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 전기추진선 계약 '친환경 항해 속도 높인다'
한국조선해양이 독자기술로 전기추진 선박 건조에 나서며, 차세대 친환경 선박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낸다. 한국조선해양의 자회사인 현대미포조선은 최근 울산정보산업진흥원(UIPA)과 ICT융합 전기추진 스마트 선박 1...
2020-07-29 수요일 | 오승혁 기자
한국조선해양, 연이은 PC선 수주 쾌거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지주사 한국조선해양이 잇달아 PC선(석유화학제품운반선) 수주에 성공했다. 한국조선해양은 지난 20일 아시아 소재 선사와 5만톤급 PC선 2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총 수주금...
2020-07-21 화요일 | 오승혁 기자
한국조선해양, 5만톤급 PC선 2척 860억 수주 성공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이 PC선(석유화학제품운반선) 수주에 성공했다. 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유럽 소재 선사와 5만톤급 PC선 2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총 수주금액은 약 860억...
2020-07-20 월요일 | 오승혁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한국조선해양(7명)
◆ 한국조선해양(7명)▼ 권오갑△ 사내이사 / 대표이사 / 의장△ 한국외대△ 현 현대중공업지주 대표이사 회장△ 현 한국조선해양 대표이사△ 3년(2021.03)△ 재임중▼ 가삼현△ 사내이사 / 대표이사△ 연세대 경제...
2020-06-30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한국조선해양 900억 규모 PC선 2척 계약...올해만 19척 수주 '쾌거'
현대중공업그룹 조선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이 최근 유럽 소재 선사와 약 900억 원 규모의 5만톤급 PC선(삭유화학제품운반선) 2척 건조계약을 체결하며 올해 들어 19척의 PC선을 수주하는 쾌거를 기록했다. 지난해 P...
2020-06-09 화요일 | 오승혁 기자
[실적속보] (잠정) 한국조선해양(연결), 2020/1Q 영업이익 1,217.0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4.29 10:00](잠정) 한국조선해양(연결), 2020/1Q 영업이익 1,217.0억원4월 29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39,446.0억원(전년대비 20.4% 증가),영업이익은 1,217.0억원(전년대비 251.7% ...
2020-04-29 수요일 | 파봇기자
한국조선해양 주총 개최... 가삼현 사장 사내이사 선임
한국조선해양 신규 사내이사로 현대중공업 가삼현 사장이 선임됐다.한국조선해양은 24일 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빌딩에서 제46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가 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한국조...
2020-03-24 화요일 | 조은비 기자
'올해 벌써 9척' 한국조선해양 3총사 중 현대미포가 젤 잘 나가네
현대미포조선이 올해 9척의 수주고를 올리며 현대중공업그룹 조선 계열사 3사(현대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 현대미포조선) 중 제일 좋은 실적을 내고 있다.28일 현대미포조선은 최근 한 아시아 선사와 453억원 규모의...
2020-02-28 금요일 | 조은비 기자
[실적속보] (잠정) 한국조선해양(연결), 2019/4Q 영업이익 1,699.0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2.06 13:40](잠정) 한국조선해양(연결), 2019/4Q 영업이익 1,699.0억원2월 6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43,420.0억원(전년대비 16.8% 증가),영업이익은 1,699.0억원으로 잠정 발표했다...
2020-02-06 목요일 | 파봇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한국금융지주·한국조선해양·에이스테크
◇ 한국금융지주 -최근 금융위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규제로 인해 약세를 보였으나, 실질적으로 메리츠종금증권을 제외한 회사들은 큰 영향이 없을 전망. -심리적인 요인으로 인해 하락한 만큼 회복...
2019-12-21 토요일 | 홍승빈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한국조선해양·CJENM·LG화학
◇ 한국조선해양 -기존 수주 물량에 대한 옵션 물량과 신조 투자의향서(LOI) 체결 건이 다수 상존하며 하반기에 모잠비크와 카타르에서 발주하는 액화천연가스(LNG) 캐리어 물량을 기대. 강세 유지중인 운임으로...
