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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EVENT ‘바이오 2000’
최근 국내외에서 바이오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난 25일부터 일주일간 보스톤에서 개최된 ‘바이오 2000’은 단연 국내외 바이오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바이오 2000’은 美 BIO(Biotechnology Industry Organization www.bio.org)에서 매년 주최하는 행사로 세계 각국의 바이오 관련 기업과 관...
2000-04-06 목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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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컨텐츠진흥원 1차 308억원 투자
코리아밸류에셋 설립자인 이문종씨와 동양증권,두인전자가 공동으로 벤처캐피털인 I&G기술투자를 설립했다. I&G기술투자는 29일 지난 21일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인가를 받아 영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I&G기술투자의 지분은 이문종 대표이사가 20%, 두인전자가 5%,동양증권이 2.5% 를 보유하고 있고 이 대표이사...
2000-03-29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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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부총리 `출자총액제한 3년간 과도기적 운영, 3차 추경 없어`
“테마型 펀드가 뜬다”최근 벤처기업이 호황세를 구가하면서 업종이 다양화·전문화되는 경향에 대응하기 위한 ‘테마형 펀드’들이 속속 조성되고 있다. 현재 벤처캐피탈들은 정보통신뿐만 아니라 최근 부상하고 있는 생명공학은 물론 영상분야 등을 중심으로 전문성을 제고할 수 있는 전문펀드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2000-03-16 목요일 | 김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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預保 은행차입금 상환 무기한 연기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계기로 총 141억달러 규모의 투자상담이 이뤄졌으며 이 가운데 약 100억달러는 연내에 계약이 체결될 전망이다.청와대 이기호(李起浩) 경제수석은 10일 브리핑을 통해 `이탈리아가 10억달러, 프랑스 108억달러, 독일 23억달러 등 총 141억달러에 대한 투자상담이 이뤄졌다`면서 `이 가...
2000-03-10 금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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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銀, 중소기업 애로타개 지원반 설치
현대훼밀리 주성엔지니어링 하늘사랑 등 벤처업체들이 공동으로 추진했던 ‘새빛벤처’가 지난 26일 공식 출범했다. 28일 금융계에 따르면 새빛벤처는 지난 26일 대표로 선임된 최성국씨와 하늘사랑 나종민 대표 상원화성 정원식 대표 등 주주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임을 갖고 오늘부터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가기로 했다. 당...
2000-02-28 월요일 | 김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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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업계 - 소비자보호원, 확정형상품 해약 강요 조사 놓고 ‘갈등’
바이오텍(Bio-Tech) 관련주의 상승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지난 17일 대신증권이 개최한 생명공학주 세미나에서 ‘바이오텍 산업의 현황과 전망’이란 주제로 발표에 나선 대신경제연구소 정명진 책임연구원은 국내 바이오칩의 상승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전세계적으로 유전체 ...
2000-02-21 월요일 | 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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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 2001 코스닥 등록기업 IR 코바이오텍
스마트21엔젤클럽이 올해 처음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15일 금융계에 따르면 스마트21엔젤클럽은 오는 24일 교육문화회관에서 2000년도 사업계획 승인을 안건으로 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들어 처음으로 제5차 투자설명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번에 열리는 투자설명회에 참여하는 업체들은 개풍광학, 넥스텍, 현민시스...
2000-02-17 목요일 | 김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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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銀, CRM 컨설팅 받는다
제일제당그룹의 제일투자신탁증권은 정보통신, 생명공학 관련 주식등의 핵심첨단주에 투자하는 `CJ Vision 2000 주식`을 15일부터 발매한다.
1999-12-14 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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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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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