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미쓰비시상사와 청정수소·암모니아 사업 협력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 대표)이 일본의 대표 종합무역상사인 일본 미쓰비시(Mitsubishi)상사와 손잡고 청정 암모니아의 생산∙공급 및 시장 개발에 나선다.양사는 11일 오후 롯데케미칼 황진구 수소에너지사업단장...
2022-10-1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친환경 소재 EPP 활용한 층간 소음 완충재 개발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은 친환경 소재인 EPP(Expanded PolyPropylene: 발포 폴리프로필렌) 소재를 활용해 층간 소음 완충재를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층간 소음은 주민간 갈등을 불러일으키는 등 심각한 사회문제...
2022-10-0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스미토모 상사와 청정 수소·암모니아 사업 맞손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과 일본 스미토모 상사가 청정 수소·암모니아의 생산과 기술에 공동으로 개발 및 투자하며 한일 양국 수소경제 활성화와 탄소감축에 협력한다.롯데케미칼과 스미토모 상사는 29일 오후 롯...
2022-09-30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일진머티리얼즈 인수 눈앞…롯데케미칼 “확정 된 것은 없어”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이 일진머티리얼즈 인수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롯데케미칼 측은 해당 내용에 대해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라고 밝혔다.28일 한국경제에 따르면 롯데케미칼은 ...
2022-09-2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한국석유공사와 청정 수소·암모니아 생산과 운영 공동 개발 및 투자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과 한국석유공사가 청정 수소·암모니아의 생산 및 운영 사업 공동 개발 및 투자를 통해 수소경제 활성화와 탄소감축에 협력한다. 롯데케미칼과 한국석유공사는 20일 오후 잠실 롯데월드타...
2022-09-2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국내 최초로 건식 와인딩 수소탱크 상용화한다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이 수소전기자동차(FCEV)의 핵심 부품 중 하나인 수소저장용기 상용화를 위한 파일럿 공정설비 구축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6일 오후 롯데알미늄 인천공장에서 실시된 준공행사에는 김교...
2022-09-0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Project LOOP 소셜벤처 1기, 세상을 이롭게 하는 기술과 제품 통해 자원 선순환 활동 확대
롯데케미칼 Project LOOP(프로젝트 루프) 소셜벤처 1기 5개 기업이 약 1년여 기간 동안 세상을 이롭게 하는 기술과 제품을 통해 자원 순환에 대한 인식 개선 및 국내 순환 경제 체계 구축을 위한 활동을 확대했다.롯...
2022-09-0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화학적 재활용 페트(C-rPET) 시생산 돌입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이 플라스틱 자원선순환 기술로 주목받는 화학적 재활용 페트(C-rPET, Chemical Recycled PET)의 시생산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롯데케미칼은 이달 자체 기술로 울산2공장의 PET 공장 개조...
2022-08-2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LINK (LOTTE Innovation Network) 프로젝트 가동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_이 지난 5월 발표한 '2030 비전-탄소감축성장'을 위한 원천 기술확보와 조기 사업화를 위해 LINK (LOTTE Innovation Network)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LINK (LOTTE Innovation Network)...
2022-08-2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전해액유기용매, 中업체와 비교해 경쟁력 충분"[컨콜]
롯데케미칼은 최근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전기차 배터리 전해액유기용매가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고 자신했다.롯데케미칼은 5일 열린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전기차 배터리 핵심소재인 전해액유기용매는 대부...
2022-08-0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HPC이어 전기차 등 신사업 투자 지속"[컨콜]
롯데케미칼이 지난 2분기 상업생산을 시작한 HPC(중질유복합설비)에 이어 이차전지 소재 등 원료가 상승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도 신사업 투자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롯데케미칼은 5일 열린 2분기 실적발표 컨퍼...
