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1월24일(금) 띠별-별자리
음력 12월 25일 띠별 오늘의 운세쥐띠 : 기대하지 않은 순간에 의외의 행운이 찾아 든다.48년생, 지출이 생기는데 먼 훗날의 투자라 여겨라.60년생, 그동안 노고를 하늘도 감동하여 돕는다.72년생, 계획하는 일마다 ...
2025-01-24 금요일 | 편집국
충남세종농협, 농협대전공판장 경매현장 방문
충남세종농협(본부장 정해웅)은 지역 농산물 판매 확대를 위해 농협대전공판장(장장 박지훈)을 찾아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현장간담회를 23일 진행했다.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진행된 도매시장 현...
2025-01-23 목요일 | 이동규 기자
D-1…박기호·송은강·김창규·김학균 4인 4색 속 회추위 선택은 [막오른 제16대 VC협회장 경선 (1)]
사상 첫 경선으로 열리는 제16대 벤처캐피탈협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24일 열린다. 23일 VC업계에 따르면, 제16대 벤처캐피탈협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24일 열릴 예정이다. 이날 4명의 후보들은 회추위원 앞에서...
2025-01-23 목요일 | 전하경, 김하랑 기자
LG전자, 역대 매출에도 수익성 고민…“근원적 경쟁력 확보 노력”
LG전자가 주력인 생활가전과 새로운 성장 동력 전장사업의 9년 연속 성장세에 힘입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뒷걸음질 치며 여전한 수익성에 대한 고민을 안 게 됐다. 올해 트럼프 행정부의 관...
2025-01-23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사상 최대 실적 거둔 LS일렉트릭, 지난해 미국서 영업이익 40배 증가
LS일렉트릭(대표이사 회장 구자균)이 2024년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둔 가운데, 북미 전력시장 호황에 힘입은 미국 자회사 영업이익이 40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LS일렉트릭은 지난해 연간 매출 4조5518억원, 영업...
2025-01-23 목요일 | 신혜주 기자
‘3사 3색’ 밸류업…현대가 롯데·신세계와 다른 무엇은
정부가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정책을 시행한 지 1년이 지났다. 롯데쇼핑, 신세계, 현대백화점그룹 등 주요 유통업체들도 지난해 하반기부터 밸류업 정책 계획을 잇달아 발표했다. 소비침체 장기화로 유통업의 주가 ...
2025-01-23 목요일 | 박슬기 기자
韓제약바이오 최초 '4조 클럽' 탄생…삼성바이오, 올해 '초격차 캐파' 업고 5조 노린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역대 최대 실적을 내며 새 역사를 썼다. 지난해 국내 제약바이오업계 사상 최초로 연 매출 4조 원을 돌파하면서다. 올해엔 22.5% 성장, 매출 5조 원을 바라보고 있다. 압도적인 생산능력(CAPA)과...
2025-01-23 목요일 | 김나영 기자
‘고맙다! 클라우드’ 삼성SDS, 영업이익 9111억 전년비 23.5%↑
삼성SDS가 지난해 새로운 성장 동력 클라우드 사업이 성장세를 나타내며 견조한 수익성을 기록했다. 이 회사는 올해 AI를 중심으로 사업을 더 고도화하며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SDS는 2024년...
2025-01-23 목요일 | 김재훈 기자
'독보적 실적' 삼성물산, 수익성 중심 포트폴리오 '눈길’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건설경기 침체 속에 지난해 '영업이익 1조 클럽'을 달성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해 매출 18조6550억원, 영업이익 1조1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액은 3.39%, 영업이익은 3.19...
2025-01-23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위메이드 박관호의 승부수 ‘레전드 오브 이미르’…“전례 없는 완성도 기대”
지난해 창업주 박관호 의장이 경영일선에 복귀하며 ‘초심회기’를 선언한 위메이드가 신작 게임 ‘레전드 오브 이미르’로 다시 한번 비상을 준비한다. 위메이드는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전례 없는 완성도’를 자...
2025-01-23 목요일 | 김재훈 기자
현대차, 올해 실적 가이던스도 '성장' 정조준
현대자동차는 2024년 4분기 ▲매출액 46조6237억원(자동차 35조7502억원) ▲영업이익 2조8222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작년 4분기 매출액은 하이브리드(HEV), 제네시스 브랜드를 포함한 고부가가치 차종 중심 ...
