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Amundi자산운용 디딤펀드, ESG 포커스 펀드…"글로벌 자산배분 바탕 지속가능 투자" [연금통신]
NH-Amundi자산운용의 디딤펀드는 글로벌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선두 운용사인 Amundi의 ESG 스크리닝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자산 배분 전략을 실행한다. NH-Amundi운용(대표이사 임동순)은 16일 오전 여의도...
2024-10-1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16일부터 주담대 변동금리 오른다…코픽스 넉달 만에 상승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주담대) 변동금리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넉달 만에 올랐다. 시중은행들은 16일부터 신규 주담대 변동금리에 코픽스 금리 인상을 반영한다.15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2024-10-15 화요일 | 한아란 기자
HDC자산운용 디딤펀드, '채권+알파(α)' 수익 추구…공모주로 추가 수익 기대 [연금통신]
"정기예금이나 적금, CMA(종합자산관리계좌), MMF(머니마켓펀드), 채권형 펀드보다는 약간 더 높은 성과를 추구합니다. 일부 주식투자로 추가 수익을 기대합니다."HDC자산운용은 14일 오전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
2024-10-1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한국투자저축銀, 부동산PF 적극적 부실 관리로 실적 선방 [부동산PF 재평가 영향 (5)]
저축은행 업권의 고민거리인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부실 영향으로 인해 구조조정 가능성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금융당국이 건전성 개선을 위해 시행한 부동산 PF 사업성 평가 기준 개선 방안을 살펴보고, 저...
2024-10-14 월요일 | 김다민 기자
24개월 최고 연 3.95%…JT친애저축은행 '비대면 회전식 정기예금'[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10월 2주]
10월 둘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예금 중 최고 금리(세전 이자율 기준)는 연 3.95%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1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
2024-10-13 일요일 | 김하랑 기자
12개월 최고 연 4.0%…대한저축은행 '정기예금'[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10월 2주]
10월 둘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예금 중 최고 금리(세전 이자율 기준)는 연 4.20%다. 1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저축은행 12개월 정기예금 가운데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대...
2024-10-13 일요일 | 김하랑 기자
12개월 최고 연 3.50%...우리은행 ‘WON플러스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10월 3주]
10월 셋째 주 12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3.50%로 나타났다. 우대금리를 포함한 최고 금리는 3.80%다. 예적금 상품은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더 높은 금리...
2024-10-13 일요일 | 홍지인 기자
24개월 최고 연 3.15%…경남·제주銀 '정기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10월 3주]
10월 셋째주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3.15%로 나타났다. 우대금리를 포함한 최고 금리는 3.55%다. 예적금 상품은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더 높은 금리를...
2024-10-13 일요일 | 홍지인 기자
신한은행, 예수금 비중 변화…저원가성예금 비중 줄어
신한은행에서 예대마진(예금과 대출의 금리차로 얻는 이익) 확대에 기여해 온 저원가성예금의 이탈이 심화하고 있다.8일 신한금융그룹이 전 계열사의 경영지표를 수록한 '2024년 상반기 팩트북'을 보면 신한은행의 전...
2024-10-08 화요일 | 한아란 기자
24개월 최고 연 3.95%…JT친애저축은행 ‘비대면 회전식 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10월 1주]
10월 첫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과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모두 연 3.95%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금리와 최고금리 모두 전주 대비 등락 없이 동일했다. 우대...
2024-10-06 일요일 | 김다민 기자
12개월 최고 연 4.10%…동양저축은행 ‘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10월 1주]
10월 첫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과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모두 연 4.10%인 것으로 나타났다. 세전 이자율과 최고금리 모두 전주 대비 0.10%p 하락했다. 우대...
2024-10-06 일요일 | 김다민 기자
OK저축은행, 최고 연 4.01% ‘OK안심앱플러스정기예금6’ 특판
OK저축은행(대표 정길호)은 오는 10월 15일까지 중단기 여유자금 운용에 적합한정기예금 상품인 ‘OK안심앱플러스정기예금6’ 특별판매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OK안심앱플러스정기예금6는 6개월 주기로 금리가...
2024-09-30 월요일 | 김다민 기자
24개월 최고 연 3.95%…JT친애저축은행 '비대면 회전식 정기예금'[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9월 5주]
9월 다섯번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예금 중 최고 금리(세전 이자율 기준)는 연 3.95%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2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2024-09-29 일요일 | 김하랑 기자
12개월 최고 연 4.20%…대한·바로저축은행 '정기예금'[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9월 5주]
9월 다섯번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예금 중 최고 금리(세전 이자율 기준)는 연 4.20%로 나타났다.2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저축은행 12개월 정기예금 가운데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
2024-09-29 일요일 | 김하랑 기자
12개월 최고 연 3.42%…농협·수협銀 예금 상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9월 5주]
9월 다섯째 주 12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3.42%로 나타났다. 우대금리를 포함한 최고 금리는 3.80%다. 예적금 상품은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더 높은 금리...
2024-09-29 일요일 | 홍지인 기자
24개월 최고 연 3.15%…경남·제주銀 '정기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9월 5주]
9월 다섯째 주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3.15%로 나타났다. 우대금리를 포함한 최고 금리는 3.55%다. 예적금 상품은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더 높은 금리...
2024-09-29 일요일 | 홍지인 기자
美 연준 '빅컷'에도 불구하고...韓 시중은행 대출 금리 줄인상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4년 6개월 만에 빅컷(기준금리 0.5%p 인하)을 단행하면서 한국의 기준 금리 인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지만 국내 시중은행들은 잇달아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올리고 있다. 금융당국의...
2024-09-26 목요일 | 홍지인 기자
금리인하 본격 시작…고금리 예적금 막차 타려면
글로벌 기준금리 인하기에 진입하면서 고금리 예적금이 주목받고 있다. 시장금리 하락으로 은행 수신 금리도 낮아지는 가운데 금리가 더 떨어지기 전에 예적금에 가입하려는 ‘막차 수요’가 여전한 분위기다. 원금이...
2024-09-2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12개월 최고 연 4.10%…우리저축은행 ‘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9월 4주]
9월 넷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과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모두 연 4.10%인 것으로 나타났다. 세전 이자율과 최고금리 모두 전주 대비 0.10%p 상승했다. 우대 ...
2024-09-22 일요일 | 김다민 기자
24개월 최고 연 3.90%…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9월 4주]
9월 넷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과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모두 연 3.90%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금리는 등락 없이 전주와 동일했으며, 최고금리는 전주 대비...
2024-09-22 일요일 | 김다민 기자
20일부터 주담대 변동금리 떨어진다…코픽스 석달 연속 하락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주담대) 변동금리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석 달 연속 하락했다. 은행 예·적금 금리와 은행채 금리가 떨어진 영향이다. 시중은행들은 20일부터 신규 주담대 변동금리...
2024-09-19 목요일 | 한아란 기자
24개월 최고 연 3.85%…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9월 3주]
9월 셋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중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은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예금 ▲정기예금 ▲크크크 정기예금 ▲e-정기예금이다. 이 상품들의 세전 이자율은 연 3....
2024-09-15 일요일 | 김하랑 기자
12개월 최고 연 4.0%…우리·조은저축은행 '정기예금'[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9월 3주]
9월 셋째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예금 중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은 우리저축은행 정기예금과 조은저축은행의 SB톡톡 정기예금이다. 이 상품들은 최대 연 4.0%의 금리를 제공한다, 15일 저축은행중앙회...
2024-09-15 일요일 | 김하랑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