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주 청약일정] ‘당진 센트레빌 르네블루 2차’ 등 전국 6곳 2667가구 청약 접수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7월 셋째 주에는 전국 6곳에서 총 2667가구(주상복합, 오피스텔 포함, 행복주택 제외)의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충남 당진시에서는 동부건설의 ‘당진 센트레빌 르네...
2021-07-1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금감원, 자체 화상회의시스템 도입 추진…FSS메신저도 재구축
금융감독원이 코로나19 등 환경 변화에 따라 비대면 업무환경 지원을 위한 내부용 화상회의시스템 도입을 추진한다. 또한 중요한 정보교환 수단인 FSS메신저 시스템의 노후화로 인한 재구축도 추진한다.16일 금융권에...
2021-07-16 금요일 | 김경찬 기자
미래에셋벤처투자, 상반기에 249억 투자…해외시장 개척 ‘속도’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올해 상반기에만 14개 스타트업 기업에 249억원을 투자하며 해외시장 개척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중 ‘몰로코(Moloco)’의 기업가치가 10억 달러로 평가받으면서 유니콘 기업으로 등극했다. 미래...
2021-07-16 금요일 | 김경찬 기자
보험사, '사후보장' 넘어 '사전예방'한다…헬스케어·재해관리 박차
보험사가 사후 보장 방식의 상품 출시 및 영업 활동을 펼치던 것을 사전 예방 방식으로까지 확장하고 있다. 보험사는 개인 고객의 질병·사망을 예방하기 위해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업 고객의 재해를 예방...
2021-07-16 금요일 | 임유진 기자
롯데제과, 민초단 위해 '민트초코' 라인업 확대
롯데제과가 민초단(민트초코를 좋아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신조어)을 위한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롯데제과는 15일, ‘ABC초코쿠키 민트초코’를 선보이며 ‘민트초코’ 라인업을 4종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롯데제...
2021-07-15 목요일 | 홍지인 기자
BNK금융, 민‧관‧공 함께 ESG 경영 박차
BNK금융그룹이 민‧관‧공과 손잡고 탄소중립 전환 도시 실현 및 신재생에너지 산업 중점 육성 추진에 나선다.BNK금융은 15일 부산 시청에서 부산시, 한국남부발전, 한화솔루션, 한화에너지와 ‘탄소중립 전환 도시 ...
2021-07-15 목요일 | 임지윤 기자
NHN페이코, 페이코 투자 서비스에 ‘공모주 펀드’ 출시
NHN페이코가 올해 하반기 크래프톤,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 등의 상장을 앞두고 공모주 투자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점에 주목해 ‘페이코(PAYCO) 투자’ 서비스에 ‘공모주 펀드’를 출시했다.번거로운 청약...
2021-07-15 목요일 | 김경찬 기자
[마이데이터 혁신 길 놓인 금융사] 보험사, 데이터 주도권 경쟁 본격화…자산관리·헬스케어 서비스 시동
보험사들이 마이데이터 사업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보험사 중에서 교보생명이 가장 빠르게 움직이면서 뒤따라 다른 보험사들도 다양한 데이터 사업을 추진, 마이데이터 사업까지 나서는 모양새다. 15일 보...
2021-07-1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불붙은 증권사 IRP 수수료 ‘0원’ 경쟁...수익률 괜찮을까
개인형퇴직연금(IRP) 고객 유치를 위한 증권업계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눈에 띄게 커지는 IRP 시장을 선점하는 차원에서 대형 증권사는 물론이고 중·소형 증권사들도 잇따라 ‘무료 수수료’를 도입해 투자자 모...
2021-07-14 수요일 | 홍승빈 기자
교보생명 종합검사 경징계 가닥…공은 금융위에
금감원이 교보생명 종합검사 징계 수위를 경징계로 결정, 금융위 최종 의결 절차만 남겨두고 있다. 금융위에서 경징계로 의결하면 교보생명은 진행하고 있는 마이데이터 등 신사업 진출에 제약이 없어지게 된다.14일...
2021-07-14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권의 새바람, 생활금융 플랫폼] 보험사, 건강관리부터 우울증 진단까지…헬스케어 서비스 봇물
보험사들이 운동자세 교정부터 우울증 진단까지 앱을 통한 다양한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건강, 자산관리 생활에 유용한 콘텐츠도 제공하면서 보험사 플랫폼도 생활금융 서비스 앱으로 진화하고 있다.13일...
