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스위스 유통 제약사 인수…"현지 직판한다"
셀트리온이 스위스 제약 유통사 '아이콘'(iQone Healthcare Switzerland)를 인수, 스위스 현지 의약품 직판에 본격 착수한다고 15일 밝혔다.셀트리온은 이달 아이콘 인수 절차가 완료됐으며, 인수 대금은 한화로 약 ...
2024-11-15 금요일 | 김나영 기자
"2단계 올랐다"…셀트리온, ESG 평가서 '통합 등급 A' 획득
셀트리온은 최근 한국ESG기준원(KCGS)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통합등급 A'를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환경과 지배구조 분야 A등급, 사회 분야 A+등급을 각 획득하며 통합등급 'A'에 선정됐다. 지난해...
2024-11-13 수요일 | 김나영 기자
셀트리온, 야생조류 보호 활동 전개
셀트리온은 지난 9일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시민단체인 인천녹색연합과 함께 야생조류 보호 활동을 전개했다.11일 셀트리온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선 셀트리온 임직원을 포함한 지역 내 자원봉사자들...
2024-11-11 월요일 | 김나영 기자
셀트리온, 국제학회서 ADC 항암신약 2종 공개
셀트리온이 개발 중인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2종을 공개했다. 폐암·방광암 등 고형암을 치료하는 후보물질들로, 회사는 후속 ADC 치료제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는 계획이다.셀트리온은 이달 5일 미국 샌디에이...
2024-11-06 수요일 | 김나영 기자
셀트리온, 스텔라라 시밀러 ‘스테키마’ 유럽 출시…“자가면역질환 포트폴리오 추가”
셀트리온은 지난 1일 유럽 주요 5개국 중 하나인 독일에서 ‘스테키마’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셀트리온 독일법인은 제품 출시 일정을 고려, 사전에 약가 등재 및 처방 시스템 등록 절차를 마치는 등 시장 맞춤형...
2024-11-04 월요일 | 김나영 기자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美소화기학회 참석…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알린다
셀트리온은 현지시간 25일부터 30일까지 미국 펜실베이니아에서 열리는 ‘2024 미국 소화기학회(American College of Gastroenterology, 이하 ACG)’에 참석한다. ACG는 90년 이상의 오랜 역사를 지닌 미국 소화기 ...
2024-10-24 목요일 | 박슬기 기자
셀트리온, ASBMR서 ‘CT-P41’ 글로벌 3상 결과 발표…유효성·안전성 확인
셀트리온은 ‘2024 미국골대사학회(The American Society for Bone and Mineral Research, 이하 ASBMR)’에서 골다공증 치료제 프롤리아(PROLIA, 성분명: 데노수맙) 바이오시밀러 ‘CT-P41’의 글로벌 임상 3상 결과...
2024-09-30 월요일 | 박슬기 기자
셀트리온, 유럽망막학회서 아이덴젤트 3상 52주 결과 발표
셀트리온은 유럽망막학회(European Society of Retina Specialists, 이하 EURETINA)에서 안과질환 치료제 ‘아일리아(EYLEA, 성분명: 애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CT-P42(제품명 아이덴젤트)’의 글로벌 임상 3상...
2024-09-23 월요일 | 박슬기 기자
셀트리온,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 영국 허가 획득
셀트리온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텔라라(STELARA, 성분명: 우스테키누맙) 바이오시밀러 ‘스테키마(STEQEYMA, 개발명: CT-P43)’가 영국 의약품건강관리제품규제청(MHRA)으로부터 품목허가 승인을 받았다고 4일 밝...
2024-09-04 수요일 | 박슬기 기자
셀트리온 ‘짐펜트라’ 美 RA 적응증 추가 임상 3상 승인
셀트리온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짐펜트라(프로젝트명: CT-P13 SC)’의 류마티스 관절염(Rheumatoid Arthritis, 이하 RA) 대상 임상 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 받았다고 19일 밝...
2024-08-19 월요일 | 박슬기 기자
셀트리온그룹 “셀트리온·제약 합병 추진 않기로”
셀트리온과 셀트리온제약 합병이 불발됐다. 셀트리온그룹은 16일 셀트리온과 셀트리온제약 양사 합병과 관련해 ‘합병 추진 여부 검토 1단계 특별위원회(이하 특별위원회)’의 검토 결과를 토대로 양사 이사회가 최...
