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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신금융인을 찾아서] ‘쓰는 포인트’ 카드문화 변화 주도
“지난해 상반기까지 신용카드의 미사용 포인트가 1조 4000억 원에 달했고, 이중에 유효기간이 지나 소멸되는 포인트도 연간 수백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버려지는 포인트가 그만큼 많다는 것이고...
2008-01-14 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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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인터넷 홈페이지 전면 개편
국민은행은 오는 13일 고객의 사용 편의성 향상과 최적화된 개인화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홈페이지 (www.kbstar.com) 를 전면 개편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민은행은 `금융섹션`, `My KB` 등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임으로...
2008-01-12 토요일 | 김남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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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투신, 홈페이지 새단장 이벤트 실시
삼성투신운용(www,samsungfund.com이 홈페이지를 대대적으로 개편하고 새단장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응모기간은 10일부터 2월 10일까지 1개월간이며, 추첨을 통해 총 116명에게 42인치 PDP TV, 순금10돈, 네비게이션, 커플링, 주유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 인터넷쇼핑몰 할인쿠폰 및 2...
2008-01-10 목요일 |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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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證, `삼성CMA플러스` 출시
삼성증권은 지난 7일부터 수익성과 편의성을 대폭 개선한`삼성 CMA플러스‘를 출시했다.`삼성 CMA플러스‘는 예치기간에 따라 업계 최고 수준인 최대 연5.6%의 수익과 CD기 출금 및 이체 수수료 면제, 크레듀 온라인...
2008-01-09 수요일 |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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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향 그윽한 재테크 세미나 어떠세요?""
현대증권은 16일 금융권 최초로 커피 전문점인 스타벅스 고객을 대상으로 자산관리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산관리세미나는 국내최대의 커피전문점인 스타벅스에서 개최함으로써 좀 더 친근한 분위기에서 고객들에게 자산관리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기획된 것.스타벅스 커피와 함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2008년...
2008-01-08 화요일 |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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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證, `삼성CMA플러스`출시
삼성증권은 7일 수익성과 편의성을 대폭 개선한`삼성 CMA플러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삼성 CMA플러스‘는 예치기간에 따라 업계 최고 수준인 최대 연5.6%의 수익과 CD기 출금 및 이체 수수료 면제, 크레듀 온라인교육 수강 혜택, 삼성생명 연계 직장인 신용대출 우대 서비스 등 기존 CMA 상품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다...
2008-01-07 월요일 |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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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해외주식 투자가 블루오션”
“중국경제는 90년 이후 매년 10% 이상 성장했습니다. 내수시장도 상상을 초월합니다. 정부의지도 확고해 천재지변이 없는 한 매력적인 시장입니다.” 새해 중국시장 전망과 관련 이트레이드 증권 남은호 해외PB센터...
2008-01-06 일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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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lth guide]마음을 다스리는 게 곧 부자되는 길
여유, 좋은 습관, 열정, 나눔을 실천하자논어를 보면 ‘부자가 될 수 있다면 마부 노릇도 마다하지 않겠다’라는 구절이 나온다. 공자도 현 시대에 태어나 살고 있다면 ‘재테크에 대해서 고민 좀 했겠구나’하는 생각을 갖게 된다. 하지만 아무리 공자나 부처 같은 현자들이라도 요즘 같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잠시 생각...
2008-01-06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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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사 홈피, 무료서비스 가득
생명보험회사들이 홈페이지를 통해 금융정보는 물론 운세, 사주, 가계부, 영어회화 등 다양한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 교보생명, 동양생명, 신한생명, 미래에셋생명 등 대부분의 생명보험 회사들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운세/사주, 경제캠프, 영어회화, 온라인 가계부 등 이색 서비...
2008-01-03 목요일 | 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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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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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