2025-01-23 목요일 | 곽호룡 기자
‘뚝심’ 스타벅스, 저가 커피 공세에 ‘가격 인상’ 승부수
스타벅스가 저가 커피 공세에도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등 자사 인기 음료의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앞서 스타벅스는 지난해 하반기에도 두 차례나 가격을 올린 바 있다. 이상기후로 원두 작황이 부진한 점과 고환율로...
2025-01-23 목요일 | 손원태 기자
‘역대급 실적’ SK하이닉스 “내년 HBM 공급 물량, 올해 상반기 완판 전망”
SK하이닉스가 HBM(고대역폭메모리) 수요 증가에 힘입어 역대 최대 연간실적을 달성했다. SK하이닉스는 제품 리더십을 바탕으로 투자 확대 및 공급 물량 확보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각오다. SK하이닉스는 2...
2025-01-23 목요일 | 김재훈 기자
배형근號 현대차증권, 2024년 영업이익 547억원…"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 [금융사 2024 실적]
현대차증권(대표이사 사장 배형근)이 지난해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현대차증권은 22일 2024년 연결 기준 4분기 영업이익이 7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32% 증가했다고 공시했다.연간 기준 영업이익은...
2025-01-2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바이오에피스, 지난해 매출 1조5377억…"역대 최대 실적"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해 연간 매출 1조5377억 원과 영업이익 4354억 원을 기록,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고 23일 밝혔다.이는 국내 의약품 개발사 중 최단 기간 매출 1조원을 달성했던 2023년 연간 실적(매출 1...
2025-01-23 목요일 | 김나영 기자
적자 예상되는데 자동차 보험료 최대 1% 인하…손보업계 '속앓이'
작년 폭설이 잦아지면서 자동차보험료 손해율 급증으로 적자가 예상되는 가운데, 자동차 보험료 1%대 다시 인하하면서 손보업계가 속앓이를 앓고 있다. 올해 금리 인하, IFRS17 가이드라인, 무저해지 해지율 가정 변...
2025-01-22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농협상호금융, 금융감독원 주관 상생·협력 증진 우수기관 최초 선정
농협(회장 강호동) 상호금융은 22일 금융감독원에서 개최한 상생·협력 증진 시상식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새출발 행복농촌 상생대출'은 농업인 대상 최저 2%대의 저금리 영농자금을 제공...
2025-01-22 수요일 | 이동규 기자
"증권업, 개인 해외 주식투자 확대 대응 중요…금리변동성과 고환율 위험" [자본연 2025 전망]
해외주식에 투자하는 개인투자자인 '서학개미' 확대에 따라 증권사들의 해외 위탁매매 관련 금융투자 상품 영업전략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판단됐다.자본시장연구원(원장 김세완)은 22일 여의도 금투협에서 '2025년 자...
2025-01-22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전기 자동차 차주라면…충전요금 할인부터 일상혜택까지 받는 카드로 절약해볼까
친환경 관심이 높아지면서 전기 자동차 차주도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카드사들이 전기차 혜택을 담은 카드를 판매하고 있다. 전기차 카드는 충전요금 할인·캐시백 등을 제공하고 있어 전기차 차주라면 생활비를 절...
2025-01-22 수요일 | 김하랑 기자
삼성물산, 작년 영업이익 2조9840억…건설부문 영업익 1조 사수
삼성물산이 지난해 녹록지 않은 시장 환경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실적을 유지하며 업계 1위의 자존심을 지켰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42조1030억원, 영업이익 2조9840억원을 달성했다고 22일 공시...
2025-01-22 수요일 | 장호성 기자
HMM, '기업가치 제고' 나선다…2조 이상 주주환원 실시
HMM(대표 김경배)이 기업가치 제고를 통한 주주가치 증대 방안을 22일 공시했다. HMM은 ▲연평균 매출성장률 9%, ROE 4%(3년 평균)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수익 달성 ▲주주환원 확대 ▲지배구조 핵심지표 2030년...
2025-01-22 수요일 | 손원태 기자
LGD, 지난해 영업손실 2조원 축소…“경영정상화 가속”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사장 정철동)가 22일 2024년 연간 실적발표를 통해 연결기준 연간 매출액 26조6153억원, 영업손실 560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손실 규모를 약 2조원 축소하며 경영정상화가 가...
2025-01-22 수요일 | 김재훈 기자
현대건설, 2024년 연간 경영실적 매출 32조6944억원…수주 30조5281억원
현대건설이 22일 2024년 연간 연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누적 매출 32조6944억원, 신규 수주 30조5281억원, 영업이익 –1조2209억원을 기록했다. 이라크 바스라 정유공장, 샤힌 프로젝트 등 대형 현장의 공...
2025-01-22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