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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자동화기기 기종 다양화한다
외환은행이 단일 기종으로 구성돼 있는 자동화기기 환경을 다양화한다. 외환은행은 또 다른 자동화기기 공급 사업자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업체간 경쟁을 통해 서비스 향상과 가격 인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30일 금융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외환은행이 자동화기기 기종을 다양화하기 위해 사업자를 선정...
2003-07-30 수요일 | 김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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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컴넷,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기 개발 역점
청호컴넷(대표 박광소)은 30여년 동안 선진 금융업무의 자동화를 목표로 국내·외의 금융 환경여건을 연구 분석해, 국내 금융환경에 가장 적합한 자동화기기를 개발·제조·판매하는 전문회사다. 이 회사는 국내 자동화기기 전체 시장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국내 1위의 공급실적을 유지하고 있다.청호컴넷...
2002-10-06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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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컴넷, 공격 경영 나선다
사용자 편의성 중심 다양한 옵션 기능 특징금융자동화기기 선두업체인 청호컴넷이 올 하반기 디지털 복사기 및 레이저프린터 시장 공략을 강화할 방침이다.지난 99년 일본 교세라미타와 프린터 공급계약을 시작으로 국내 디지털 복사기 및 레이저프린터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청호컴넷은 올 하반기를 기점으로 국내 OA ...
2002-08-11 일요일 |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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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실적호전주가 가장 유망하다’
삼성증권 투자정보팀은 해외 증시의 침체속에서 주가지수 80 0선이 무너진 시점의 확실한 투자 대안은 2.4분기 실적 호전주라고 말했다.삼성증권은 미 증시 약세와 세계 IT경기 약세속에서도 국내 펀더멘털이 우량해 주식시장의 하락폭은 크지 않을 것이지만 상승 모멘텀 또한 부족한 시점이라고 지적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2002-06-2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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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주5일제 금융자동화기기.레저업종 수혜`
은행권의 주5일제 근무합의로 금융자동화기기, 여행 등 레저관련 업종이 단기 테마군을 형성할 전망이다.23일 동원증권에 따르면 오는 7월부터 은행권의 주 5일제 실시로 여행, 레저, 외식, 엔터테인먼트 산업과 은행자동화기기, 카드업종의 실적호조가 예상됨에 따라 단기 테마군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됐다.이들 수혜...
2002-05-23 목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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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으로 이자 못갚는 상장사 28%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갚지 못하는 상장사가 10개중 3개꼴인 것으로 나타났다.10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12월 결산상장사 520개(은행업종.감사의견거절 등 51개 기업 제외)의 작년 결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150개사(28.8%)의 이자보상배율이 `1` 미만인 것으로 집계됐다.이는 전년보다 3.2%(17개사) 증가한 것으로 이자보상...
2002-04-10 수요일 |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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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DIS 24억 투자 유치
동부DIS(대표 이봉)가 산은캐피탈, 국민은행 등으로부터 24억원의 투자를 유치해 유상증자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3일 밝혔다. 동부DIS 유상증자는 동부그룹 계열사를 제외한 금융권, 정보통신업체, 협력업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액면가(5천원)의 3배수(1만5천원)로 총 유치금액은 증자자본금 8억원의 3배수인 24...
2001-07-04 수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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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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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