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현대차·BNK금융지주·케이엠더블유
◇ 현대차 -작년 4분기 실적은 기대치 상회하는 호실적 달성. 믹스 개선과 인센티브 감소로 외형·이익 성장 기대. -팰리세이드 증산, SUV 신차(투싼·크레타), 럭셔리 사이클(GV80·G80·GV70)로 올해 더 ...
2020-01-26 일요일 | 홍승빈 기자
"LG화학 전기차배터리, 올해 CATL 매출 넘을 것…사업부 분할-현대차 동맹에 주목"
LG화학이 올해 유럽 폭스바겐과 중국에서 테슬라 신형 전기차 훈풍을 타고 고공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강동진 현대차투자증권 연구원은 23일 낸 이차전지 산업 보고서에서 이같이 내다봤다.강 연구원...
2020-01-23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로봇 비전 담은 영상 공개…로봇 사업 개척에 1.5조 투자 계획
현대자동차가 23일 회사가 보유한 웨어러블 로봇(착용로봇) 기술 가치를 담은 영상 '두 번째 걸음마'를 공개했다. 장애인 양궁 국가대표 박준범 선수가 현대차 의료용 착용로봇 'H-MEX'과 함께 새로운 걸음을 내딛는...
2020-01-23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인도 반등 신호탄 쏘나…베뉴 등, 일본차 누르고 '최우수 품질상'
현대자동차가 인도 시장에서 일본차 브랜드를 제치고 차량 품질 경쟁력을 입증했다. 현대차의 인도 부진을 타개할 전환점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시장조사업체 제이디파워는 지난 21일(현지시간) '2019 인도...
2020-01-23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그룹 지분 팔고 떠난 엘리엇…주가 영향은?
현대차그룹의 지배구조 개편작업에 제동을 걸어오던 미국계 행동주의 펀드 엘리엇이 현대차그룹 지분을 모두 처분하고 빠져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증권가에서는 현대차의 오버행(대량 대기 물량) 이슈가 해소되면서 ...
2020-01-23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엘리엇, 현대차그룹 지분 전량매각…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시동거나
미국계 행동주의펀드 엘리엇이 현대차그룹 지분을 모두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그룹이 지배구조 개편을 재추진할 가능성이 높아진다.23일 업계에 따르면 엘리엇은 지난해말 현대차(2.9%)·기아차(2.1%)·현대...
2020-01-23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컨콜] 현대차 "배당금 1주당 3000원…지난해와 동일"
현대자동차가 2019년 1주당 배당금을 전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결정했다.현대자동차는 2019년 배당금을 보통주 1주당 3000원, 종류주 1주당 3100원으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배당금총액은 약 7904억원 규모이고,...
2020-01-22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어닝서프라이즈, 첫 '매출 100조'…정의선 'SUV 매직' 통했다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한 팰리세이드 등 SUV 효과를 바탕으로 창사 이래 첫 매출 100조원을 넘겼다.현대차는 22일 서울 양재본사에서 2019년 경영실적을 발표했다.현대차는 지난해 매출은 105조7904억원...
2020-01-22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우한 폐렴 주식 영향 단기에 그칠 것..사스·메르스 만큼 치명적이지 않아 - 현대차證
현대차증권은 22일 "우환 폐렴에 따른 주가 조정은 단기에 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강재현 연구원은 "이번 전염병 이슈에 따른 조정은 주식 추가 매수의 기회"라며 이같이 밝혔다. 강 연구원은 "과거 사스 때처럼 ...
2020-01-22 수요일 | 장태민
현대차증권, MTS, 2019 앤어워드 그랑프리 수상
현대차증권은 지난해 7월 리뉴얼 오픈한 모바일트레이딩 시스템(MTS) ‘The H Mobile’이 ‘2019 앤어워드(&Award)’ 금융서비스 부문에서 최고상인 그랑프리(GRAND PRIX)를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앤어워드는...
2020-01-20 월요일 | 홍승빈 기자
현대차·LG화학, 전기차 동맹 추진…배터리셀 합작공장 설립 검토
현대자동차와 LG화학이 전기차 배터리 생산을 위한 합작공장 설립을 검토하고 있다.20일 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수조원에 이르는 이차전지 배터리셀 합작법인 등을 포함한 전략적 협력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공장 위...