2021-07-14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한화·현대차 등 6개 그룹 금융복합기업 지정…금융당국 감독받는다
금융당국이 삼성, 한화, 미래에셋, 교보, 현대차, DB 등 6개 기업집단을 올해 금융복합기업집단으로 지정하고 관리·감독을 강화한다. 금융복합기업집단은 계열사 간 내부거래, 공동투자 등에 대한 관리방안을 ...
2021-07-13 화요일 | 한아란 기자
보험사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활성화된다
보험업계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사업이 활성화될 전망이다.금융위원회는 13일 보험업계, 헬스케어업계, 학계 등과 함께 '보험업권 헬스케어 활성화 TF' 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헬스케어 규...
2021-07-13 화요일 | 임유진 기자
롯데건설, 화학 혼화제 개발…콘크리트 압축 강도 2배↑
롯데건설(하석주 대표이사)이 롯데케미칼, 동남기업과 함께 2년여에 걸친 공동 연구를 통해 콘크리트 압축 강도를 향상시키는 혼화제를 개발해 현장에 적용했다고 13일 밝혔다.롯데케미칼은 혼화제의 주요 원료인 EO...
2021-07-13 화요일 | 김관주 기자
[금융권은 지금 MZ세대앓이] 보험사, 컵라면·생수·유튜브 등 2030 접점 확대
보험사들이 유통업체와 콜라보 제품으로 컵라면, 생수를 만드는 등 MZ세대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유튜브 채널에 단순한 상품홍보 뿐 아니라 웹드라마, e-스포츠 등 2030세대가 흥미를 일으킬만한 콘텐츠를 ...
2021-07-13 화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솔루션, 전선케이블 핵심 소재 XLPE 5만t 증설
한화솔루션이 전력망 구축에 필요한 케이블용 소재 생산을 확대한다. 글로벌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으로 급증하는 신재생에너지 발전 수요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전략이다....
2021-07-1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세가지 질문만 통과하면 가입 OK…보험사 간편가입 상품 주도권 경쟁
보험사들이 유병력자를 대상으로 한 간편가입 상품에 공을 들이고 있다. 가입 시 필요한 질문 개수를 줄이고 유병자가 필요한 새 보장을 개발하는 등 유병자 고객 확보를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12일 보험업계에...
2021-07-1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새벽배송의 원조, hy…식음료 넘어 유통전문회사로
“야구르트 아줌마, 야구르트 주세요~ 야구르트 없으면 요구르트 주세요”어릴 때 노란 모자를 쓰고 노란 옷을 입을 야구르트여사님이 지나가면 들리던 노래다. 출처는 알 수 없지만 어린아이들 사이에서 일종의 ‘유...
2021-07-12 월요일 | 나선혜 기자
포스코·한화, 韓 10대 그룹 중 시가총액 증가율 가장 높아
국내 10대 그룹 가운데 올해 들어 시가총액이 가장 큰 폭으로 오른 곳은 포스코인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삼성은 10대 그룹 중 시총 증가율이 가장 낮았다. 12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국내...
2021-07-12 월요일 | 홍승빈 기자
1년 새 서울 아파트값 24.4%↑…‘도노강’ 상승폭 제일 커
지난 1년간 서울에서 도봉·노원·강북구의 아파트값 상승 폭이 제일 큰 것으로 나타났다.12일 KB국민은행 리브부동산 6월 주택가격동향 시계열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당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1340만원으로 ...
2021-07-12 월요일 | 김관주 기자
한화그룹 차남 김동원 전무 한화생명 부사장으로
한화그룹 차남인 김동원 전무가 한화생명 부사장이 됐다. 일반적인 승진이 아닌 한화생명 임원 직제개편에 따른 결과다.1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은 임원 직제개편을 실시, 지난 9일부터 임원 직제가 한단계...
2021-07-1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배민, ‘포레나’서 최초 로봇 배달 서비스
한화건설(최광호 대표)이 국내 아파트 최초로 ‘실내 로봇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12일 ‘한화 포레나 영등포’에 처음으로 도입된다. 배달 앱을 통해 주문한 음식이 아파트 1층 공...
2021-07-12 월요일 | 김관주 기자
한화투자증권, ESG위원회 신설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9일 이사회를 거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위원회를 신설했다고 12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 ESG위원회는 한화투자증권의 ESG 전략 수립 및 정책을 승인하고 이행 사항을 관리 감독한다....
2021-07-12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