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이차전지 스마트 물류 자동화 시장 진출...현대무벡스, LG화학 구미 양극재 공장 물류 솔루션 공사 수주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사진)이 이차전지 스마트 물류 자동화 시장에 진출했다. 현대무벡스(대표이사 현기봉)는 LG화학 구미 양극재 공장 내 물류솔루션 구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LG화학은 경북 구미시 해...
2022-05-2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네 번째 항암과제 미국 임상 1상 진입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이 임상단계 항암 파이프라인을 4개로 확대, 항암 신약 개발 경쟁력을 한층 높여간다. LG화학은 12일 면역항암제 개발 파트너사인 미국 ‘큐바이오파마(Cue Biopharma)’가 미국 FDA로부터 ‘...
2022-05-1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KIST, 공기 중 이산화탄소로 플라스틱 원료 만든다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이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원장 윤석진)과 공기 중 이산화탄소로 플라스틱 원료를 만드는 기술을 개발하고 상용화의 발판을 마련했다.LG화학은 KIST와 공동연구를 통해 이산화탄소(CO₂)를 일산화...
2022-05-0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와이솔루션 ‘iF 디자인 어워드’ 패키지 디자인 본상 수상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은 히알루론산 필러 브랜드 ‘이브아르 와이솔루션’이 ‘아이에프(iF) 디자인 어워드 2022’ 뷰티/건강부문에서 패키지(포장) 디자인 본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1954년부터 시작된 ...
2022-05-06 금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KIST, 탄소중립 기술 상용화 위한 공동연구실 열었다
LG화학(대표 신학철)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26일 KIST 서울 본원에서 탄소중립 기술 개발을 위한 기술이전 협약식 및 공동연구실 현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양사는 작년 4월 탄소중립 및 수소 에너지 등 관...
2022-04-26 화요일 | 곽호룡 기자
LG화학, 배터리 열폭주 막는 첨단 플라스틱 소재 개발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이 세계 최장 시간 동안 전기차 배터리 열폭주를 지연하는 배터리 팩 플라스틱 소재를 개발해 시장 공략에 나선다.LG화학은 독자 기술 및 제조 공법을 활용해 열에 의한 변형을 방지하는 난연 ...
2022-04-2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신약물질, 中서 궤양성대장염 이어 아토피 치료제로 임상 2상 진입
LG화학(부회장 신학철) 자가면역질환 신약 후보물질의 중국 임상개발이 본격 확대된다.LG화학은 20일 중국 파트너사인 ‘트랜스테라 바이오사이언스’가 중국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신약물질 ‘LC510255’...
2022-04-2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LG에너지솔루션 ‘쪼개기 상장’과 카카오페이 ‘먹튀’ 막으려면
기업이 핵심 사업부를 분할해 신규 상장하는 ‘물적분할’ 남용을 방지하고 지배주주 사익추구를 견제하기 위해 기업지배구조가 올바로 정착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최근 LG화학(대표 신학철)의 LG에너지솔루션...
2022-04-20 수요일 | 임지윤 기자
LG화학 ESG 실천 기부 앱 ‘알지?’, 출시 3개월 만에 가입자 1만 명 돌파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의 ESG 실천 기부 앱 ‘알지?’를 통해 일상 속 기부를 실천한 참여자가 1만 명을 넘어섰다. LG화학은 6일 ‘알지?’ 가입자가 출시 3개월 만에 1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알지는 생활 속의...
2022-04-06 수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플라스틱 에코 플랫폼 구축 가속화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이 이너보틀, CJ대한통운과 손잡고 플라스틱 생산, 사용 후 수거, 리사이클까지 망라하는 에코 플랫폼 구축을 가속화한다.LG화학은 30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국내 혁신 스타트업인 이너보틀...
2022-03-3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배터리·친환경소재와 신약에 매년 5조 투입"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사진)이 전지(배터리)재료, 친환경 소재, 신약 등 3대 성장사업을 집중 육성한다. 매년 5조원 가량의 자금을 투입해 2030년까지 현재 매출의 10배 수준인 30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신 부...