2020-01-20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유안타증권, 현대차증권 상대 ‘CERCG ABCP 소송’ 1심 패소
유안타증권이 중국국저에너지화공집단(CERCG) 보증 자산유동화기업어음(ABCP)과 관련해 현대차증권을 상대로 제기한 민사소송 1심에서 패소했다. 18일 금융투자업계와 법조계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 서울중앙지법은 ...
2020-01-18 토요일 | 한아란 기자
새해 채용문 '활짝'…현대차·LG전자·KT&G 등
현대차, LG전자, KT&G 등을 시작으로 새해 주요기업 채용시장이 열린다.16일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국내 대기업 채용 정보를 공개했다.수시채용 체제로 전환한 현대자동차는 HR기획·인력운영 부문에서 신입사원을 모...
2020-01-17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기아차, 상용 전기차 공략에 1290억원 전략투자…소형 전기-대형 수소 '투트랙' 전략
현대차와 기아차가 유럽 소형 상용전기차 시장 공략을 위해 각각 8천만유로, 2천만유로(총 1290억원) 규모의 전략투자를 단행했다. 현대기아차는 영국 상용 전기차 전문기업 얼라이벌과 16일 서울 양재본사에서 '투자...
2020-01-16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특징주] 현대차, 제네시스 첫 SUV ‘GV80’ 판매 호조에 강세
현대차가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인 ‘GV80’ 판매 호조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16일 오전 9시 4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는 전 거래일 대비 3.48% 오른 11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2020-01-16 목요일 | 한아란 기자
현대차증권, 총 100억원 규모 ELS 1종, DLS 1종 공모
현대차증권은 오는 17일 오후 1시까지 리자드 스텝다운형 주가연계증권(ELS) 상품 1종과 스텝다운형 파생결합증권(DLS) 상품 1종을 총 1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현대차증권 ELS 2066호’는 홍콩항셍중국기업...
2020-01-15 수요일 | 홍승빈 기자
현대차·LG전자, CES서 가장 인상적인 한국기업에 뽑혀
현대자동차와 LG전자가 올해 CES에서 '한국기업이 꼽은 가장 인상적인 기업'으로 뽑혔다. 양사는 이번 행사에서 각각 도심형 항공기와 차량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을 공개했다.한국자동차산업협회가 올해 CES에 참가한...
2020-01-15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장재훈 현대차 부사장 "GV80, 2만4000대 판매목표" 핵심전략은 럭셔리 경험
제네시스가 GV80 국내 판매목표를 연간 2만4000대로 잡았다. GV80이 '제네시스 첫 SUV'인 만큼 새로운 시장 개척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15일 장재훈 현대자동차 국내사업본부장(부사장)은 경기 일산 킨텐스에서...
2020-01-15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두산, 수소경제 구축 '앞장'…성윤모 "지속가능성장 지원"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3일 경기도 용인 지필로스 본사에서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1년 성과를 점검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민간에서는 현대차·두산 등 기업들의 글로벌 성과가 돋보였다는 평가다.현대차...
2020-01-1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기아차·제네시스, 20~23일 설날 특별 무상점검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설 특별 무상 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양사 전국 서비스센터와 공식 서비스 협력사(현대 블루핸즈, 기아 오토큐)를 방문하면 된다.엔진오일, 냉각수, 브레...
2020-01-1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기아차·현대모비스·현대건설·현대제철·현대위아, 협력사 납품대금 설날 전 지급
현대자동차그룹이 설날을 앞두고 협력사 남품대금을 예정보다 일찍 지급한다.13일 그룹은 현대차·기아차·현대모비스·현대건설·현대제철·현대위아 등 6개사의 3000여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납품대금 약 1조73억원...
2020-01-1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하이투자증권, 자본 1조 클럽 도약 채비
올해 자기자본 1조원 고지를 밟을 것이 확실시 되고 있는 현대차증권과 하이투자증권이 중대형 증권사로서의 새로운 도약을 노리고 있다. 지난해 증자를 통해 확충한 자금과 넉넉한 자기자본을 발판으로 다양한 성장...
2020-01-13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