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탑석 푸르지오파크7’ 견본주택 개관 3일간 1만명 몰려
대우건설이 지난달 29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 ‘탑석 푸르지오 파크7’에 주말 3일간 1만여 명의 인파가 다녀갔다. 견본주택에는 신혼부부부터 중장년층까지 내 집 마련을 원하는 다양한 연령...
2025-09-0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대우건설, ‘탑석 푸르지오 파크7’ 8월 분양…"프리미엄 조경 공간 제공"
대우건설은 경기도 의정부시 일대에 ‘탑석 푸르지오 파크7’을 8월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7층, 7개 동, 전용면적 59~84㎡ 935가구로 구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59㎡ 197가구 ▲84㎡A 212가...
2025-08-08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삼성물산, 시공능력평가 12년 연속 1위…현대건설·대우건설 2·3위 유지
2025년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 결과 삼성물산이 12년 연속 1위를 지켜냈다.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은 지난해와 같은 2·3위를 유지했다. 국토교통부(국토부)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라 등록된 전국 건설업체 중 평...
2025-07-31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대우건설, 2분기 영업이익 822억원…작년比 21.6%↓
대우건설이 연결기준 올해 2분기 822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해 지난해 동기 대비 21.6% 감소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의 경우 2조273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4% 감소했고, 순...
2025-07-2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대우건설·GS건설, ‘청주 센텀 푸르지오 자이’ 25일 견본주택 오픈
대우건설과 GS건설이 25일 ‘청주 센텀 푸르지오 자이’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청주 센텀 푸르지오 자이는 청주 사직신도시 중 사업속도가 가장 앞선 사직 1구역 현장으로, 충북 청주시 서원구 ...
2025-07-25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모잠비크 대통령 예방…LNG 협력 논의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아프리카 모잠비크를 방문해 다니엘 프란시스코 챠포 대통령을 예방하고 현지 사업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정 회장은 지난 18일 다니엘 챠포 모잠비크 대통령을 예방한...
2025-06-19 목요일 | 한상현 기자
대우건설, ‘개포우성7차’ 입찰 보증금 150억 납부
대우건설은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우성7차’ 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입찰을 위한 보증금(현금분) 150억원을 입찰 마감 하루 전인 18일 납부했다고 밝혔다. 개포우성7차 입찰 참여를 계기로 강남권 재건축 시장에...
2025-06-18 수요일 | 한상현 기자
대우건설, '강남원효성빌라 재건축' 시공사 선정
대우건설은 지난 14일 강남원효성빌라 재건축 정비사업 정기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이 사업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591-1외 6필지에 지하 6층~지상 4층 11개동 규모 공동주택 132가구와 부대 복리...
2025-06-16 월요일 | 한상현 기자
대우건설, '블랑 써밋 74 오피스텔' 완판
대우건설은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 일원에 들어서는 ‘블랑 써밋 74’ 오피스텔이 지난 7일 완판됐다고 10일 밝혔다. ‘블랑 써밋 74 오피스텔’은 아파트 3개 동과 오피스텔 1개 동으로 구성된다. 대우건설은 지하...
2025-06-10 화요일 | 한상현 기자
대우건설, '개포우성 7차 재건축' 출사표...'써밋'으로 참전
대우건설이 다음 달 19일 입찰 마감을 앞둔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 7차 재건축 사업에 참여한다고 30일 밝혔다. 개포우성 7차 재건축 사업은 지상 14층, 15개 동, 802가구 규모의 기존 단지를 최고 35층, 1122가구 규...
2025-05-30 금요일 | 한상현 기자
대우건설, 서울국제정원박람회서 푸르지오 정원 선봬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지난 22일 서울 보라매공원에서 개막한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푸르지오 브랜드 철학을 담은 기업동행정원을 공개했다. 이번 박람회는 ‘Seoul, Green Soul’이라는 주제로 10월...
