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1.55%…케이뱅크 ‘주거래우대 정기예금’
7월 2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1.55%으로 전주와 동일했다. 기준금리가 역대 최저인 0.5% 시대에 진입한 가운데 은행권 예적금 금리 인하가 이어지고 있다. 우대조건...
2020-07-05 일요일 | 김경찬 기자
[7월 2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30% 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
7월 2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1.3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기준금리가 역대 최저인 0.5% 시대에 진입한 가운데 은행권 예적금 금리 인하가 이어지고 있다. 저금리 시대에도 특판,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
2020-07-05 일요일 | 김경찬 기자
‘IM뱅크’ 구축한 김태오 회장…모두가 쉬운 모바일뱅크로 도약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이 기업문화 슬로건 ‘IM C.E.O’를 내걸며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금융그룹을 위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도전하는’ 기업문화를 구축하고 있다.가장 눈에 띄는 성과...
2020-07-03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스페셜 리포트] “꼭 만나야 하는 건 아니잖아!” 포스트 코로나 新풍속도, ‘언택트’
사람들의 삶이 코로나19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지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자발적 격리 등 방역차원의 언택트에서 이제는 비대면 거래, 재택근무, 온라인 학습, 홈엔터테인먼트 등 경제적 언택트가 코로나 뉴노멀(n...
2020-07-02 목요일 | 김민정 기자
코로나가 인기 카드도 바꿨다…“항공 마일리지 지고 온라인쇼핑·간편결제 뜨고”
코로나 여파로 올해 상반기 인기카드에 항공 마일리지 카드가 지고 온라인쇼핑, 간편결제 혜택을 담은 카드들이 인기를 모았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국내 최대 신용카드 전문사이트 카드고릴라는 2일 ‘2020 상반기...
2020-07-0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카카오뱅크 ‘내 신용정보’ 서비스 가입자 500만명 돌파
카카오뱅크가 2일 ‘내 신용정보’ 서비스의 가입자가 5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카카오뱅크는 지난 2018년 10월 제1금융권에서는 최초로 ‘내 신용정보’ 서비스를 출시해 매월 평균 25만명이 가입했으며, 출시 ...
2020-07-02 목요일 | 김경찬 기자
한화투자증권, 비대면 국내·해외주식 이벤트 진행
한화투자증권은 8월 31일까지 ‘국내주식 하하호호 평생 혜택 이벤트’와 ‘해외주식 핫한 특급 혜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국내주식 하하호호 평생 혜택 이벤트는 생애최초 신규 비대면 계좌개설 ...
2020-07-01 수요일 | 홍승빈 기자
신한저축은행,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저축은행 부문 6년 연속 1위
신한저축은행이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저축은행 부문 6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신한저축은행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0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평가에서 저축은행 부문 6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1일 밝혔다...
2020-07-0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마이데이터 빅뱅 (2) 데이터 결합 통한 신개념 금융모델 개발 위해 사활
국내에서 금융 분야의 마이데이터 사업은 지난해 12월 본격화된 오픈 뱅킹이 그 시작이다. 이후 마이데이터는 은행권뿐만 아니라 카드사, 보험사, 증권사, 저축은행 등 금융권 전체를 대상으로 금융상품정보 등을 포...
2020-07-01 수요일 | 김민정 기자
우리카드, 핑크퐁·아기상어 콜라보 체크카드 출시
우리카드가 핑크퐁, 아기상어 콜라보 체크카드를 출시한다.우리카드는 세계적 인기의 핑크퐁 · 아기상어 캐릭터를 카드 플레이트에 입혀 ‘카드의정석 POINT CHECK‘ 2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디자인 추가...
2020-07-0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롯데제과, 쁘띠 몽쉘 2종 선봬
롯데제과는 ‘쁘띠 몽쉘’의 리뉴얼을 진행하고 신제품 2종 ‘쁘띠 몽쉘 커스타드&카라멜’, ‘쁘띠 몽쉘 레몬&그린티’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새롭게 선보인 쁘띠 몽쉘 2종은 두 가지의 색다른 맛을 한 번에...
2020-07-01 수요일 | 유선희 기자
"하루만 맡겨도 이자" 케이뱅크, '플러스박스' 출시
케이뱅크는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쌓이는 ‘플러스박스’ 서비스와 새 입출금통장 ‘마이(MY) 입출금통장’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플러스박스’ 서비스는 아무런 조건 없이 하루만 보관해도 일 단위 금리혜택을...
