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상승세
10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닥(814.34p, +6.06p, +0.75%)은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매수중이며, 기관은 매도중이다.외국인은...
2018-07-10 화요일 | 파봇
포스코, “시민연대, 최정우 회장 후보 검찰 고소에 맞고소로 대응”
포스코 바로 세우기(포바세) 시민연대가 최정우 포스코 차기 회장 후보를 횡령 방조, 배임, 직무유기 등 혐의로 검찰에 고발한 것과 관련해 포스코 측이 법정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9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포스...
2018-07-09 월요일 | 유명환 기자
지앤이바이오텍 코넥스시장 신규상장 기념식
2018-06-29 금요일 | 김수정 기자
IBK기업은행, 'IBK창공' 1기 기업 중국 진출 지원
IBK기업은행은 창업지원센터 ‘IBK창공(創工)’의 1기 기업 중 중화권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해 이달 25일부터 29일까지 중국 광저우와 선전에서 글로벌 데모데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2018-06-26 화요일 | 박경배 기자
지앤이바이오텍 코넥스 상장 승인
한국거래소는 지앤이바이오텍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9일부터 지앤이바이오텍 주식을 거래할 수 있게 된다. 지앤이바이오텍은 면생리대 등을 제조하는 기타섬유제품 제조...
2018-06-25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차바이오텍 “주요주주 케이에이치그린, 81억원 규모 CB 전환”
차바이오텍은 주요 주주인 케이에이치그린이 보유한 전환사채(CB) 81억원을 주식으로 전환했다고 18일 밝혔다.이에 따라 차바이오텍은 해당 CB를 주식 66만8206주로 전환하기 위한 신주발행 절차에 들어갔다.이번 주...
2018-06-18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셀트리온, CDMO 시장 진출…서정진 회장 승부수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항체 바이오 의약품 위탁생산(CDMO)으로 글로벌 역량 강화에 나선다. 셀트리온은 4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바이오산업 콘퍼런스 ‘2018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
2018-06-05 화요일 | 신미진 기자
넘치는 호재…제약∙바이오주 반등 시동
한동안 조정 받아온 제약∙바이오 업종이 잇단 호재를 딛고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셀트리온제약과 바이로메드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한국지수(Korea Index)에 신규 편입되기로 결정되면서 제약∙바이...
2018-05-15 화요일 | 김수정 기자
바이오주 옥석 가리기…“중장기 ‘대형제약사’ 단기 ‘바이오텍’ 유망”
하이투자증권은 제약∙바이오 투자자들이 단기적으로는 바이오텍 기업에, 중장기적으로는 상위 제약사에 주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허혜민 연구원은 국내 제약∙바이오 종목 가운데 바이오텍 기업들이 단기적으로 유...
2018-05-15 화요일 | 김수정 기자
바이오株 ‘급락 패닉’ 딛고 일제히 반등(종합)
급락했던 제약∙바이오 종목들이 일제히 반등에 성공했다. 9일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2.86%(23.63포인트) 오른 850.85포인트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는 0.24%(5.83포인트) 하락한 2443.98포인트에 거래를 마쳤다....
2018-05-09 수요일 | 김수정 기자
바이오株 ‘급락 패닉’ 딛고 일제히 반등
급락했던 바이오 종목들이 일제히 반등에 성공하고 있다.9일 오전 9시3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전날보다 5.71%(4400원) 오른 8만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제약은 4.38%(3600원) 오른 8만...
2018-05-09 수요일 | 김수정 기자
예탁원, ‘제3회 우수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 IR 콘서트’
한국예탁결제원은 30일 강남구 TIPS타운 팁스홀에서 ‘제3회 우수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 기업설명회(IR) 콘서트’를 개최했다.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과 자본시장 투자자 간의 매칭을 지원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크...
2018-04-30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신라젠, 영국 항암 바이러스 학회서 ‘펙사벡’ 2상 결과 발표
신라젠은 지난 11일(현지시간) 영국 옥스퍼드에서 열린 ‘국제항암바이러스학회 2018(이하 IOVC 2018)’에서 펙사벡(JX-594)의 신장암 대상 임상 2상인 ‘REN022’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신라젠은...
2018-04-12 목요일 | 신미진 기자
차바이오텍, 최대주주 CB행사 소식에 22% 급등 (종합)
차바이오텍이 최대주주의 전환사채(CB) 행사 소식에 20% 넘게 급등했다.5일 코스닥시장에서 차바이오텍은 전 거래일보다 20.75%(3850원) 오른 2만24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차바이오텍 주가는 이날 오후 2시를 기점으...
2018-04-05 목요일 | 김수정 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868.93p(+6.42p, +0.74%)로 마감
5일 기준 코스닥(868.93p, +6.42p, +0.74%)은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매수우위, 외국인은 매도우위를 보였다.기관은 142억원, 개인...
2018-04-05 목요일 | 파봇
[특징주] 차바이오텍, 최대주주 CB 행사 소식에 22% 급등
차바이오텍이 최대주주의 전환사채(CB) 행사 소식에 22% 가량 급등하고 있다.5일 오후 2시4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차바이오텍은 전 거래일보다 21.29%(3950원) 오른 2만2500원에 거래됐다.관리종목 지정 여파로 급...
2018-04-05 목요일 | 김수정 기자
[14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상승세
5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닥(870.97p, +8.46p, +0.98%)은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중이며,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인은...
2018-04-05 목요일 | 파봇
[10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상승세 출발
5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닥(872.25p, +9.74p, +1.13%)은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중이며,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인은 1...
2018-04-05 목요일 | 파봇
최태원의 SK, 지주사 매출액 100조원 넘본다
SK그룹이 계열사의 고속성장에 힘입어 매출액 100조원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지난해 주당순이익(EPS) 역시 전년 대비 150%가 뛰면서 금융권에서는 SK㈜ 목표주가를 43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기도 했다.1일 금융감독...
2018-04-02 월요일 | 유명환 기자
[주간추천종목·유안타증권] SK·컴투스·CJ E&M
◇SK -E&S·실트론·바이오팜·바이오텍·건설 등 기업공개(IPO)를 통해 약 11조원 이상 가치 현실화 전망.-액화천연가스(LNG) 업황 호조에 따라 SK가 15.7% 보유한 차이나가스홀딩스(CGH) 시가총액 급증. -내년 콘티...
2018-03-25 일요일 | 한아란 기자
차바이오텍 쇼크…바이오주 이틀째 급락
차바이오텍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면서 하한가를 기록한 가운데 다른 바이오주들도 이틀째 급락세를 지속했다.23일 코스닥시장에서 차바이오텍은 전날보다 29.99%(1만150원) 하락한 2만3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2018-03-23 금요일 | 김수정 기자
[주총] 서정진 회장 “셀트리온헬스케어 올해 매출 2조원 목표”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23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올해 셀트리온헬스케어 매출을 2조원까지 끌어올리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또 2020년까지 글로벌 3대 바이오텍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날 셀...
2018-03-23 금요일 | 신미진 기자
[특징주] 차바이오텍, 관리종목 지정 여파에 하한가
차바이오텍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이후 하한가로 추락했다. 23일 오후 1시5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차바이오텍은 전날보다 29.99%(1만150원) 하락한 2만3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10.21%(3850원) 하락한 3만38...
2018-03-23 금요일 | 김수정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