2019-11-16 토요일 | 홍승빈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셀트리온헬스케어·LG화학·한국조선해양
◇ 셀트리온헬스케어 -올해 3분기 실적은 매출액 전년 대비 31.3% 상승한 2793억원, 영업이익 28.9% 오른 259억원 전망. -3분기에 예정됐던 미국향 인플렉트라가 4분기로 이연되면서 약 250억원의 매출이 미...
2019-11-02 토요일 | 홍승빈 기자
한국조선해양, 3분기 영업익 303억…“수주 목표 40% 달성…가이던스 변경 없어”
한국조선해양의 3분기 영업이익이 해양플랜트부문의 물량감소가 지속되면서 지난 분기보다 45.3% 감소한 303억원을 기록했다. 한국조선해양 측은 “3분기 말까지 수주목표 40% 달성했다”며, “수주 가이던스 변경 계...
2019-10-28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실적속보] (잠정) 한국조선해양(별도), 2019/3Q 영업이익 -160.0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10.28 14:35](잠정) 한국조선해양(별도), 2019/3Q 영업이익 -160.0억원10월 28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268.0억원(전년대비 -98.7% 감소),영업이익은 -160.0억원으로 잠정 발표했다.한...
2019-10-28 월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한국조선해양(연결), 2019/3Q 영업이익 303.0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10.28 14:35](잠정) 한국조선해양(연결), 2019/3Q 영업이익 303.0억원10월 28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36,427.0억원(전년대비 +12.1% 증가),영업이익은 303.0억원(전년대비 -20.1% 감...
2019-10-28 월요일 | 파봇기자
“한국조선해양, IMO 2020 가장 큰 수혜자…올해 영업익 흑자 전환 기대”
한국조선해양이 국내 조선사 시장 점유율 상승의 가장 큰 수혜 받을 것이며, 올해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을 이룰 것이라는 전망이다.배세진 현대차증권 애널리스트는 23일 “LNG추진선 시장 확대로 국내 조선사 시장 ...
2019-10-23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한국조선해양·고려아연·에이스테크
◇한국조선해양 -기존 수주 물량에 대한 옵션 물량과 신조 투자의향서(LOI) 체결 건이 다수 상존하며 하반기에 모잠비크와 카타르에서 발주하는 액화천연가스(LNG) 캐리어 물량을 기대. 강세 유지중인 운임으로 ...
2019-10-19 토요일 | 홍승빈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에이스테크·현대위아·한국조선해양
◇에이스테크 -국내 5G 통신 커버리지 구축으로 인한 기지국 안테나 등의 매출 본격 발생. -베트남으로 제조 공장 이관 완료되면서 수익성 크게 개선. -올해 해외 매출 확대 예상, 주요국가 순차적으로 ...
2019-09-15 일요일 | 홍승빈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고려아연·CJENM·한국조선해양
◇고려아연 -안전자산 선호에 따른 금가격, 원·달러 상승 우호적. 하단에 위치한 밸류에이션도 매력 ◇CJENM -올해 미디어 부문은 컨텐츠 지식재산권(IP) 경쟁력 축적 및 미디어 솔루션 역량 강화, 디지...
2019-08-24 토요일 | 홍승빈 기자
[주간추천종목·KB증권] 하나금융지주·네이버·한국조선해양
◇하나금융지주 -KEB하나은행의 전년 말 대비 대출성장률은 4.1%대로 4대 시중은행 중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상반기 양호한 대출성장을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탄력적인 대출정책이 가능할 전망. -3분기...
2019-08-11 일요일 | 홍승빈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한국조선해양·CJENM·에이스테크
◇한국조선해양 -기존 수주 물량에 대한 옵션 물량과 신조 투자의향서(LOI) 체결 건이 다수 상존하며 하반기에 모잠비크와 카타르에서 발주하는 액화천연가스(LNG) 캐리어 물량을 기대. 강세 유지중인 운임으로 ...
2019-08-11 일요일 | 홍승빈 기자
한국조선해양, 2분기 영업익·순익 흑자 전환…“올 수주 목표 달성 가능”
한국조선해양이 매출 증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와 환율 상승 효과, 강재가 인하가 동시 적용되면서 2분기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됐다. 한국조선해양은 25일 2019년 상반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 2분기 매출...
2019-07-25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