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통풍신약 기술수출...中이노벤트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이 중국의 대표적인 바이오 기업인 ‘이노벤트 바이오로직스’와 손잡고 글로벌 통풍신약 프로젝트의 사업성을 한층 높여간다. LG화학은 15일 자체 개발 통풍신약 ‘티굴릭소스타트(Tigulixos...
2022-12-16 금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엘앤에프·삼천리 [주간추천종목-하나증권]
◇ LG화학(대표 신학철) - 유가증권시장(코스피)- 배터리 사업 소재 내재화, 가장 신속하고 유기적으로 만들어 가는 중- 장기적 관점에서 글로벌 탑 티어(Top-tier·일류)로 경쟁력 지켜나갈 가능성 커◇ 엘앤에프(대...
2022-11-25 금요일 | 임지윤 기자
현대엔지니어링, ‘LG화학 E-Project’ 수주…친환경 플랜트 짓는다
현대엔지니어링이 LG화학이 추진하는 ‘LG화학 E-Project’ 중 약 2300억 원의 EPC 사업을 수주했다고 24일(목) 밝혔다. ‘LG화학 E-Project’는 충청남도 당진시에 위치한 석문국가산업단지 내에 에어로겔(Aero...
2022-11-2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LG화학, 고려아연과 美 IRA 공동 대응 나서 "전지 원재료 신규 발굴 등 협력 추진"
LG화학(부회장 신학철)과 고려아연이 미래 전지소재 시장 주도를 위해 전방위적 사업협력에 나선다. LG화학은 23일 고려아연과 미국 IRA(Inflation Reduction Act 미국 정부의 인플레이션 방지법) 충족을 위한 원재...
2022-11-2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차동석 사장 승진 등 2023년 정기 임원인사 실시 “신성장동력 가속화 등 미래준비 초점”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은 23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사장 승진 1명, 부사장 승진 1명, 전무 승진 6명, 상무 신규선임 12명 및 수석연구위원 승진 1명을 포함한 총 21명의 2023년 임원 승진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2022-11-2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미국 최대 양극재 공장 짓는다...美테네시주에 4兆 투자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이 연산 12만 톤의 미국 최대 규모 양극재 공장 건설에 나선다. LG화학은 22일 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빌(Clarksville)에서 테네시주와 양극재 공장 건설 MOU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체결식...
2022-11-2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독자기술 탄소저감 설비 국내 최초 구축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이 이산화탄소로 플라스틱의 원료를 생산하는 획기적인 탄소저감 설비를 구축해 2050 넷제로 달성 기반을 마련한다.LG화학은 공장에서 포집한 이산화탄소와 부생가스인 메탄을 사용해 플라스틱...
2022-11-1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IBK투자증권, LG화학 등 열분해株 추천… “순환 경제 핵심”
변동성이 심한 증시에서 어떤 종목에 투자하는 게 좋을까? 경제 흐름이 어떻게 바뀌는지 주목하면 돌파구를 찾을 수 있다.IBK투자증권(대표 서병기)은 31일 글로벌(Global‧전 세계) 경제 시스템이 ‘순환 경제’로 ...
2022-10-31 월요일 | 임지윤 기자
LG화학, 석유화학 부진에도 배터리 날았다
G화학(대표 신학철)은 올해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3.8% 증가한 14조1777억원을 달성했다고 31일 발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3.9% 늘어난 9012억원이다.이번 실적은 신성장 동력인 배터리 사업이 기존 ...
2022-10-3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LG화학‧SK가스‧엘앤에프 [주간추천종목-하나증권]
◇ LG화학(대표 신학철)- 배터리 사업 소재 내재화, 가장 신속하고 유기적으로 만들어가는 중- 장기적 관점에서 글로벌 탑 티어(Top-tier·일류)로 경쟁력 지켜나갈 가능성 커◇ SK가스(대표 윤병석)- 액화 천연가스...
2022-10-28 금요일 | 임지윤 기자
LG화학, 美항암 바이오 기업 8천억 원에 인수..."글로벌 혁신 제약사 도약 가속화"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이 국내 기업 최초로FDA(미국식품의약국) 승인 신약을 보유한 미국 혁신 항암제 기업을 인수한다.LG화학은 미국 FDA 승인 신장암 치료제를 보유한 ‘아베오 파마슈티컬스(AVEO Pharmaceuticals...
