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해양폐기물로 재활용 플라스틱 만든다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은 12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자원 순환을 선도하는 업체 넷스파(NETSPA)와 해양폐기물 재활용을 통한 자원순환 체계 구축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LG화학은 2...
2023-01-1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금속 대체 플라스틱’ 미쓰비시 자동차에 적용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이 차량을 가볍게 하는 정전도장 플라스틱 소재를 미쓰비시 자동차 외장에 적용했다.LG화학은 미쓰비시 자동차의 스포츠형 다목적 차량(SUV)인 아웃랜더(Outlander), 델리카(Delica) D:5, RVR ...
2023-01-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재무 건전성 유지·고객 중심 마케팅 등으로 위기 극복” [2023 신년사]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사진)이 2023년 재무 건전성 유지, 고객 중심 마케팅·사업 운영 등으로 위기를 극복하자고 강조했다.신 부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2023년의 대외 환경은 분명 쉽지 않다”며 “지난해에 이어...
2023-01-0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이사회] LG화학
2022-12-2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에너지평화, 서울시 취약계층에 방한용품·장학금 전달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이 연말을 맞아 서울시 취약계층에 장학금 전달하고 한파를 녹이는 겨울용품을 지원했다. LG화학은 26일 에너지나눔과평화(이하 에너지평화)와 함께 서울희망그린발전소의 2022년도 운영수익 6...
2022-12-2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배터리 리사이클링 기업 재영텍에 지분투자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이 재영텍과 손잡고 북미 배터리 재활용 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다. LG화학은 21일 서울시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전문업체 재영텍과 240억원 규모 지분투자 계약을 맺었다고...
2022-12-2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GS EPS와 바이오매스 발전소 구축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이 친환경 에너지 기업인 GS EPS와 손잡고 공장 가동에 필요한 에너지 열원을 지속가능한 바이오매스 연료로 전환한다.LG화학은 20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LG화학 노국래 석유화학사업본부장...
2022-12-2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통풍신약 기술수출...中이노벤트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이 중국의 대표적인 바이오 기업인 ‘이노벤트 바이오로직스’와 손잡고 글로벌 통풍신약 프로젝트의 사업성을 한층 높여간다. LG화학은 15일 자체 개발 통풍신약 ‘티굴릭소스타트(Tigulixos...
2022-12-16 금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엘앤에프·삼천리 [주간추천종목-하나증권]
◇ LG화학(대표 신학철) - 유가증권시장(코스피)- 배터리 사업 소재 내재화, 가장 신속하고 유기적으로 만들어 가는 중- 장기적 관점에서 글로벌 탑 티어(Top-tier·일류)로 경쟁력 지켜나갈 가능성 커◇ 엘앤에프(대...
2022-11-25 금요일 | 임지윤 기자
현대엔지니어링, ‘LG화학 E-Project’ 수주…친환경 플랜트 짓는다
현대엔지니어링이 LG화학이 추진하는 ‘LG화학 E-Project’ 중 약 2300억 원의 EPC 사업을 수주했다고 24일(목) 밝혔다. ‘LG화학 E-Project’는 충청남도 당진시에 위치한 석문국가산업단지 내에 에어로겔(Aero...
2022-11-2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LG화학, 고려아연과 美 IRA 공동 대응 나서 "전지 원재료 신규 발굴 등 협력 추진"
LG화학(부회장 신학철)과 고려아연이 미래 전지소재 시장 주도를 위해 전방위적 사업협력에 나선다. LG화학은 23일 고려아연과 미국 IRA(Inflation Reduction Act 미국 정부의 인플레이션 방지법) 충족을 위한 원재...
