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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D램 매출 1위는 삼성이지만...영업익 왕좌는 SK하이닉스로
삼성전자는 1992년 이후 32년간 매출액 기준 D램 세계 1위를 지키고 있다. 그러나 D램 영업익에서는 SK하이닉스가 이미 지난해부터 삼성전자를 앞지르고 있다. HBM(고대역폭 메모리) 등 고부가 D램 시장을 SK하이닉스...
2024-06-27 목요일 |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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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곽노정 CEO 지원 조직 신설...담당에 송현종 사장
SK하이닉스는 자사의 글로벌 AI 반도체 시장 위상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곽노정 CEO의 의사결정을 지원을 위해 '코퍼레이트 센터(Corporate Center)'를 신설한다고 25일 밝혔다.코퍼레이트 담당에는 송현종 사장이 승...
2024-06-25 화요일 |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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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의 끊임없는 재평가...매출·영업익 전망치 두 달 새 兆단위 상향
SK하이닉스의 실적 전망치가 지속 상향 중이다. 올해 HBM(고대역폭 메모리) 시장에서 삼성전자·마이크론 등 경쟁사들이 SK하이닉스 추격의 고삐를 당겼지만, 아직 이렇다할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올해도 업계에서는...
2024-06-24 월요일 |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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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美 반도체 훈풍에 동반 강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주요 반도체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연방준비제도(Fed)가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하며 연내 금리를 1회 인하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뉴욕...
2024-06-13 목요일 | 전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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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셀트리온'·외인 'SK하이닉스'·개인 'LG전자'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6월3일~6월7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4-06-09 일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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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SK하이닉스와 ‘T31 P의 거짓 에디션’ 공개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가 SK하이닉스(대표이사 박정호 부회장, 곽노정 사장)와 협업해 ‘T31 P의 거짓 에디션’의 글로벌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해 11월 네오위즈의 대표...
2024-06-04 화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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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삼성전자'·외인 'SK하이닉스'·개인 '삼성전자'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5월27일~5월31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4-06-02 일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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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욱 SK하이닉스 부사장, 한국인 최초 IEEE '전자제조기술상' 수상
SK하이닉스는 이강욱 부사장(패키징개발 담당)이 30일(현지 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진행된 ‘전기전자공학자협회(IEEE) 전자패키징학회(EPS) 어워드 2024’에서 한국인 최초로 ‘전자제조기술상’을 수상했...
2024-05-31 금요일 |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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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과 채찍 차이?" 반도체 회복세에 창사 첫 파업 맞은 삼전...기세 올리는 SK하이닉스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이 삼성전자 사상 최초로 파업을 선언했다. 2만8000여명에 이르는 조합원 가운데 상당수가 DS부문(반도체) 직원인 것으로 알려져 최근 반도체 사령탑을 전영현 부회장으로 전격 교체하며...
2024-05-30 목요일 |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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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현대차'·외인 'SK하이닉스'·개인 '삼성전자'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5월20일~5월24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4-05-26 일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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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SK하이닉스, ‘천비디아’ 훈풍에 사상 첫 ‘20만닉스’ 등극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의 호실적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20만원선을 돌파했다.23일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은보)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오후 12시 10분 기준 전장(19만7700원)보다 2.68% 오른 20만3000원에 거래되고...
2024-05-23 목요일 | 전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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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환 부사장 등 SK하이닉스 HBM 개발 주역, 발명의 날 기념 정부 포상
김종환 부사장 등 SK하이닉스 D램 개발 주역들이 발명의 날 기념 정부 포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HBM(고대역폭 메모리)등 첨단 기술 개발을 통해 국가 경쟁력을 향상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22일 SK하이닉스 뉴스룸에...
2024-05-22 수요일 |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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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업황 회복세인데 왜 재고자산은 쌓일까?
삼성전자의 재고자산이 53조3477억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2조원 가까이 늘었다. SK하이닉스도 재고자산이 3640억원 늘었다. 올해 1분기 영업익 6조6000억원으로 '어닝서프라이즈'를 거둔 삼성전자와 1분기 가운데 역...
2024-05-20 월요일 |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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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HD현대마린솔루션'·외인 'SK하이닉스'·개인 '삼성전자'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5월13일~5월17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4-05-19 일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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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지난해 직원 생산성에서도 삼성과 격차 벌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HBM 등 메모리 반도체 전쟁이 올해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SK하이닉스가 5분기 연속 영업익 면에서 앞서면서 32년 반도체 왕좌가 흔들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1인당 매출액 면에서...
2024-05-13 월요일 |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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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셀트리온'·외인 '셀트리온'·개인 'SK하이닉스'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4월29일~5월3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4-05-05 일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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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HBM3E 3분기 양산, HBM 내년 물량 까지 완판"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은 “HBM3E 12단 제품의 샘플을 고객사에 5월에 제공하고, 3분기 양산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2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곽노정 사장은 이날 경기도 이천 본사에서 열린 ‘AI 시대...
2024-05-02 목요일 |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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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특사경, '파두사태' 관련 SK하이닉스 압수수색
파두의 '뻥튀기 상장' 의혹을 수사 중인 금융감독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특사경)이 SK하이닉스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30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 특사경은 이날 SK하이닉스 본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하고...
2024-04-30 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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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HBM3E 12단 수요 없어 내년부터 양산"...'12단' 승부수 띄운 삼성전자는?
SK하이닉스가 내년부터 HBM3E(5세대 HBM) 12단 제품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객사의 수요가 없다는 이유에서다. 고객사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현재 SK하이닉스가 8단 HBM3E를 공급하는 있는...
2024-04-25 목요일 |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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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경쟁 양상, 기존 D램과는 달라"...삼성·SK하이닉스 HBM 경쟁 두고 엇갈린 전망
HBM(고대역폭 메모리) 시장 경쟁 양상이 레거시 D램 시장과 다르다는 관측이 나온다. 기존 생산 능력에 기초한 원가 경쟁 구조에서 성능 및 전후방 관계사와의 협력 등 변수가 많아지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H...
2024-04-23 화요일 |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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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연 SK하이닉스 부사장 "이머징 메모리 반도체 산업 새 패러다임 제시 할 것"
이재연 SK하이닉스 부사장은 "이머징 메모리(Emerging Memory)가 통해 반도체 산업의 새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2일 이 부사장은 이날 SK하이닉스 뉴스룸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부사...
2024-04-22 월요일 |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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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 美 ‘엔비디아 쇼크’에 일제히 약세
글로벌 인공지능(AI) 반도체 대장주 엔비디아의 급락 충격에 국내 반도체 관련 종목들도 일제히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22일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은보)에 따르면 오후 1시 30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장(7만7600원)보다...
2024-04-22 월요일 | 전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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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TSMC와 HBM4 개발 협력
SK하이닉스는 차세대 HBM(고대역폭 메모리)생산과 어드밴스드 패키징 기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최근 대만 타이페이에서 TSMC와 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사는 6세대 HBM인 'HBM4(2026년 양산 예정) 개발에...
2024-04-19 금요일 |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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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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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