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에어라인레이팅스 ‘올해의 화물항공사’ 선정
코로나19 팬데믹을 이겨낸 대한항공의 항공화물사업 역량과 여객운송사업의 축적된 노하우가 다시 한번 글로벌 항공업계로부터 인정받았다. 대한항공(회장 조원태)은 15일(금) ‘2022 에어라인 엑셀런스 어워즈(Airl...
2022-07-1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항공·여행주 동반 약세, 대한항공·하나투어 등↓…코로나 재유행 우려에 타격
코로나19의 재확산 움직임이 감지되면서 11일 리오프닝(경기재개)주로 분류된 항공주와 여행주 주가가 동반 약세를 나타냈다.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항공(대표 조원태, 우기홍)은 전 거래일보다 3.98% 하락한 2만...
2022-07-1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대한항공, 글로벌 고객만족도 18년 연속 1위
대한항공(회장 조원태)이 18년 연속 글로벌고객만족도 1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항공은 지난달 23일 진행된 글로벌경영협회(GMA)주관 ‘2022년 글로벌 고객만족도(GCSI)우수기업’ 시상식에서 항공여객운...
2022-07-08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대한항공, 7월 여행 수요 회복에 맞춰 새로운 기내식 3종 선보여
대한항공(회장 조원태)이 이달부터 기내식 메뉴 3종을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기간 동안 해외 여행을 손꼽아 기다려왔던 고객들에게 여행의 감동을 다시 ...
2022-07-0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유니폼도 디자인한다”…현대카드, PLCC 디자인 착안 대한항공 유니폼 제작
현대카드가 대한항공과 손잡고 PLCC(상업자표시신용카드) ‘대한항공카드’의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대한항공 직원용 특별 유니폼을 제작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엔데믹(Endemic) 시대를 맞아 직원과 고객...
2022-07-01 금요일 | 김경찬 기자
대한항공 ‘여객 회복’ 본격 닻 올린다
대한항공(회장 조원태)이 코로나19로 멈춰섰던 국제 여객노선의 조기 회복을 위해 적극 나선다.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지난 8일부터 국제선 전면 허용 및 입국격리 완전 면제를 골자로 하는 국제선 회복 정책을...
2022-06-2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대한항공, IATA 의약품 항공운송 인증(CEIV Pharma) 자격 갱신
대한항공(회장 조원태)은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로부터 의약품 항공 운송 인증(CEIV Pharma) 자격을 갱신했다고 24일 밝혔다. IATA의 CEIV Pharma(Center of Excellence for Independent Validators Pharma)는 의약...
2022-06-24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대한항공, 2022년 일반·조종사노조 임금협상 전격 타결
대한항공과 대한항공노동조합(이하 일반노조), 대한항공조종사노동조합(이하 조종사노조)은 23일 오후 서울시 강서구 공항동 소재 대한항공 본사에서 각각 2022년 임금협상 교섭을 진행하고, 임금 총액기준 10%를 인...
2022-06-24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대한항공, 23일부터 '스카이패스 딜' 기획전 진행
대한항공은 스카이패스 마일리지로 생활 속에 필요한 다양한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스카이패스 딜’(SKYPASS Deal) 기획전을 23일부터 시작한다. 그동안 마일리지 사용 기회가 적었던 고객들을 위해 준비한 이번 ...
2022-06-23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대한항공 ‘2022 ATW 올해의 화물 항공사’상 수상
대한항공(회장 조원태)은 21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에어 트랜스포트 월드(Air Transport World, 이하 ATW)' 시상식에서 '2022년 올해의 화물 항공사(Cargo Operator of the Year)'상을 수상했다고 22일...
2022-06-2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대한항공, 차세대 스텔스 무인기 개발센터 설립
대한항공(회장 조원태)은 13일 대전 유성구 전민동 소재 항공기술연구원에서 ‘차세대 스텔스 무인기 개발센터’ 현판식 행사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차세대 스텔스 무인기 개발센터’ 설립은 특화된 전담 ...
2022-06-1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한진칼, 대한항공에 진에어 주식 전량 매각…수직계열화 통해 항공 경쟁력 강화
한진칼(대표이사 조원태, 류경표)이 보유 중인 진에어(대표이사 박병률) 주식 전량을 자회사인 대한항공(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에 매각했다. 항공 계열사의 수직계열화를 통해 관련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의도다...
