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3000억 규모 공동체 상생안 발표…소상공인·창작자 돕는다
카카오(대표 남궁훈)가 상생기금 3000억원의 활용 방안을 구체화하고, ‘비욘드 코리아’ 비전 달성에 속도를 낸다. 카카오는 6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통해 카카오 공동체의 상생안과 ‘Beyond Korea’ 비전 달...
2022-04-06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카카오게임즈 오딘, 대만서도 흥행 이어간다…구글 매출 2위
카카오게임즈(대표 조계현)의 대작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하 오딘)’이 대만 현지에서 구글플레이 매출 2위를 기록하며 초반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5일 카카오게임즈에 따르면, 오딘은 대만 현지에서...
2022-04-05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카카오페이증권 "해외주식 선물하기·카톡 주식거래 연내 선보일 것"
카카오페이증권(공동대표 김대홍·이승효)은 올해 2분기 내 카카오톡 친구에게 해외주식을 원하는 금액만큼 선물할 수 있는 ‘주식 선물하기’를 공개하기로 했다. 국민 플랫폼 '카카오톡'과의 연계를 강화해서 하반...
2022-04-0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카카오뱅크 “주담대, 시세 9억 초과 수도권 아파트도 가능”
카카오뱅크(대표 윤호영)가 주택담보대출의 9억원 이하의 수도권 소재 아파트 제한을 해제하고 대출한도를 최대 10억원까지 확대했다. 다만 투기 및 투기과열지구 소재 시세 15억원 초과 아파트의 경우 주택구입목적...
2022-04-05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카카오픽코마, 日 암호화폐 거래소 품었다…‘비욘드 코리아’ 박차
올해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해 '비욘드 코리아'를 선언한 카카오(대표 남궁훈)가 자회사인 카카오픽코마(대표 김재용)를 통해 일본 가상자산 거래소를 인수했다. 4일 IT업계에 따르면, 카카오의 일본 자회사 카...
2022-04-04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카카오페이 “춘식이 스티커 6개 모으면 최대 6000포인트 지급”
카카오페이(대표 신원근)가 오는 30일까지 카카오페이 대표 업종 5곳에서 결제 서비스를 이용하고 스탬프를 모으는 사용자들에게 최대 6000 카카오페이포인트를 지급한다.카카오페이는 4일 결제 서비스 사용자들에게...
2022-04-04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카카오-서울시, 국내 최초 K팝 공연장 ‘서울아레나’ 세운다
카카오(대표이사 남궁훈)가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을 위해 복합문화시설 조성에 나선다.카카오는 4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세...
2022-04-04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카카오쇼핑라이브, 라이브 커머스 전속 진행자 영입
카카오(대표이사 남궁훈)에서 운영하는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카카오쇼핑라이브가 라이브 커머스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속 진행자를 영입한다. 카카오쇼핑라이브는 인플루언서, 크리에이터, 쇼호스트 등 다양한 ...
2022-04-04 월요일 | 정은경 기자
[핀테크 마이데이터] 카카오페이, 소셜 데이터 기반 자산관리 차별성 강화
카카오페이는 소셜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화된 자산관리 서비스의 차별성을 강화하며, 카카오페이 하나로 모든 금융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카카오페이는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
2022-04-04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카카오뱅크, 직원 1인당 생산성 3.5억…시중은행 제치고 1위 차지
카카오뱅크(대표 윤호영)가 직원 한명당 3억5000만원의 수익을 내면서 높은 업무 효율성을 보였다. 주요 은행 모두 1인당 생산성이 전년보다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1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 카카오뱅크의 ...
2022-04-01 금요일 | 김경찬 기자
현대백화점·아울렛에서도 카카오페이로 현장 결제 가능
카카오페이(대표 신원근)가 현대백화점·아울렛 등으로 오프라인 결제 영역을 확장한다. H.POINT를 연동한 고객은 포인트 자동 적립도 가능하다. 카카오페이는 이날부터 현대백화점 16개점과 현대프리미엄·시티...