2025-05-29 목요일 | 한상현 기자
대우건설, 중앙아시아 첫 진출…1조 규모 투르크메니스탄 비료 공장 수주
대우건설은 지난 24일 투르크메니스탄 국영화학공사와 7억8430만달러(약 1조811억원) 규모 '미네랄 비료플랜트'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10월 낙찰자로 선정된 이후, 지난달 서울에서 ...
2025-05-26 월요일 | 한상현 기자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인도네시아 대통령 예방…사업 확대 논의
대우건설은 지난 21일 정원주 회장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대통령궁에서 프라보워 수비안토(Prabowo Subianto Djojohadikusumo) 대통령을 예방해, 신규 사업 참여 등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2025-05-23 금요일 | 한상현 기자
대우건설, '블랑 써밋 74' 임의공급 청약접수
대우건설이 부산 동구에서 공급하는 초고층 주거복합단지 ‘블랑 써밋 74’가 오는 16일 아파트 임의공급 청약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임의공급 대상은 전용면적 117㎡A, 130㎡A 타입 아파트 총 30가구다. 청...
2025-05-15 목요일 | 한상현 기자
대우건설, '푸르지오 가든 음악회' 개최
대우건설은 지난 주말 경기 수원 영흥숲 푸르지오 파크비엔과 충남 서산 푸르지오 더 센트럴에서 지역 주민과 입주민을 위한 '푸르지오 가든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푸르지오 가든 음악회는 대우...
2025-05-14 수요일 | 한상현 기자
현대·대우건설, 해외 수주로 숨통…미수금 리스크는 과제
건설경기 침체가 이어지면서 국내 건설사들이 해외 건설 수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올해 1분기 국내 건설사들이 해외에 수주한 금액은 약 12조원에 달했다. 다만 수주 이후에도 적절한 사업 관리를 통해 미수금과 공...
2025-05-07 수요일 | 한상현 기자
대우건설, 현장 추락사고 예방 캠페인 동참
대우건설은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추락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추락사고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은 지난달 23일 부천 송내역 ...
2025-05-02 금요일 | 한상현 기자
대우건설, 2억4500만 달러 규모 그린본드 발행
대우건설이 지난 28일 총 2억4500만 달러 규모의 그린본드(Green Bond)를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30일 밝혔다.그린본드란 조달된 자금을 친환경 프로젝트에 사용하는 채권으로 이번에 대우건설이 발행한 그린본드는 ...
2025-04-30 수요일 | 한상현 기자
대우건설, 1분기 영업익 1513억원…전년比 31.8%↑
대우건설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51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8%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767억원으로 16.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 부문별로는 ▲주택건축사업부문 ...
2025-04-29 화요일 | 한상현 기자
대우건설, 군포1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대우건설이 지난 27일 군포1구역 재개발사업 정기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되며, 올해 정비사업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사업은 경기 군포시 당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9층 10개동 규모의 아파트 93...
2025-04-28 월요일 | 한상현 기자
대우건설, 한남2구역 재개발 이어간다...재재신임 총회서 시공권 유지
대우건설이 서울 용산구 한남2재정비촉진구역(이하 한남2구역) 재개발 시공사 지위를 지켰다.27일 서울 용산구 한남2구역 조합은 임시총회를 열고 시공사인 대우건설과의 계약을 유지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재신임 투...
2025-04-28 월요일 | 한상현 기자
대우건설, 보라매공원에 ‘푸르지오 정원’ 조성
대우건설이 지난 22일 서울시와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김정훈 대우건설 토목사업본부 상무, 김용현 주택건축사업본부 상무를 비롯한...
2025-04-25 금요일 | 한상현 기자
대우건설 아니라도 실행 어려운 '고도제한·도로 제거' 한남2, 시공사 교체시 손해↑
서울 재개발 '대어'로 꼽히는 용산구 ‘한남2구역 재개발사업’(이하 한남2구역)의 시공사 교체 가 오는 27일 결정된다. 지난 2022년 선정된 한남2구역의 시공사는 대우건설이다. 한남2구역 조합의 시공사 교체 ...
2025-04-25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