2022-08-0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중간배당 시행 안해, 올해 배당성향 30% 이상 추진"[컨콜]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이 올해 중간배당을 시행하지 않는다. 롯데케미칼은 5일 열린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원료가 상승 등에 기인한 현금흐름 등을 고려해 올해 중간배당은 아쉽게 시행하지 못하게 돼...
2022-08-0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2분기 214억 원 분기 적자 “정기보수·원료가 상승에 기인” [2022 2Q 실적]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이 올해 2분기 214억 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이는 원료가 상승과 정기보수 등 일회성 비용 상승에 기인한다. 5일 롯데케미칼이 발표한 올해 2분기 실적은 매출 5조5110억 원, 영업적자...
2022-08-0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등 7개사 말레이시아 탄소포집 개발 업무협약
국내 대표 산업군 리더들이 말레이시아의 국영에너지기업 페트로나스와 협업, 국경을 초월한 CCS(Carbon Capture & Storage) 사업에 나선다.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과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중공업, GS에너지, SK에...
2022-08-0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롯데건설과 탄소포집용 기체분리막 활용 고순도 질소 생산 기술 개발 나서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이 2일 기체분리막 CCU(Carbon Capture, Utilization: 이산화탄소 포집 및 활용) 시설을 활용한 고순도 질소 생산 기술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롯데케미칼과 롯데건설은 지난달 27일 롯데...
2022-08-0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SG 보고서 톺아보기-롯데케미칼] 김교현의 사회적 가치 초점은 “엄마 경력 단절 해소”
“2020년 말부터 국내 기업인들은 한 목소리로 주창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약 2년이 흐른 가운데 이제 조금씩 그 성과가 나오고 있다. 본지에서는 최근 발표되고 있는 ESG 보고서를 통해 해당 기업의 E...
2022-07-28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미국 내 최초 양극박 생산기지 짓는다
롯데그룹 화학군이 급성장하는 미국내 친환경 전기차 배터리 소재 시장 선점을 위해 현지 합작사를 美 켄터키주(Kentucky) 엘리자베스타운(Elizabethtown)근처에 설립했다고 27일 밝혔다.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
2022-07-2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이토추상사, 수소·암모니아 사업 협력 MOU 체결
롯데케미칼은 동아시아 지역의 수소·암모니아 공급 안정성 확보 및 시장 확대를 위해 일본 내 대표적인 종합무역상사와 협력관계를 구축했다. 21일 오후 일본 동경 이토추상사(ITOCHU CORPORATION) 본사에서 롯데케...
2022-07-2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유한킴벌리 '자원순환경제 협력 모델' 구축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과 유한킴벌리가 친환경 제품 확대와 자원순환경제(Circular economy) 구축을 위해 힘을 합친다. 롯데케미칼은 12일 황진구 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 대표이사와 진재승 유한킴벌리 대표이...
2022-07-1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2022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디자인 콘셉트 부문 ‘WINNER’ 수상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이 2022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에서 2개의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1955년 시작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2022-07-1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재생플라스틱 소재(PCR-PP), 국내 및 글로벌로 적용 확대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의 미국 FDA (미국 식품의약국) 인증 재생소재인 PCR 소재가 50% 적용된 PP 소재 (Post-Consumer Recycled Polypropylene, 재생 폴리프로필렌)가 일본 고객사 제품의 소재로 첫 적용돼 다음...
2022-07-06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리튬이온 배터리용 전해액 유기용매 핵심소재 4종 생산 확대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이 국내 최초로 자체기술개발을 통해 EMC (Ethyl Methyl carbonate, 에틸 메틸 카보네이트), DEC (Di Ethyl Carbonate, 디 에틸 카보네이트) 생산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통해 전...
2022-06-29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김교현 부회장 특명 “그린을 수혈하라”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이 롯데정밀화학과 손잡고 이차전지 소재 등 그린 비즈니스 강화에 돌입했다. 롯데케미칼은 수소·전지·리사이클링 등 그린 비즈니스 육성을 통해 ‘2030년 매출 50조원’을 달성하겠다고...
2022-06-2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