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한남4구역 조합원 최저이주비 12억원·분담금 납부시점 선택제 제시
삼성물산이 한남4구역 재개발 사업에 조합원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혜택은 극대화한 금융 조건을 제시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업계 유일 최고 신용등급(AA+)을 통한 안정적인 자금 조달 역량을...
2024-12-0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vs 현대건설, 연말 한남4구역 수주전 ‘왕좌의 게임’
연말 도시정비 시장을 뜨겁게 장식할 ‘최대어’ 한남4구역을 두고 건설업계 맏형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의 경쟁이 점입가경으로 펼쳐지고 있다. 삼성물산은 올해 도시정비 시장에서 3조원+@의 목표치를 세우고 공...
2024-12-0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사우디 최초 도시철도 ‘리야드 메트로’ 본격 개통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건설한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메트로가 본격 개통돼 현지시간 1일부터 정상 운행을 시작한다. 리야드 메트로는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 들어서는 첫 번째 대중교통 시...
2024-12-0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카타르서 4조원 규모 ‘담수복합발전 프로젝트’ 수주 잭팟
삼성물산이 카타르에서 4조원에 달하는 담수복합발전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카타르 수전력청 카라마(KAHRAMAA)가 발주하고 일본 스미토모 컨소시엄이 사업자로 선정된 카타르...
2024-11-2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LS일렉트릭, 삼성물산과 합작사 설립…글로벌 신재생에너지 사업 맞손
LS일렉트릭(대표이사 회장 구자균)이 삼성물산 상사부문과 합작사를 설립하고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추진한다.LS일렉트릭은 25일 서울 삼성본관빌딩에서 삼성물산과 로벌 신사업개발 공동 추진 양해각서(MOU) ...
2024-11-25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삼성물산, 3년 연속 국토부 스마트건설 챌린지 최우수 혁신상 수상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2024 스마트건설 챌린지’에서 안전관리와 단지·주택 분야 ‘최우수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스마트건설 챌린지는 디지털 기술을 접목...
2024-11-2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vs 현대건설, 건설업계 맏형들의 한남4구역 글로벌 설계 전쟁
올해 하반기 도시정비업계의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한남4구역에서 건설업계의 양대산맥인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글로벌 건축사무소 및 설계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디자인·설계 부문에서도 치열한 맞대결을 펼친다. ...
2024-11-1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4000억원 규모 안산 데이터센터 투자·건설 참여
삼성물산이 이지스자산운용이 개발하는 경기도 안산 데이터센터 투자와 건설에 참여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이지스자산운용이 경기도 안산에서 개발하는 초대형 데이터센터인 안산 글로벌 클...
2024-11-1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래미안갤러리의 마법같은 겨울, 시즌 전시 ‘FANTA.ZIP’ 공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래미안갤러리에서 새로운 시즌 전시와 함께 가족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래미안갤러리는 지난해 처...
2024-11-0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리모델링에도 진심’ 삼성물산, 18개 타입 리모델링 특화평면 공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18개 타입의 리모델링 특화평면을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단조로운 리모델링 평면한계를 극복하고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평면구성...
2024-11-0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환경부 손잡고 탄소발자국 지우기 앞장 [건설사, 공기업을 만나다 ③]
원전·인프라를 비롯한 대규모 국가 기간사업부터 해외건설 원팀 코리아, ESG 관련 협력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업황 악화을 해소하기 위한 건설업계와 정부의 초당적인 민관협력은 날로 다양해지고 있다. 본 기획을...
2024-11-0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 3분기 매출 4.4조…대형 프로젝트 준공으로 실적 주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4조4820억원, 영업이익 2360억원으로 전년대비 다소 줄어든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국내외 대형 프로젝트 준공 등이 영향을 미치며 실적이 줄었지만, 여전히 23조...
2024-10-3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자사주 소각 다른 길 가는 삼성물산 vs SK
자사주 소각은 확실한 주주환원 정책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주가 부양 효과를 바로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많은 기업들이 주가를 끌어올리기 위해 자사주 소각에 나서는 이유다. 자사주 소각과 관련해 재계 1위 ...
2024-10-28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물산, 16억 달러 규모 튀르키예 고속도로 건설·운영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튀르키예 고속도로 투자와 건설, 운영 사업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시공 중심에서 글로벌 디벨로퍼로서의 입지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삼성물산은 한국도로공사∙한국...
2024-10-2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맏형 현대건설·삼성물산도 ‘전통적 건설업’ 탈피 선언
건설업계가 고금리 및 원자재값 급등으로 인한 공사비 폭등 여파 직격탄을 맞으면서 생존 위협을 받으면서, 업계 맏형인 삼성물산과 현대건설도 새로운 성장동력 마련에 사활을 걸고 있다.건설업 취업자 수는 지난 9...
2024-10-2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카카오모빌리티, 삼성물산과 ‘로봇 및 주차 솔루션 구축’ 협력
카카오모빌리티(대표 류긍선)가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 오세철)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호텔 및 사무공간 등에 도입해온 카카오모빌리티 로봇 솔루션 ‘브링(BRING)’의 적용 영역을 주거공간으로 확장할 예정이라고...
2024-10-18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삼성물산 패션, '10 꼬르소 꼬모 서울' 쇼핑 위크 개최
삼성물산 패션부문 콘셉트 스토어 10 꼬르소 꼬모 서울(10 Corso Como Seoul)은 오는 26일까지 ‘24년 ’10 on 10’ 슬로우 쇼핑 위크를 17일 개최한다. 패션, 디자인, 서적, 뷰티, 미식 등 다양한 문화를 선도...
2024-10-17 목요일 | 손원태 기자
삼성물산-HDC현산, ‘잠실 래미안 아이파크’ 22일 1순위청약 접수 개시
삼성물산, HDC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은 서울 송파구 신천동 일원에 선보이는 ‘잠실 래미안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을 이달 18일(금)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잠실 래미안아이파크’는 잠실 진주아파트 주...
2024-10-1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인천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 22일 1순위청약 접수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오는 11일, 인천시 연수구 옥련동 송도역 인근에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송도역세권구역 도시개발사업지에 위치...
2024-10-1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차세대 빌딩플랫폼 'Bynd' 출시…소프트 비즈니스사업 확장
삼성물산이 미래형 기술에 기반한 빌딩플랫폼 출시를 통해 전통적 시공에서 벗어난 소프트 비즈니스로의 사업 확장을 노린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상업용 빌딩에서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통합해 ...
2024-10-10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6619억 규모 용산 '남영2구역' 재개발사업 품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서울시 용산구 남영동 업무지구 2구역 재개발 사업(이하 남영2 재개발)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남영2 재개발 조합은 5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2024-10-0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코레일·삼성물산, ‘해외철도 공동진출’ MOU 체결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삼성물산이 해외철도 공동진출을 위해 손을 잡았다. 코레일 측은 4일 오전 서울 삼성물산 사옥에서 ‘해외철도 신시장 개척 및 신규 사업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두...
2024-10-04 금요일 | 권혁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