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조지아 진출 교두보 마련… 8636억원 규모 수력 발전소 낙찰의향서 접수
현대건설이 터키 현지업체 리막과 함께 대한민국 수자원공사의 조지아 법인인 JSC Nenskra Hydro로부터 총 7.37억달러(약 8636억원) 규모 수력 발전소 공사의 낙찰의향서를 접수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현대건설은 3....
2019-11-18 월요일 | 조은비 기자
현대건설 新브랜드 디에이치(THE H), 첫 TV광고 공개
현대건설이 지난 2015년 프리미엄 주택 브랜드 '디에이치(THE H)'를 발표한 후 지난 16일 약 4년 5개월 만에 처음으로 브랜드 광고를 공개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광고는 디에이치 브랜드를 적용한 첫 번째 입주 단...
2019-11-18 월요일 | 조은비 기자
현대건설, 최고 권위 조경상 'IFLA Award' 문화·도시경관 부문 우수상
현대건설이 지난해 완공한 아모레퍼시픽 신사옥 옥상 정원 '가든즈(Gardens)'로 세계 최고 권위 조경상이라 일컬어지는 '2019 IFLA Award'에서 아시아퍼시픽 지역문화 도시경관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가든...
2019-11-14 목요일 | 조은비 기자
현대건설, 수능 영어듣기평가 때 소음 발생작업 중단
현대건설이 2020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실시 당일인 14일, 시험에 응시하는 모든 수험생들이 시험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총 33곳 현장 인근 교통 혼잡 및 소음을 발생할 수 있는 공...
2019-11-14 목요일 | 조은비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2019 아파트 브랜드 파워' 1위
현대건설 '힐스테이트'가 2019 아파트 브랜드파워 1위를 차지했다.13일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가 지난 4일~10일까지 만 20세 이상 회원 2970명을 대상으로 국내 도급순위 상위 50개 브랜드에 대한 2019 아파트...
2019-11-1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범현대 건설수장 박동욱·김대철, ‘반포 재건축’ 동반 골머리
박동욱 현대건설 사장과 김대철 HDC현대산업개발 사장이 강남 랜드마크로 꼽았던 반포 주공 1단지에 대해서 골머리를 앓고 있다. 각각 반포 주공 1단지 1·2·4주구(이하 반포 1단지), 반포 주공 1단지 3주구(이하 반...
2019-11-1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건설사 최초 공유형 전기자전거 H 바이크 단지內 도입
현대건설이 공유형 전기자전거 'H 바이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H 바이크는 현대자동차그룹이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공유서비스'와 협력 개발한 이동수단이다. 라스트마일이란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수단에서 집...
2019-11-05 화요일 | 조은비 기자
현대건설, 재난방재용 어린이 안전모 보급 직접 나섰다
현대건설이 플랜코리아,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블루인더스 등 NGO 단체·사회적 기업과 손잡고 어린이를 위한 ‘재난방재용 경안전모’를 개발했다. 이번 안전모 개발은 지진과 같은 재난 발생시 어린이의 머리를 보...
2019-11-04 월요일 | 조은비 기자
현대건설 컨소, 전주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 11월 분양
현대건설과 금호건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시공하는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가 지난 1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 전주시의 전통명문 주거지인 효자동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로 관심이 높을 전망이다.전...
2019-11-04 월요일 | 조은비 기자
건설사 맏형 현대건설, 불황속 방긋
현대건설이 대형 건설사 가운데 유일하게 지난해보다 많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해외를 중심으로 한 신규 수주 증가가 영향을 미쳤다.금융감독원 전자정보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림산...
2019-11-04 월요일 | 조은비 기자
반포 1단지, 현대건설 갈현·한남 재개발 과도 공약에 뿔났다
반포 주공 1단지 1·2·4주구(이하 반포 1단지)가 현대건설이 최근 갈현 1구역, 한남 3구역 등에 제시한 과도 공약에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과거 반포 1단지에서 제시했던 공약들에 대해서는 부정하면서도 갈현 1구...