2022-10-1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연세대, 차세대 배터리 소재 기술 개발 맞손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이 연세대학교(이하 연세대)와 손잡고 전지 소재 미래 기술을 개발하고 공동 인재 육성에 나선다.LG화학은 7일 서울시 서대문구 연세대 신촌캠퍼스에서 연세대와 ‘전지 소재 산학협력센터’ 설...
2022-10-0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아동청소년 ESG 교실 ‘그린클래스’ 2기 모집
LG화학이 아동청소년의 ESG 교육을 위한 사회공헌에 나선다.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은 오는 13일부터 전국의 초·중·고등학교와 돌봄 기관을 대상으로 ‘그린클래스’ 2기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그린클래스는 지속...
2022-10-0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녹수와 친환경 럭셔리 바닥재로 글로벌 시장 공략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이 바닥재 기업 ㈜녹수와 함께 바이오 원료를 활용한 PVC(폴리염화비닐)사업 협력에 나선다. LG화학은 5일 ㈜녹수 서초 사옥에서 LG화학 노국래 석유화학사업본부장과 ㈜녹수 고동환 대표 등 양...
2022-10-0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병의원용 화장품 ‘ASCE+ SRLV’ 학술 세미나 개최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은 닥터스피부과 강동고덕점에서 피부과 전문의 20여 명을 대상으로 병의원용 화장품 ‘ASCE+ SRLV’ 학술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ASCE+ SRLV’는 2020년 LG화학이 엑소좀 전문 연...
2022-09-2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암모니아 기반 청정수소 생산·활용 업무협약 체결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은 5일 삼성물산 잠실사옥에서 남해화학, 두산에너빌리티, 삼성물산과 함께 암모니아 기반 청정수소 생산 및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수소 경제 활성화에 ...
2022-09-0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美 FDA에 통풍신약...글로벌 3상 두 번째 시험계획 신청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이 전세계 통풍 환자들에게 최우선적으로 적용 가능한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추가적인 글로벌 3상 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LG화학은 1일 미국 FDA에 자체개발 통풍신약 ‘티굴릭소스타트(Tigul...
2022-09-0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네 번째 CNT 공장 짓는다...CNT 3200톤 증설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이 국내 최대 규모의 CNT(Carbon Nanotube) 공장을 또 증설한다. 양극재 등 전기차 배터리 소재를 중심으로 급성장중인 글로벌 CNT 시장에서 확고한 경쟁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서다.LG화학은 3...
2022-08-3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ADM과 美일리노이에 ‘친환경 바이오 플라스틱’ 공장 건설 본계약 체결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이 미국 ADM(아처 대니얼스 미들랜드)과 생분해성 바이오 플라스틱 공장 설립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 LG화학은 16일 서울 강서구 LG화학 마곡 R&D 캠퍼스에서 ADM과 ‘LA(Lactic Acid, 젖...
2022-08-1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유한킴벌리와 손잡고 고객 맞춤형 친환경 소재 개발 나선다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은 유한킴벌리와 함께 탄소중립과 자원 선순환을 위한 고객 맞춤형 친환경 소재 개발에 나선다.LG화학은 유한킴벌리 본사에서 LG화학 신학철 부회장과 유한킴벌리 진재승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
2022-08-1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외국인 매수세에 5%대 상승
5일 LG화학(대표 신학철) 주가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5%대 상승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LG화학은 전 거래일보다 5.42% 상승한 64만2000원에 마감했다. LG화학의 시가총액은 종가 기준 45조3203억원...
2022-08-0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ESG 보고서 톺아보기-LG화학] 신학철, ESG 선도 위해 ‘글로벌 인재 육성’ 총력
“2020년 말부터 국내 기업인들이 한목소리로 주창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약 2년이 흐른 가운데 이제 조금씩 그 성과가 나오고 있다. 본지에서는 최근 발표되고 있는 ESG 보고서를 통해 해당 기업의 ES...
2022-08-0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