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 '모스키노X토니모리 콜라보 에디션' CJ오쇼핑서 방송
토니모리는 지난해 GS홈쇼핑에서 처음 런칭하며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모스키노x토니모리 콜라보레이션 에디션’을 CJ오쇼핑 ‘유난희SHOW’에서 방송했다고 14일 밝혔다.토니모리의 ‘모스키노 에디션’은 유니크...
2019-03-1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CJ제일제당, 백설 아시안누들 소스 2종 출시
CJ제일제당이 아시아 현지의 맛을 재현한 소스 제품인 ‘백설 아시안누들 소스’ 2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백설 아시안누들 소스는 베트남 쌀국수소스와 태국 팟타이소스 두 가지다. 이 제품들은 동남아 음식...
2019-03-14 목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개방형 R&D에 3년간 200억 투자
CJ제일제당이 대규모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연구혁신)을 통해 외부 아이디어 수혈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 2021년까지 3년간 총 200억원을 투자한다고 12일 밝혔다. 국내 연구자를 대상...
2019-03-12 화요일 | 구혜린 기자
이재현 CJ 회장, 故이채욱 부회장 조문..."조직원 마음 움직이는 리더"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고(故) 이채욱 CJ그룹 부회장의 빈소를 찾아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이 회장은 11일 오후 2시30분경 주요 계열사 대표 등 그룹 경영진과 빈소를 찾아 1시간 가량 조문했다. 이 자리에서 이 ...
2019-03-11 월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화이트데이 기념 '햇반인형' 증정 이벤트
CJ제일제당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햇반인형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행사는 CJ제일제당의 HMR 플래그십 스토어인 올리브마켓 여의도점과 쌍림점 두 곳에서 11일부터 진행한다. 화이트데이가 단맛의...
2019-03-11 월요일 | 구혜린 기자
CJ그룹 이채욱 부회장 별세
이채욱 CJ그룹 부회장(사진)이 10일 오후 4시 5분 별세했다. 향년 74세. 이 부회장은 1946년 경상북도 상주에서 5남 2녀 중 장남으로 태어나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 장학생으로 상주 고등학교와 영남대 법학과를 졸업...
2019-03-11 월요일 | 구혜린 기자
CJ, 올해 주총부터 전자투표제 확대 도입
CJ그룹이 주주총회를 분산 개최하고 전자투표제를 확대 도입하는 등 주주 친화 정책 강화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CJ는 9개 상장사의 주주총회를 3월 25일, 26일, 27일, 29일 등 4일에 걸쳐 분산 개최할 예정이다. 또...
2019-03-08 금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햇반용 쌀 구매량 매년 20% 늘려
CJ제일제당이 HMR(가정간편식) 대표 제품인 햇반을 중심으로 국산 쌀 소비진작과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위한 적극적 행보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CJ제일제당은 올해 햇반을 비롯해 햇반컵밥, 냉동밥 등 쌀 가공...
2019-03-07 목요일 | 구혜린 기자
CJ헬로 꿈마을 연구소, ICT 기술로 노후지역 개선…스마트 화재감지기·가로등
CJ헬로는 창원시 완월동에서 진행한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완공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노후지역으로 꼽히는 완월동을 안전한 마을로 탈바꿈시키는 것으로, CJ헬로의 대표 CSV 플랫...
2019-03-06 수요일 | 오승혁 기자
CJ프레시웨이 신입사원, '나눔'으로 사회 첫발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의 신입사원들이 '나눔' 활동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다. 지난 5일 CJ프레시웨이 2019년도 상반기 조리사, 영양사 직무에 합격한 신입사원 104명은 도봉숲...