2022-11-2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차동석 사장 승진 등 2023년 정기 임원인사 실시 “신성장동력 가속화 등 미래준비 초점”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은 23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사장 승진 1명, 부사장 승진 1명, 전무 승진 6명, 상무 신규선임 12명 및 수석연구위원 승진 1명을 포함한 총 21명의 2023년 임원 승진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2022-11-2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미국 최대 양극재 공장 짓는다...美테네시주에 4兆 투자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이 연산 12만 톤의 미국 최대 규모 양극재 공장 건설에 나선다. LG화학은 22일 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빌(Clarksville)에서 테네시주와 양극재 공장 건설 MOU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체결식...
2022-11-2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독자기술 탄소저감 설비 국내 최초 구축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이 이산화탄소로 플라스틱의 원료를 생산하는 획기적인 탄소저감 설비를 구축해 2050 넷제로 달성 기반을 마련한다.LG화학은 공장에서 포집한 이산화탄소와 부생가스인 메탄을 사용해 플라스틱...
2022-11-1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IBK투자증권, LG화학 등 열분해株 추천… “순환 경제 핵심”
변동성이 심한 증시에서 어떤 종목에 투자하는 게 좋을까? 경제 흐름이 어떻게 바뀌는지 주목하면 돌파구를 찾을 수 있다.IBK투자증권(대표 서병기)은 31일 글로벌(Global‧전 세계) 경제 시스템이 ‘순환 경제’로 ...
2022-10-31 월요일 | 임지윤 기자
LG화학, 석유화학 부진에도 배터리 날았다
G화학(대표 신학철)은 올해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3.8% 증가한 14조1777억원을 달성했다고 31일 발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3.9% 늘어난 9012억원이다.이번 실적은 신성장 동력인 배터리 사업이 기존 ...
2022-10-3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LG화학‧SK가스‧엘앤에프 [주간추천종목-하나증권]
◇ LG화학(대표 신학철)- 배터리 사업 소재 내재화, 가장 신속하고 유기적으로 만들어가는 중- 장기적 관점에서 글로벌 탑 티어(Top-tier·일류)로 경쟁력 지켜나갈 가능성 커◇ SK가스(대표 윤병석)- 액화 천연가스...
2022-10-28 금요일 | 임지윤 기자
LG화학, 美항암 바이오 기업 8천억 원에 인수..."글로벌 혁신 제약사 도약 가속화"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이 국내 기업 최초로FDA(미국식품의약국) 승인 신약을 보유한 미국 혁신 항암제 기업을 인수한다.LG화학은 미국 FDA 승인 신장암 치료제를 보유한 ‘아베오 파마슈티컬스(AVEO Pharmaceuticals...
2022-10-1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연세대, 차세대 배터리 소재 기술 개발 맞손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이 연세대학교(이하 연세대)와 손잡고 전지 소재 미래 기술을 개발하고 공동 인재 육성에 나선다.LG화학은 7일 서울시 서대문구 연세대 신촌캠퍼스에서 연세대와 ‘전지 소재 산학협력센터’ 설...
2022-10-0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아동청소년 ESG 교실 ‘그린클래스’ 2기 모집
LG화학이 아동청소년의 ESG 교육을 위한 사회공헌에 나선다.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은 오는 13일부터 전국의 초·중·고등학교와 돌봄 기관을 대상으로 ‘그린클래스’ 2기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그린클래스는 지속...
2022-10-0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녹수와 친환경 럭셔리 바닥재로 글로벌 시장 공략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이 바닥재 기업 ㈜녹수와 함께 바이오 원료를 활용한 PVC(폴리염화비닐)사업 협력에 나선다. LG화학은 5일 ㈜녹수 서초 사옥에서 LG화학 노국래 석유화학사업본부장과 ㈜녹수 고동환 대표 등 양...
2022-10-0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병의원용 화장품 ‘ASCE+ SRLV’ 학술 세미나 개최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은 닥터스피부과 강동고덕점에서 피부과 전문의 20여 명을 대상으로 병의원용 화장품 ‘ASCE+ SRLV’ 학술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ASCE+ SRLV’는 2020년 LG화학이 엑소좀 전문 연...
2022-09-2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