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CJ푸드월드, 봄맞이 신메뉴 선보여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05 15:33

사진=CJ푸드빌.

사진=CJ푸드빌.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복합외식문화공간 CJ푸드월드가 봄 신메뉴를 출시와 함께 풍성한 혜택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6일 출시 예정인 이번 신메뉴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치즈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CJ푸드월드 브랜드 중 빕스마이픽은 ‘치즈퐁듀와 그릴드 미트 플래터’를 선보인다. 폭립, 비프스테이크, 포크밸리, 그릴드 치킨 등 인기 그릴 메뉴를 번과 고르곤졸라 퐁듀 소스로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경양식당은 모짜렐라 치즈로 두툼하게 속을 채운 후 고르곤졸라 퐁듀 소스를 더한 ‘치즈 돈까스’를 출시한다. 빕스버거와 모자덮밥은 ‘모짜렐라 치즈버거’와 ‘치즈핫 불닭덮밥’을 판매한다.

이 밖에 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하거나 봄과 어울리는 신메뉴도 눈길을 끈다. 계절밥상 소반에서는 ‘주꾸이 냉이 솥밥 반상’을 선보인다. 제일제면소와 차이나팩토리 익스프레스는 새우를 활용한 ‘바삭새우 냉칼국수’와 ‘새우 완탕면’을, 방콕9은 ‘닭고기 간장소스 덮밥’을 출시한다.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오는 6일부터 29일까지 CJ푸드월드 코엑스몰점, 잠실롯데점, 인천공항점 등 3개 매장 내 18개 브랜드 대상으로 신메뉴 주문 시 사이드 메뉴를 무료 제공 또는 할인 판매한다. 입점 브랜드는 매장 별로 상이하며, 자세한 내용은 오는 6일부터 CJ ONE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한층 포근해진 날씨에 이번 주말에는 CJ푸드월드와 함께 봄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수도권 노후주택 절반 넘어…정비사업 지역 신규 분양 관심 수도권 주택 노후화가 심화하면서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이 추진되는 지역의 신규 분양 단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노후 주거지 정비와 생활 기반시설 확충에 따른 주거환경 개선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국가데이터처 자료에 따르면 올해 수도권의 준공 20년 이상 노후주택 비율은 52.4%로 집계됐다. 서울은 60%를 넘어 수도권 평균보다 높은 수준을 보였다.노후주택이 늘면서 기존 재개발·재건축뿐 아니라 신속통합기획, 모아타운 등 지역 특성에 맞춘 정비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이들 사업은 노후 건축물 정비와 도로·공원·상업시설 등 생활 기반시설 개선을 목표로 한다.◇ 북아현·청량리 정비사업 단지, 서울 평균 웃도는 2 G마켓, 3분기 연속 거래액 성장…글로벌 수출·배송 강화 G마켓이 올해 1분기부터 3분기 연속 거래액 성장세를 이어갔다. 4년 만에 거래액이 증가세로 돌아선 이후 성장 흐름을 유지하면서 글로벌 수출과 배송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G마켓은 올해 3분기 거래액(GMV)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1~9월 누적 거래액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두 자릿수 성장했다. 셀러 지원과 마케팅 투자 확대, 플랫폼 개선 등이 거래액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G마켓은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글로벌 수출과 배송, 콘텐츠 쇼핑을 중심으로 신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우선 글로벌 수출 사업을 강화한다. 이르면 2027년 상반기부터 알리바바 글로벌 플랫폼과 연계해 판매 대상 3 벤슨, 아워홈 품으로…가맹사업 진출해 전국 매장 확대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Benson)이 아워홈에 편입돼 가맹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아워홈의 전국 물류망과 식품 제조 역량을 활용해 매장 운영 효율을 높이고, 수도권을 넘어 전국으로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26일 벤슨 운영사 베러스쿱크리머리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2일 아워홈과 영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벤슨은 다음 달부터 아워홈의 사업부로 편입된다. 베러스쿱크리머리는 최근 공정거래위원회에 가맹사업 등록 절차도 마쳤으며, 2027년 상반기부터 서울과 수도권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가맹점 모집에 나설 예정이다.벤슨은 2027년까지 직영점 50곳과 가맹점 50곳 등 총 100개 점포를 확보한다는 목표다. 우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