2019-03-06 수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비비고 죽, 출시 100일만에 500만개 팔렸다
CJ제일제당이 비비고 죽 출시 100일만에 누적판매량 500만개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매출은 지난 해 11월 중순 출시 이후 월 35억원을 기록하며 2월 말 기준 누적으로 120억원을 넘어섰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
2019-03-06 수요일 | 구혜린 기자
CJ푸드월드, 봄맞이 신메뉴 선보여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복합외식문화공간 CJ푸드월드가 봄 신메뉴를 출시와 함께 풍성한 혜택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6일 출시 예정인 이번 신메뉴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치즈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2019-03-0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CJ제일제당 '비비고칩', 2019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CJ제일제당이 '비비고칩' 디자인으로 '2019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패키지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국제포럼 디자인'이 주관하는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다....
2019-03-05 화요일 | 구혜린 기자
CJ 7개 계열사, 5일 대졸 신입 공채 시작...채용규모 10%↑
CJ그룹이 7개 주요 계열사의 2019년도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지원대상은 2019년 8월 졸업예정자를 포함한 4년제 학사 학위 이상 소지자로, 서류 접수는 5일부터 시작하며 자세한 내용은 CJ그룹 채용...
2019-03-05 화요일 | 구혜린 기자
CJ프레시웨이 '이츠웰', B2B 식자재 시장 브랜드 선호율 1위
식당이나 카페 등을 운영하는 외식업 자영업자나 단체급식장, 어린이집 등에서 식자재를 구매할 때 가격만큼이나 브랜드를 중요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브랜드 식자재가 식품위생이나 식품안전을 담보할 수 있는 식...
2019-02-28 목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프리노바 인수 아직 검토 단계"
CJ제일제당이 美 식품첨가물 생산 기업 '프리노바' 인수를 검토 중이다.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프리노바 적격인수후보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CJ제일제당 관계자는 "프리노바는...
2019-02-28 목요일 | 구혜린 기자
CJ프레시웨이, 강남세브란스병원 급식 HACCP 지정
CJ프레시웨이가 강남세브란스병원의 병원급식 점포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으로부터 해썹(HACCP) 지정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CJ프레시웨이가 위탁 운영하는 병원급식 점포가 HACCP 인증을 받은 건 지난 2007년 연...
2019-02-27 수요일 | 구혜린 기자
CJ ENM, 디지털 사업 고성장세 지속-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27일 CJ ENM에 대해 디지털 사업 고성장세 구간 진입에 들어갔다고 평가했다. 특히 다중채널 네트워크(MCN) 산업 브랜드인 DIA TV의 성장 잠재력이 매우 높다고 판단했다. CJ ENM은 지난해 매출액...
2019-02-27 수요일 | 홍승빈 기자
만두로 中心 잡은 CJ제일제당..."이번엔 반찬류 HMR"
CJ제일제당이 '비비고'와 '고메'를 앞세워 중국 냉동식품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비비고 만두'에 이어 한식, 양식 반찬 등 조리냉동 제품을 새롭게 선보이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 약 2조원 규모...
2019-02-27 수요일 | 구혜린 기자
'냉동밥 시장 1위' CJ제일제당, "올해 650억 매출 목표"
'비비고 밥'으로 냉동밥 시장에서 1위로 자리매김한 CJ제일제당이 올해 650억원 매출성과를 넘본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비비고 밥이 5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출시 첫 해인 2015년 100억원의 매출...
2019-02-26 화요일 | 구혜린 기자
CJ, "올해 대중문화 신인 창작자 지원에 60억원 투자"
CJ그룹의 공익법인 CJ문화재단이 올해 10주년을 맞은 대중문화 신인 창작자 지원사업에 약 60억원을 투자한다.CJ문화재단은 음악∙공연∙영화 부문의 신인 창작자 선발 및 멘토링, 공연 개최 및 영화 제작지원, 신인...
2019-02-24 일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햇반컵반·비비고 국물요리, 1000억원대 브랜드 등극
CJ제일제당이 햇반컵반과 비비고 국물요리가 지난해 각각 1000억원대 이상 매출을 기록하며 상온 가정간편식(HMR) 대표 제품으로 등극했다고 21일 밝혔다. 2015년 4월 출시된 햇반컵반은 첫해 190억원 매출에서 201...
2019-02-21 목요일 | 구혜린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