2022-04-01 금요일 | 김태윤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 황미나 작가 '취접냉월' 웹툰으로 선보인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대표 이진수, 김성수)가 ‘한국 만화계의 거장’ 황미나 작가의 동명 만화를 각색한 웹툰 ‘취접냉월’을 1일부터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웹툰에서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만화를 웹소설로 선보인...
2022-04-01 금요일 | 정은경 기자
두나무, 2021년 영업익 3조2714억원…카카오 사외이사 물러나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대표 이석우)가 작년 영업이익 3조원을 돌파했다. 카카오는 재무적 투자자로서 이번에 이사회 사외이사에서 물러나기로 했다. 두나무는 31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2...
2022-03-3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네이버페이 쫓는 카카오페이, 간편결제 1위 경쟁 점화
코로나 이후 비대면 거래 증가에 간편결제 이용이 증가하고, 최근 현대백화점그룹이 ‘H.Point Pay(에이치 포인트 페이)’를 출시하는 등 신규 플레이어도 늘어나며 시장 1위 경쟁이 치열하다. 특히 카카오페이가 올...
2022-03-30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지난해 국내은행 BIS비율 15.53%…카카오뱅크, 증자 기반 대폭 상승
지난해 국내 은행지주회사(신한·하나·국민·우리·농협·DGB·BNK·JB)와 비지주은행(SC·씨티·산업·기업·수출입·수협·케이·카카오·토스)의 BIS(국제결제은행)기준이 전년 대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
2022-03-30 수요일 | 김태윤 기자
카카오게임즈 ‘오딘’, 국내 이어 대만서도 흥행 청신호
지난해 국내 최대 흥행작인 카카오게임즈(대표 조계현)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오딘: 발할라 라이징(이하 오딘)’이 대만에서도 초반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29일 대만...
2022-03-30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카카오페이증권,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 개시
카카오페이증권(공동대표 김대홍, 이승효)이 실시간 수준으로 1000원부터 투자할 수 있는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지난 28일부터 개시한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는 별도 앱(app)이나 계...
2022-03-30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카카오뱅크, 주담대 1000억 돌파…다음달 취급 대상 범위 확대
카카오뱅크가 주택담보대출 상품의 누적 약정금액 1000억원을 넘어섰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한 달여 간 주택담보대출 누적 조회 건수는 7만건을 넘었으며, 신규 취급 평균 금리는 3.69%를 기록했다.지난달 22일 출...
2022-03-30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카카오뱅크, 이사회 산하 ESG위원회 신설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가 이사회 산하에 ESG위원회를 신설하며 ESG경영을 강화했다. 또한 신임 사외이사로 이은경 법무법인 산지 대표와 성삼재 전 SGI서울보증보험 상무를 선임했으며, 이사회 의장에는 진웅섭...
2022-03-29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카카오 유용성, 어떤 효과가 있을까?
세계 석학들이 카카오 효능에 대해 밝혀낸 유용성은 다양하고 풍부하여 카카오 폴리페놀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은 오래 전부터 이슈가 되어 왔다. 최근 미국 실험생물학회지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다크 초콜릿을 ...
2022-03-29 화요일 | 홍지인 기자
남궁훈號 카카오, 리더십 전면 교체…“비욘드 코리아·모바일 집중”
카카오(대표 남궁훈)는 2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카카오 본사에서 열린 제27기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남궁훈 단독대표가 신규 선임됐다고 밝혔다. 남궁훈 신임 대표는 한게임 창립 멤버로 NHN USA 대...
2022-03-29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카카오게임즈, 조계현 단독대표 체제 전환…“비욘드 게임 부문 확장해 성장할 것”
조계현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한 카카오게임즈가 올해 메타버스·NFT(대체불가능토큰)·스포츠 등 ‘비욘드 게임’ 비전 달성을 위한 행보에 나선다. 카카오게임즈는 28일 경기 성남시 GB-1타워에서 제9기 정기...
2022-03-29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신원근 카카오페이 신임 대표 선임…“주요 사업 추진 ‘제2 성장’ 이끌 것”
카카오페이가 28일 제5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원근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원근 신임 대표의 임기는 2년으로, 오는 2024년까지다.신원근 대표는 지난 2018년 2월 카카오페이 전략 총괄 부...
2022-03-28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