2022-06-1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대한항공, 취약계층 위한 돋보기 나눔 행사 가져
대한항공(회장 조원태)은 9일 오전 강서구청에서 강서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돋보기 기증 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에서 대한항공은 강서구 지역 이웃들을 위해 안경식 돋보기 4400여 개를 강서구청에 기증했다. 기증...
2022-06-09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대한항공, 다음 달부터 라스베이거스 등 장거리 관광노선 운항 재개
대한항공(회장 조원태)은 해외 여행수요 회복에 맞춰 7월부터 장거리 주요 관광노선 운항을 순차적으로 재개한다고 9일 밝혔다. 운항 재개 노선은 ▲인천~라스베이거스 ▲인천~밀라노 ▲인천~비엔나 3개 노선이다. 대...
2022-06-09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항공·여행주, 인천공항 국제선 정상화 소식에 강세…대한항공·하나투어↑
인천국제공항의 국제선 운항이 이달 정상화된다는 소식에 3일 항공주와 여행주가 동반 강세를 기록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대한항공(대표 조원태, 우기홍)은 전 거래일보다 1.21% 상승한 2만9300원에 마...
2022-06-03 금요일 | 정선은 기자
대한항공, 공군 F-4 전투기 창정비 사업 완료
대한항공(회장 조원태)은 25일 부산 강서구 대한항공 테크센터에서 공군 F-4 팬텀 전투기 창정비 최종호기 출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1988년부터 올해까지 35년간 총 437대의 공군 F-4 팬텀...
2022-05-2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대한항공, 진에어와 김포~사천 등 국내선 노선 공동 운항
대한항공(회장 조원태)은 다음 달 3일부터 진에어가 운항 중인 김포~사천, 김포~여수, 김포~포항, 제주~대구 등 4개 노선에 대해 공동운항(코드쉐어·Codeshare) 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공동운항이란 상대 항공...
2022-05-2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대한항공, 2022년말 만료 마일리지 유효기간 1년 연장한다
대한항공(회장 조원태)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스카이패스 회원들의 마일리지 사용이 어려워진 것을 감안해 2022년말 처음 만료 예정인 마일리지의 유효기간을 2023년말까지 1년 연장한다고 24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2...
2022-05-2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대한항공, 여행 즐기며 마일리지 배로 쌓는 ‘여행의 정석’ 프로모션 실시
대한항공(회장 조원태)은 점차 늘어나는 해외여행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마일리지를 적립하면서 면세 쇼핑, 호텔, 액티비티, 렌터카, 해외여행보험 등을 준비할 수 있는 ‘여행의 정석’ 프로모션을 16일부터 실시한...
2022-05-1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2022 1Q 실적] 대한항공, 분기 최대 영업익 기록...7884억 원
대한항공이 올해 1분기 분기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4일 대한항공 발표에 따르면 1분기 영업이익은 7884억 원을 기록했다. 그동안 최대치인 지난해 4분기(7044억 원)보다 840억 원 이익이 증가했다.대한항공 측은...
2022-05-04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러시아 세관 당국, 대한항공에 1100억 원 과징금 부과...대한항공 "이의제기 신청"
러시아 관세당국이 대한항공(회장 조원태)에게 1100억 원에 달하는 과징금을 부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대한항공은 해당 결정에 대해서 받아들일 수 없다며 이의 제기를 신청한 상황이다.22일 관련업계에 따르...
2022-04-2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대한항공 '미리 준비하는 여름 이벤트' 실시
대한항공(회장 조원태)은 ‘대한항공카드’ 출시 2주년을 맞아 대한항공 마일리지와 스페셜 굿즈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미리 준비하는 여름 이벤트’를 4월 2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카드는 지난...
2022-04-2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대한항공, 미주 취항 50주년 맞아...1972년 이후 연관산업 1억1천만 달러 부가가치 창출
대한항공(회장 조원태)이 오늘(19일) 미주 노선 취항 50주년을 맞았다. 1972년부터 시작된 미주 여객 노선은 연관산업 1억1000만 달러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등 한미간 경제/문화 등 교류 핵심 역할을 수행해왔다.대...
2022-04-1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