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이어 넷마블도 초봉 5000만원 시대…재직자 연봉 800만원 인상
넥슨에 이어 넷마블도 신입 연봉을 개발직군 5000만원, 비개발직군 4500만원으로 상향한다. 현재 재직 중인 직원들의 연봉은 800만원씩 일괄 인상하기로 했다. 10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이날 넷마블은 사내에 연...
2021-02-10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넷마블 “자체 IP 강화해 IP 수수료 감소에 노력”
넷마블은 10일 열린 2020년도 4분기 및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급 수수료 감소 요인은 IP(지식재산권) 수수료 감소가 요인이었다”라며 “IP의 매출 비중에 따라 지급 수수료는 유동적”이라고 밝혔다. 이...
2021-02-10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넷마블 “게임사 투자 기조 크게 바뀌지 않을 것”
넷마블은 10일 열린 2020년도 4분기 및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그간 게임사에 적극 투자해왔고, 가장 많은 게임들을 출시했고, 개발사 투자 및 M&A(인수합병)을 지속해왔다”며 “향후에도 기조는 크게 바뀌...
2021-02-10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넷마블 “세븐나이츠 타임원더러 수익성 적지만, 콘솔 플랫폼 확장에 도움”
넷마블은 10일 열린 2020년도 4분기 및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콘솔 게임과 모바일 게임의 마진 구조는 큰 차이가 없다”며 “‘세븐나이츠 타임원더러’는 콘솔의 첫 타이틀인데, 매출적 측면에선 큰 성과...
2021-02-10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넷마블 “올해 신작 게임 출시 계획대로 진행”
넷마블은 10일 열린 2020년도 4분기 및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웨스턴은 1분기, ‘제2의 나라’는 2분기, ‘마블 퓨쳐 레볼루션’과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하반기 출시를 계...
2021-02-10 수요일 | 정은경 기자
[2020 실적] 넷마블, 4년 연속 매출 2조원대…글로벌 시장 확대
넷마블이 지난해 ‘세븐나이츠2’의 출시,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가 글로벌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호실적을 기록했다. 넷마블은 10일 2020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2조4848억원, 영업이익 2720억원...
2021-02-10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속보] 넷마블, 지난해 영업익 2720억…전년비 34.2%↑
넷마블이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2조4848억원, 영업이익 2720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14%, 34.2% 증가한 수치다. 순이익은 3385억원으로 전년 대비 99.4% 늘었다. 지난해 4분기...
2021-02-10 수요일 | 정은경 기자
[2020 실적] 넥슨, 한국 게임사 최초 연매출 3조 돌파…모바일 60%↑
넥슨이 한국 게임사 최초로 연매출 3조원을 돌파했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게임 산업이 특수효과를 누린 것으로 해석된다. 앞서 엔씨소프트도 연매출...
2021-02-09 화요일 | 정은경 기자
넷마블 ‘BTS 월드’ 어나더 스토리 시즌 2 업데이트
넷마블이 방탄소년단 매니저 게임 ‘BTS 월드’에 ‘ANOTHER STORY 시즌 2’ 신규 챕터를 추가하는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ANOTHER STORY(어나더 스토리) 시즌 2’는 서로 다른 삶을 살...
2021-02-05 금요일 | 정은경 기자
넷마블, 국내 앱 배급사 중 수익 가장 높아…글로벌 8위
넷마블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모바일 앱 수익을 낸 모바일 퍼블리셔 8위를 기록하며, 6년 연속 상위 10위권에 진입했다. 모바일 앱 마켓 분석 사이트 앱애니는 지난 1월 27일 2020년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2021-02-03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셀트리온 3형제 급등...한국서도 反 공매도 운동 ‘꿈틀’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셀트리온제약 등 이른바 ‘셀트리온 3형제’의 주가가 급등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미국의 ‘게임스탑’ 사태와 같은 반(反) 공매도 운동이 시작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1일 오전 10...
2021-02-01 월요일 | 홍승빈 기자
게임스탑 이슈에 자극받아 셀트리온 反공매도 운동 꿈틀대는 중 -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
미국에서 게임스탑 주가가 개인들의 단합된 매수로 단기간에 최고 1700% 오르면서 공매도 세력에 대해 우위를 점한 뒤 국내에서도 '셀트리온'을 중심으로 이와 유사한 움직임이 일고 있다는 조사가 나왔다. 글로벌빅...