2022-03-23 수요일 | 곽호룡 기자
국민연금, 효성·LG화학·신한지주 등 이사 선임안 반대표 결정
국민연금은 효성, LG화학, 신한금융지주, 한화시스템의 이사 선임 안건 일부에 대해 반대표를 행사하기로 결정했다. 국민연금기금 수탁자책임 전문위원회(위원장 신왕건)는 17일 제5차 위원회를 열고 SK디앤디, 효성...
2022-03-17 목요일 | 정선은 기자
LG화학, 전 세계 스타트업 혁신 기술 아이디어 모집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이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지속가능한 혁신 기술을 찾아 나선다.LG화학은 16일 전 세계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제 1회 글로벌 이노베이션 챌린지(Global Innovation Challenge, 이하 GIC)...
2022-03-16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최대 실적 이끌고 연임 성공에 '한 발짝'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사진)이 사실상 연임에 성공했다. 권봉석 LG그룹 부회장은 LG화학 이사진에 합류했다. 주요 계열사 의장직은 지주사 임원을 선임하는 그룹 경영 방식을 따르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LG화학은 ...
2022-02-22 화요일 | 곽호룡 기자
LG화학, 고려대와 생분해 플라스틱 소재 개발 추진
LG화학이 고려대학교와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 기술 개발에 나선다.LG화학 신학철 부회장과 고려대 정진택 총장은 지난 17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본관에서 '친환경 소재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
2022-02-18 금요일 | 곽호룡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 권영수 물러난 LG화학, 이사회 체제 변화주나
“2022년 정기 주주총회 시기가 시작한다. 많은 기업이 해당 주총을 통해서 한 해의 경영 비전 제시와 구체화에 신경을 쓴다. 이에 본지는 각 기업들의 이사회를 살펴보고 올해 경영 비전과 방향, 현황 등을 살펴본다...
2022-02-15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큰 손' 연기금, LG엔솔 '러브콜'…삼성전자·LG화학 '팔자'
증시 '큰 손' 연기금이 LG에너지솔루션을 상장 이후 2조5000억원 이상 대거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국내주식에서 대신 삼성전자, LG화학 등 대형주는 순매도 양상을 보였다.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민연금 등...
2022-02-1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하나금융투자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분할 후 자체 성장 선순환 구조 진입"
하나금융투자는 9일 LG화학에 대해 올해 추정치 조정으로 목표주가를 81만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8일 LG화학의 종가는 61만7000원이다. 윤재성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LG...
2022-02-09 수요일 | 심예린 기자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2030년까지 매출 60조 달성”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사진)이 오는 2030년까지 매출 60조 원을 달성하는 ‘블루오션 시프트’ 전략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블루오션 시프트는 2030년까지 매출을 2배 이상 올리고 친환경 고부가 신사업 비중을 절반 ...
2022-02-0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2030년까지 배터리 소재 매출 12배 키운다"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2030년까지 매출 60조원으로 현재 2.3배 이상 성장시키겠다고 선언했다. 이 가운데 절반은 배터리·친환경 소재, 신약 등 3대 신사업에서 이룬다. 배터리 사업부 LG에너지솔루션 분사 이후 성...
2022-02-08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신학철, SAP·NPG 등 친환경 소재 공략 박차... 친환경 분야 3조 투자 등 ‘뉴LG화학’ 구축
석유화학을 벗어나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 ‘뉴LG화학’을 추구하는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바이오 연료를 활용한 친환경 소재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바이오 연료를 활용한 SAP(Super Absorbent Polym...
2022-02-04 금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LG엔솔 상장 하루 앞두고 상승…4거래일 만에 반등
LG에너지솔루션 상장을 하루 앞두고 모회사인 LG화학의 주가가 26일 강세를 기록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LG화학은 전 거래일보다 3.27% 오른 66만4000원에 마감했다. 4거래일 만에 반등이다. 이날 코스피 시가총...
2022-01-2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LG화학, 바이오 원료 적용한 NPG로 글로벌 시장 공략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이 바이오 원료를 적용한 NPG로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LG화학은 25일 ’Bio-balanced NPG(Neopentyl Glycol, 네오펜틸글리콜)’를 첫 수출한다고 밝혔다. 폐식용유와 팜부산물 ...
2022-01-2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