적을 통해 올해 상반기 기준 4923억원 당기순이익을 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 증가한 수치다. 2분기 기준으로는 순이익이 19.4% 급증했다. 다만 부실채권이 빠르게...
2024-08-01 목요일 | 이용우 기자
박승오 하나캐피탈 대표, NPL커버리지 비율 100% 하회…하반기 건전성 관리 고삐 [금융사 2024 상반기 실적]
하나캐피탈(대표이사 박승오)이 조달·대손비용 증가 영향으로 2024년 상반기 순익 규모가 축소됐다. 금융당국의 부동산PF 건전성 분류 기준 강화로 고정이하여신(NPL)커버리지 비율도 100% 이하로 떨어졌다. 올 하반...
2024-08-01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정운진 신한캐피탈 대표, 실적 하락에 ROE · ROA 반토막…영업자산도 축소 [금융사 2024 상반기 실적]
신한캐피탈(대표이사 정운진) 올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충당금 및 비이자비용 증가 영향으로 지난해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그 결과 수익성 지표가 급락했는데 특히 ROE는 1년 새 반토막이 났다. 1일 신한금융그...
2024-08-01 목요일 | 홍지인 기자
비이자이익 6배 껑충…예경탁 경남은행장, 균형 성장·수익성 개선 [금융사 2024 상반기 실적]
예경탁 BNK경남은행장이 올해 상반기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이자이익이 견조하게 늘어난 가운데 비이자이익도 6배 가까이 뛰면서 균형 잡힌 수익 성장을 이룬 결과다. 다만 경기침체 여파로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
2024-08-01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새옹지마' GS건설·HDC현산, 기저효과 '톡톡' [건설사 상반기 실적 종합]
최근 건설업계가 올해 2분기 실적을 연이어 발표했다. 굵직한 건설사들이 국내 주택시장 악재로 우울한 성적표를 받아들이면서, 상회한 실적 발표한 GS건설과 HDC현대산업개발의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1일 ...
2024-08-01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방성빈 BNK부산은행장, 지역경기 침체 영향에 순이익 뒷걸음 [금융사 2024 상반기 실적]
BNK부산은행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이하 부동산PF) 부실 등에 대비해 충당금전입액을 늘렸음에도 불구하고 2분기 견조한 실적을 거두며 BNK금융그룹의 2분기 실적 개선에 보탬을 줬다. 다만 1·2분기를 합친 상...
2024-08-01 목요일 | 임이랑 기자
기아, 지난달에도 내수 줄고 해외 늘고
기아는 올해 7월 글로벌 판매량이 26만1334대로 전년 동월보다 0.2% 증가했다고 1일 발표했다. 지난달에도 국내 부진과 해외 선방, 세단 부진과 SUV 호조가 이어졌다.국내 판매는 작년 7월보다 3% 감소한 4만7424대다...
2024-08-01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아이시스 울고, 핫식스 웃고"…고심하는 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가 사상 첫 분기 매출 1조를 달성했지만, 음료 매출이 고꾸라지면서 표정 관리에 들어갔다. 아이시스 등 생수 매출이 계속해서 떨어지면서다. 롯데칠성음료는 앞서 지난해 말 필리핀펩시 경영권을 취득하...
2024-08-01 목요일 | 손원태 기자
SK이노베이션 "주가에 문제의식, 합병은 반드시 필요"
SK이노베이션 재무본부장(CFO) 김진원 부사장은 1일 "재무구조 강화와 향후 주주가치 개선을 위해 (SK E&S와) 합병은 반드시 필요하다"면서도 "장부가액 대비 현저히 미달하는 시가총액에는 문제 의식을 가지고 있다...
2024-08-01 목요일 | 곽호룡 기자
박춘원 JB우리캐피탈 대표, 고수익 중심 포트폴리오 조정으로 실적 상승 [금융사 2024 상반기 실적]
JB우리캐피탈(대표이사 박춘원)이 고수익 중심 포트폴리오 조정으로 순익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연내 총자산 10조원 돌파도 기대하고 있다. 1일 JB금융그룹 실적 자료에 따르면 JB우리캐피탈의 2024년 상반기 당...
2024-08-01 목요일 | 홍지인 기자
DL이앤씨, 상반기 매출 3조9608억원…전년보다 3.7%↑
DL이앤씨가 잠정 실적발표를 통해 연결기준 2024년 상반기 누적 매출 3조 9608억원, 영업이익 935억원이 예상된다고 1일 공시했다. 2분기 매출은 2조702억원·영업이익 326억원이다. 연결기준 상반기 매출은 지...
2024-08-01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이중무 애큐온캐피탈 대표, 5연임 성공…“본업 경쟁력 강화 노력할 것”
이중무 애큐온캐피탈 대표가 연임에 성공했다. 2019년 취임 후 5번째 연임 성공이다. 이 대표는 새롭게 부여받은 임기 동안 본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애큐온캐피탈은 어제 열린 임...
2024-08-01 목요일 | 홍지인 기자
한샘, 타일·판넬 등 신규 '바스 세트' 4종 선봬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 김유진)은 타일바스와 판넬바스 등 신규 바스 세트 4종을 1일 출시했다. 한샘은 타일바스, 판넬바스를 포함한 국내 브랜드 바스 세트 시장에서 한샘 정품 자재 사용과 직시공을...
2024-08-01 목요일 | 손원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