2021-02-01 월요일 | 장태민
넷마블, 브랜드 미디어 ‘채널 넷마블’ 리뉴얼 실시…글로벌 뉴스 채널 신설
넷마블이 최근 자체 브랜드 미디어 ‘채널 넷마블’ 오픈 4주년을 맞아 웹사이트 리뉴얼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새롭게 개편된 채널 넷마블의 주요 섹션은 ▲넷마블 인사이드 ▲게임 ▲콘텐츠 ▲사회공헌 ▲...
2021-01-19 화요일 | 정은경 기자
게임사, 엔터·금융·구독경제 영토 확장
지난해 코로나 특수 효과를 누린 넥슨, 엔씨소프트, 넷마블 등 국내 대형 게임사들이 올해는 다양한 사업으로 눈을 돌리며,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에 분주한 모습이다.넥슨 창업자인 김정주 NXC 대표는 최근 국내 최대...
2021-01-18 월요일 | 정은경 기자
넷마블, ‘A3: 스틸얼라이브’ 출시 300일 기념 대규모 이벤트 실시
넷마블이 모바일 최초 배틀로얄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A3: 스틸얼라이브’에 출시 300일을 기념한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300일 대축제 이벤트 2탄’은 오는 27일까지 진행된다....
2021-01-13 수요일 | 정은경 기자
넷마블 ‘마구마구2020 모바일’, 박재홍·이종범 등 96-97시즌 선수 추가
넷마블이 야구게임 ‘마구마구2020 모바일(개발사 넷마블앤파크)’에 96-97 시즌의 선수들을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96-97시즌에 활약한 타자 297명과 투수 225명 등 ...
2021-01-12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코로나 특수 입은 엔씨·넥슨·넷마블, 올해 연 매출 10조 달성할까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특수를 누린 게임사들이 올해도 다양한 신작과 함께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엔씨소프트, 넥슨, 넷마블 등 게임 3사의 지난해 연 매출이 8조원대를 넘기는 것이 확실시된...
2021-01-07 목요일 | 정은경 기자
넷마블 ‘BTS 월드’, BTS STORY 챕터16 공개
넷마블이 방탄소년단 매니저 게임 ‘BTS 월드(개발사 테이크원컴퍼니)에 ‘BTS STORY’ 챕터16과 신규 5성 카드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새로운 챕터에서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LOVE YOU...
2021-01-06 수요일 | 정은경 기자
넥슨, 국내 게임사 관심도 '1위'…호감도 톱은 ‘엔씨소프트'
지난해 유저들의 가장 높은 관심을 받은 국내 게임사는 '넥슨'으로 나타났다. 유저 호감도는 엔씨소프트가 가장 높았다.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는 6일 뉴스·블로그·유튜브·트위터 등 12개 채널을 대상으로 20...
2021-01-06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신년사] 방준혁 넷마블 의장 “올해 신사옥 이전, 재도약 발판되길”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강한 넷마블, 건강한 넷마블’을 강조했다. 넷마블은 4일 경영진과 전사 리더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시무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방 의장은 이날 시무...
2021-01-04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국내 주식부호 1위...2위는 정몽구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올해 국내 주식부호 1위에 등극했다. 이 부회장은 ‘부동의 1위’였던 아버지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별세로 지난해 2위에서 올해 1위로 올라섰다. 이와 함께 정보기술(IT), 게임 등의...
2020-12-30 수요일 | 홍승빈 기자
2020 모바일 게임 톱3는 ‘MMORPG’, 내년에도 대거 출시
국내 게임 시장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다. 최근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간한 ‘2020 대한민국 게임백서’에 따르면 2019년 국내 게임 시장 규모는 15조 5750억원이다. 이는 2018년 14조 2902억원보다 9.0% 증가한...
2020-12-28 월요일 | 정은경 기자
방준혁 넷마블 의장, 국내 게임사 중 ‘인재 경영’에 가장 관심 높아
국내 주요 게임사 수장들의 1년간 ‘인재 경영’ 정보량을 조사한 결과 방준혁 넷마블 의장의 관심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는 21일 지난해 12월 18일부터 올 12월 17일까지 1년간 12개...
2020-12-21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