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공영홈쇼핑 손잡고 중소기업 판로확대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허민회 CJ오쇼핑 대표와 공영홈쇼핑의 이영필 대표가 손을 잡았다. 양사가 전략적 제휴를 맺고 국내 중소기업 제품 및 농축수산물 판로확대에 나선 것이다. 허민회 대표와 이영필 대표는...
2016-07-21 목요일 | 김은지 기자
CJ오쇼핑, 패션상품 60% 할인 12시간 생방송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CJ오쇼핑(대표 허민회)이 여성·남성·스포츠의류·언더웨어·침구 등 총 20여개의 상품들을 론칭가 대비 최대 60%까지 할인해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협력사의 재고 부담을 덜어주고 고...
2016-07-11 월요일 | 김은지 기자
CJ오쇼핑, 카카오톡 ‘톡주문’ 본격 시작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허민회 대표가 이끄는 CJ오쇼핑이 6월말 시범운영을 끝내고 5일부터 카카오톡 ‘톡주문’ 서비스를 본격 시작한다. CJ오쇼핑 카카오톡 ‘톡주문’을 통해 TV홈쇼핑·카탈로그·T커머스 각...
2016-07-05 화요일 | 김은지 기자
CJ오쇼핑, 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 수출상담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CJ오쇼핑(대표 허민회)이 오는 29일부터 이틀 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소비재 수출대전’에 참가해 국내 중소기업들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수출 상담을 실시한다.중소기...
2016-06-28 화요일 | 김은지 기자
허민회의 CJ오쇼핑, 제주 장기숙박권 판다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허민회 대표가 이끄는 CJ오쇼핑이 대규모 렌트하우스 ‘파우제 인 제주’에 대한 온라인 총판권을 획득했다.CJ오쇼핑은 20일 방배동 사옥에서 ㈜리츠파우제와 ‘파우제 인 제주’ 온라인...
2016-06-21 화요일 | 김은지 기자
CJ오쇼핑 “관리남 ‘그루밍족’ 시장 확대”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CJ오쇼핑(대표 허민회)이 올해 상반기 판매 실적을 분석한 결과, 다양한 남성 이·미용품 강세가 확인됐다. 이는 그루밍족의 증가가 영향을 미쳤다는 설명이다. 외모를 가꾸는 남성을 일...
2016-06-13 월요일 | 김은지 기자
CJ오쇼핑 “래쉬가드,1시간만 1만세트 판매”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홈쇼핑에서 기능성 의류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허민회 대표가 이끄는 CJ오쇼핑에서는, 기능성 의류 중 여름철 필수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는 ‘래쉬가드...
2016-06-09 목요일 | 김은지 기자
“CJ오쇼핑, 실적 개선·강화될 것”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동부증권은 CJ오쇼핑의 실적이 개선·강화 될 것 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8만원을 유지했다.3일 차재헌 연구원은“헬로비젼 인수합병 승인시 유입되는 현금은 브랜드 인수등을...
2016-06-04 토요일 | 김은지 기자
한화이글스 공식스폰서 스켈리도, 5종 세트 CJ오쇼핑 앵콜 방송 진행
기능성 스포츠웨어 브랜드 스켈리도는 트라이애슬론 썸머브레이커 남, 녀 5종 세트를 CJ오쇼핑을 통해 앵콜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지난 17일 CJ오쇼핑을 통해 집업 재킷, 기능성 피케 티셔츠 2개, 레쉬가드 겸용 긴...
2016-06-03 금요일 | 마혜경 기자
CJ오쇼핑, 신임 대표이사에 허민회 부사장 선임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CJ오쇼핑 신임 대표이사에 허민회(54) CJ제일제당 경영지원총괄 부사장이 선임됐다.CJ오쇼핑은 28일 김일천 전 대표가 CJ CGV 터키 ‘마르스(MARS) 엔터테인먼트 그룹’ 인수 추진단장으...
2016-04-28 목요일 | 오아름 기자
비씨카드, CJ 오쇼핑에서 여름가전 7% 할인
비씨카드는 오는 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 ‘CJ 오쇼핑’과 ‘CJ Mall’에서 비씨카드로 결제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5~7% 할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비씨카드는 ‘CJ 오쇼핑’ 케이블 텔레비전에서...
2009-07-02 목요일 | 관리자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