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생활가전, 9년 연속 ‘올해의 녹색상품’ 선정
LG전자가 생활가전 분야에서 친환경·고효율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LG전자 생활가전이 비영리 시민단체인 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는 ‘2018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대거 선정됐다. 특히 LG전자는 201...
2018-07-17 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G7씽큐’ 브라질·멕시코 등 중남미 진출
LG전자 전략 스마트폰 G7씽큐(ThinQ)가 브라질, 멕시코 등 중남미 시장에 진출했다. LG전자는 지난 주 브라질과 멕시코에 G7씽큐를 출시하며 중남미 시장 공략을 시작했다. 이로써 G7씽큐는 북미, 중남미, 아프리...
2018-07-17 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가정용 ‘에너지저장장치’로 유럽 공략 강화
LG전자가 독일에 차세대 가정용 에너지저장장치(ESS: Energy Storage System) 신제품을 출시했다. 독일은 세계 최대의 가정용 ESS 시장이다. LG전자가 16일 독일에 출시한 차세대 가정용 ESS 신제품(모델명: GE...
2018-07-16 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가전왕’ 굳히기 나서…송대현 사장, 상반기 최대 실적
송대현 사장이 이끄는 LG전자 생활가전 담당 H&A사업본부가 올 상반기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효자 종목임을 여실히 증명했다. 앞서 LG전자는 매출 30조 1407억원, 영업이익 1조 8788억원의 2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
2018-07-16 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인천 소방서에 ‘방화복 세탁기’ 20대 기증
LG전자가 소방관들이 방화복을 편리하게 세탁할 수 있도록 ‘방화복 세탁기’를 기증했다. LG전자와 인천소방본부는 11일 인천시 주안동에 위치한 인천남부소방서에서 임정수 한국B2B마케팅담당, 임상무 어플라...
2018-07-12 목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유럽 스마트폰 제조사에 ‘LTE 특허침해’ 소송
LG전자가 유럽 스마트폰 제조업체 위코(Wiko)를 상대로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11일 LG전자에 따르면, 현지시간 9일 독일 만하임(Mannheim) 지방 법원에 위코를 상대로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위코가...
2018-07-11 수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美·印 음악축제로 ‘프리미엄 오디오’ 알리기 나서
LG전자가 글로벌 음악축제를 활용해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엑스붐(XBOOM)’ 알리기에 나섰다. LG전자는 파워풀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고출력 오디오에 적용해 온 ‘엑스붐’을 오디오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고...
2018-07-10 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트윈워시 출시 3주년…신개념 세탁문화 자리잡아
LG전자가 3년 전에 출시한 트윈워시가 높은 인기를 이어가며 신개념 세탁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8일 LG전자에 따르면, 올해 LG전자가 국내에 판매한 트윈워시는 매출 기준으로 LG 드럼세탁기의 절반에 육...
2018-07-08 일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상반기 영업익 1조 8788억원…역대 최대
LG전자가 연결기준 매출 15조 177억원, 영업이익 7710억원의 2018년 2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2% 증가, 16.1 % 증가했다. 올 상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
2018-07-06 금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V35씽큐’ 오늘 출격…10만원 오른 값 할까
LG전자 차기 프리미엄 스마트폰 ‘V35씽큐’가 오늘(6일)부터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3사와 자급제 채널을 통해 출시된다. 6일 LG전자에 따르면, 이 제품은 지난해 9월 선보인 V30 디자인과 최근 ...
2018-07-06 금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시그니처 냉장고 ‘올해의 에너지위너상’ 최고상 수상
LG전자가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최고상을 수상하며 가전제품의 차별화된 에너지 효율을 인정받았다. LG전자는 5일 소비자시민모임과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하고 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하는...
2018-07-05 목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V30 디자인과 G7 기능담은 ‘V35씽큐’ 출시…104만 8300원
LG전자가 6일 프리미엄 스마트폰 V35씽큐(ThinQ)를 이동통신 3사와 자급제 채널을 통해 출시한다. V35씽큐는 얇고 가벼운 V30의 디자인에 G7씽큐의 강력한 성능을 담은 제품이다. 6인치 18:9 화면비의 올레드 풀...
2018-07-05 목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휘센에어컨 절전 캠페인…“아낀 만큼 포인트 받는다”
LG전자가 휘센에어컨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전기를 절약한 만큼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LG 휘센 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 캠페인은 산업통상자원부가 국가 전력 생산 효율성 향상을 위해 추진하고 있...
2018-07-04 수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가전제품 서비스 1위 브랜드 선정
LG전가 가전제품 서비스에서 최고 평가를 받았다. LG전자는 4일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18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에서 가전제품 A/S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한국서비스품질지수는 한국표...
2018-07-04 수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2분기 영업이익률 하락 예상…목표가↓ - 현대차투자증권
현대차투자증권은 LG전자에 대해 올 2분기 홈엔터테인먼트(HE) 사업부 영업이익률이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4만3000원에서 11만5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3일 노근창...
2018-07-03 화요일 | 한아란 기자
LG전자 ‘G7’ 구매 시 ‘중고폰 보상 프로그램’ 7월까지 연장
LG전자가 ‘G7ThinQ(씽큐)’ 구매 시 고객이 사용하던 스마트폰을 최고 수준의 가격으로 보상해주는 ‘LG 고객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7월 말 까지 연장한다. 1일 LG전자는 “프로그램을 이용한 고객들의 만족...
2018-07-01 일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디오스 전기레인지…올해 2분기 판매 전년 2.5배
LG전자가 출시한 디오스 전기레인지가 국내 조리기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LG전자가 올 2분기에 국내에 판매한 디오스 전기레인지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대수 기준으로 약 2.5배 늘었다. 올...
2018-06-29 금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실적성장 지속…비중확대 기회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LG전자에 대해 실적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하면 최근 주가 하락을 매수기회로 활용해야 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4만원을 유지했다.29일 고정우 연구원은 “TV(HE), 가전∙...
2018-06-29 금요일 | 김수정 기자
LG전자, 알뜰폰 ‘X2’ 출시…출고가 19만 8000원
LG전자가 알뜰요금제 전용 스마트폰 ‘X2’를 28일 출시한다. 출고가 19만 8000원의 매력적인 가격에도 HD 해상도(1280 x 720)를 갖춘 5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웹서핑, 동영상 등을 즐길 때 선명하고 넓은 화면...
2018-06-28 목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프리미엄 TV로 ‘홈캉스’ 즐긴다
LG전자가 프리미엄 TV의 갤러리 앱 콘텐츠를 늘린다. LG전자는 글로벌 여행정보 사이트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와 손잡고 올레드 TV와 슈퍼 울트라HD TV의 갤러리 앱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 등 계절...
2018-06-27 수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G7씽큐’ 인디 뮤지션 숨은 명곡 알린다
LG전자가 인디 뮤지션들과 함께 ‘G7씽큐’의 고성능 마이크와 고해상도 카메라 성능 알리기에 나섰다. LG전자는 이달 초부터 음악에 대한 열정과 실력을 갖췄지만 대중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인디 뮤지션들의 ...
2018-06-26 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2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예상…목표가↓ – KB증권
KB증권은 LG전자에 대해 올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3만5000원에서 11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26일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LG전자의 2...
2018-06-26 화요일 | 한아란 기자
LG전자, 저가 매수세 유입…상승 전환
LG전자가 저가 매수세 유입과 함께 상승 전환했다.22일 오전 10시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G전자는 전날보다 0.74%(600원) 오른 8만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0.85% 하락한 8만1300원에 장을 출발해 오름세로 돌아...
2018-06-22 금요일 | 김수정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