2019-11-02 토요일 | 서효문 기자
박동욱 현대건설 사장, 한남3·갈현1 난제 돌파할까
2017년 9월 반포 주공 1단지 1·2·4주구(이하 반포 1단지)를 품으면서 재건축·재개발 시장 탑티어로 올라선 현대건설이 최근 난제를 만났다. 수주전에 참여한 한남 3구역과 갈현 1구역에서 소송·비현실 공약 논란...
2019-10-3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인니·싱가포르 정부 기관과 연구개발 협력
현대건설이 인도네시아 과학기술평가응용청, 싱가포르 주롱도시공사 등 해외 정부 기관들과 세미나를 개최하고 공동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하며 연구개발 협력에 박차를 가했다.현대건설은 최근 인도네시아 과학기술평...
2019-10-30 수요일 | 조은비 기자
현대건설, 서대문구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 382세대 11월 분양
현대건설은 11월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제2주택재건축정비사업(홍은동 338-5번지)을 통해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를 분양한다.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는 지하 4층~지상 14층, 8개동, 전용면적 59~84㎡ 총 62...
2019-10-28 월요일 | 조은비 기자
현대건설 3분기 신규 수주 전년동기比 11.6% 증가.. 17조8443억
현대건설이 3분기 실적을 25일 잠정공시했다.현대건설은 3분기 매출 4조877억원, 영업이익 2391억원, 당기순이익 218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8.9%(2018년3분기 4조4863억원) 하락했다. 영업이익은 0....
2019-10-25 금요일 | 조은비 기자
[실적속보] (잠정) 현대건설기계(연결), 2019/3Q 영업이익 378.0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10.25 14:30](잠정) 현대건설기계(연결), 2019/3Q 영업이익 378.0억원10월 25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6,396.0억원(전년대비 -10.0% 감소),영업이익은 378.0억원(전년대비 1.6% 증가)...
2019-10-25 금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현대건설(연결), 2019/3Q 영업이익 2,391.62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10.25 13:45](잠정) 현대건설(연결), 2019/3Q 영업이익 2,391.62억원10월 25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40,877.61억원(전년대비 -8.9% 감소),영업이익은 2,391.62억원(전년대비 0.5% 증...
2019-10-25 금요일 | 파봇기자
GS건설·현대건설·대림산업, 한남3구역 조합에 입찰제안서 제출
'강북 재건축 최대어' 한남3구역에 건설기업 빅3가 모두 뛰어들었다. GS건설, 현대건설, 대림산업이다.한남3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18일 오후 2시 시공사 최종 입찰을 마감했다.확인 결과, GS건설...
2019-10-18 금요일 | 조은비 기자
현대건설, 현대백화점그룹과 한남3구역 입점협약 체결
현대건설이 현대백화점과 한남3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지역 내 백화점 입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계동에 위치한 현대건설 본사 사옥에서 진행된 서명식에는 윤영준 현대건...
2019-10-17 목요일 | 조은비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창경궁 159세대 11월 일반분양
현대건설은 오는 11월 서울시 종로구 충신동 60번지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창경궁을 분양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창경궁은 지하 5층~지상 15층, 1개동, 총 181세대로 조성된다. 일반분양 159세대가 공급되며 분양 면...
2019-10-16 수요일 | 조은비 기자
현대건설, 11월 힐스테이트 대구역 803세대 분양 예정
현대건설이 다음달인 11월 대구광역시 중구 태평로 2가 7-1번지 일원에 '힐스테이트 대구역'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지하 4층~지상 49층, 오피스텔 1개동과 아파트 5개동, 총 6개동 규모로...
2019-10-14 월요일 | 조은비 기자
현대건설, 해외기술봉사단 H-CONTECH 활동 등 사회공헌 박차
현대건설이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개발도상국에서 단순히 물질적 지원만 하는 봉사 활동을 넘어 재능 기부와 문화 교류, 건설 기술 전수까지 이뤄지는 종합적인 활동을 통해 현지 발전까지 도모하...
2019-10-10 목요일 | 조은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