2024-08-16 금요일 | 박슬기 기자
셀트리온·셀트리온제약 합병할까…16일 최종 결정
셀트리온과 셀트리온 제약 간 합병 여부가 오늘(16일) 최종 결정된다. 셀트리온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셀트리온제약과 합병유무 결론을 내린다. 앞서 셀트리온과 셀트리온제약은 지난달 31일 각각 전원 사외이사로만...
2024-08-16 금요일 | 박슬기 기자
기관 '셀트리온'·외인 '삼성바이오로직스'·개인 '삼성전자'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8월5일~8월9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8월5일~8월9일]
2024-08-11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셀트리온, 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CT-P41 임상 결과 발표 ‘8조 글로벌 시장 공략’
셀트리온은 골다공증 치료제 프롤리아(PROLIA, 성분명: 데노수맙) 바이오시밀러 ‘CT-P41’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분석한 글로벌 임상 3상 결과가 저명 국제 저널에 게재됐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연구 결과는 국제골...
2024-08-06 화요일 | 박슬기 기자
셀트리온, 12월 제3공장 상업생산 앞두고 최종 점검 돌입
셀트리온(회장 서정진)의 신규 3공장이 오는 12월 본격적인 상업 생산을 앞두고 최종 점검에 들어갔다. 23일 셀트리온은 인천 송도에 위치한 제3공장이 최종 밸리데이션(Validation)에 돌입했다고 밝혔다.밸리데이션...
2024-07-23 화요일 | 신혜주 기자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실패는 없는 단어, 성공할 때까지 도전”
“나도 흙수저였는데 몇십년 했더니 전 세계 몇백등까지 들어가더라. 전 세계 별거 아니다.”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한 말이다. 그는 정말로 이 말처럼 살았다. 1957년 10월 충북 청주에서 2남 2녀 중 장남으로 태아...
2024-07-22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 복귀 1년, 왕의 귀환인가 후계구도 마련인가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지난 2021년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세는 나이로 65세 은퇴하겠다는 약속을 지킨 것이다(1957년생에게 세는 나이로 65세 되는 해가 2021년이다). 하지만 급박한 상황을 지켜만 보고 있을 수...
2024-07-22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셀트리온·삼바엔 있고 광동·JW중외제약엔 없다 [2024 이사회 톺아보기]
국내 10대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여성 리더십’을 기준으로 정확하게 절반씩 나뉘었다. 여성 인재를 적극 포용하는 이사회를 둔 기업이 5개사, 그리고 이와 반대로 이사회 구성원 모두를 남성으로만 채운 기업이 ...
2024-07-15 월요일 | 신혜주 기자
네이버웹툰, 나스닥 성공적 데뷔…야놀자·셀트리온홀딩스 IPO 기대감↑ [IPO 포커스]
네이버웹툰의 모기업인 웹툰엔터테인먼트(WBTN)가 뉴욕증시 상장 첫날 10%에 육박하는 상승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이에 나스닥 상장 계획을 밝혔던 야놀자와 셀트리온홀딩스의 IPO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
2024-06-28 금요일 | 전한신 기자
기관 '삼성전자'·외인 '삼성전자'·개인 '셀트리온'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6월17일~6월21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4-06-23 일요일 | 정선은 기자
기관 '셀트리온'·외인 'SK하이닉스'·개인 'LG전자'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6월3일~6월7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4-06-09 일요일 | 정선은 기자
금감원, 주채무계열 36개 선정…쿠팡·호반건설·에코프로·셀트리온 신규 편입
금융감독원이 올해 주채무계열로 쿠팡, 호반건설, 에코프로, 셀트리온을 신규 편입했다.금감원(원장 이복현)은 2023년말 현재 총차입금이 2조 1618억원 이상이고, 은행권 신용공여 잔액이 1조 3322억원 이상인 36개 ...
2024-06-0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기관 '셀트리온'·외인 '셀트리온'·개인 'SK하이닉스'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4월29일~5월3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4-05-05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