2020-07-01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김대홍 카카오페이증권 대표 “일상 속 재미있는 투자 문화 확산 목표”
카카오페이증권이 일상 속 재미있는 투자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다.카카오페이증권은 4개월의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을 발표하며, 생활 금융 플랫폼 카카오페이와의 시너지를 더욱 강화해 누구나 일상 속에...
2020-07-0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카카오 T로 부르는 모범택시' 카카오모빌리티, 모범택시 자동배차 도입
카카오모빌리티가 모범택시 자동배차 서비스를 도입해 종사자와 이용자 모두의 만족 증대에 나선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카카오 T’ 앱 내에서 단순 호출 중개 방식으로 제공해오던 모범택시 서비스를 개편해 이용자...
2020-07-01 수요일 | 오승혁 기자
KDB생명, 온라인 채널 고객 대상 여름맞이 이벤트 실시
KDB생명은 온라인 채널의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한 여름맞이 쿨 서머(COOL SUMMER)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이벤트에는 KDB다이렉트 홈페이지에서 ‘KDB다이렉트 암보험’을 포함한 총 7...
2020-07-01 수요일 | 유정화 기자
7월 신용 채권시장, 회사채 위주의 강세 예상 - KB證
KB증권은 1일 "7월 크레딧시장에선 회사채 위주의 강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혜연 연구원은 '7월 크레딧채권 전망 보고서'에서 "회사채 AA- 3년 기준 67bp까지 스프레드 축소가 가능할 것"이라며 이같이 ...
2020-07-01 수요일 | 장태민
카카오, 임의로 보여주는 '추천댓글' 정렬 신설 "다양성 강화"
카카오가 30일 포털 다음(Daum)과 카카오톡 #탭의 뉴스 댓글 서비스에서 이용자들이 댓글에 남긴 피드백을 바탕으로 댓글을 임의 순서대로 보여주는 '추천댓글' 정렬을 신설하며 댓글 다양성을 높이기 위한 서비스 개...
2020-06-30 화요일 | 오승혁 기자
파리바게트 '7월의 파바데이' 프로모션 진행
파리바게뜨는 7월의 ‘파바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파바데이’는 매월 1일 매장에서 제품 구매 시 총 구매액이 1만 3천 원 이상일 경우 소비자에게 3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이다. ...
2020-06-3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코로나19에 상반기 IPO 6년 만에 최저...“SK바이오팜 등 하반기 기대”
올해 상반기 기업공개(IPO) 시장의 공모 규모가 작년 상반기의 절반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으로 급감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투자심리가 급격히 위축되면서 기업 자금 조달 시장이 ...
2020-06-2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경남은행 ‘BNK모바일신용대출’ 카카오페이로 확장…플러스 상품과 동시 론칭
BNK경남은행이 29일 카카오페이 ‘내 대출 한도서비스’에 ‘BNK모바일신용대출’과 ‘BNK모바일신용대출 플러스’를 동시에 론칭했다고 밝혔다.앞서 BNK경남은행은 토스와 핀다, 핀크, 브로콜리앱에 ‘BNK모바일신용...
2020-06-29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카카오페이, 혁신금융서비스 ‘내 대출 한도’ 오픈
카카오페이가 혁신금융서비스 '내 대출 한도'를 오픈했다.카카오페이는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 받은 '내 대출 한도'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내 대출 한도’는 사용자가 입력한 주민등록...
2020-06-2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 IPO 실적 1위 ‘굳히기’
NH투자증권이 지난해 기업공개(IPO) 주관 실적 1위를 탈환한 기세를 몰아 올해도 시장을 선점해 나가고 있다. 상반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얼어붙었던 IPO 시장에 온기가 돌면서 다시 ‘실력...
2020-06-2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빅테크’ 토스·카카오, 보험업 진출 ‘속도’
토스와 카카오 등 이른바 ‘빅테크’(Big Tech) 기업들이 보험업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인슈어테크(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보험)의 성장으로 보험시장에서 금융플랫폼 영향력이 커짐에 따라 토스와 카카오의...
2020-06-29 월요일 | 유정화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