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조합 사업관리 능력 입증…‘힐스테이트 녹양역’ 절감된 사업비 환급
작년 도시정비사업 수주 1위의 현대건설이 이달 말 진행예정인 ‘힐스테이트 녹양역’ 지역주택 조합 해산총회에서 사업비 16억원을 조합원에게 환급한다고 밝혔다. 지역주택조합사업은 도급사업이나 재건축, ...
2020-03-1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부산 범천1-1구역 재개발 사업에 ‘힐스테이트 아이코닉’ 제안
현대건설이 부산 진구 범천1-1구역 재개발 지역에 강남을 뛰어넘는 수준의 아파트 ‘힐스테이트 아이코닉’을 제안했다. ‘상징(Icon,아이콘)’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아이코닉(Iconic)’을 단지명으로 선정한...
2020-02-27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안전비용 투자 대폭 확대…박동욱 사장 "전 임직원 안전 혁신"
현대건설이 건설산업 안전관리 혁신과 의식 고취 및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산업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제정, 국내외 전 현장 안전 조직 및 시스템을 정비하고 안전관리비용 투자를 대폭 확대하는 등 현장 안전을 ...
2020-02-2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3월 분양 예고…브랜드 프리미엄 기대
현대건설이 오는 3월 청량리 미주상가 B동 개발사업인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오피스텔과 단지 내 상업시설을 동시 분양한다.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청량리동 235-6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7층~지...
2020-02-25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역세권·브랜드 대단지 ‘힐스테이트 부평’ 3월 분양 나선다
현대건설이 인천광역시 부평구 백운2구역 재개발로 들어서는 대단지 아파트 ‘힐스테이트 부평’을 3월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부평’ 주변은 정비사업이 활발해 부평구의 신(新) 주거타운으로 탈바꿈 중인데다...
2020-02-2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초미세먼지·바이러스 살균 기술 결합 'H 클린알파 2.0' 선보여
현대건설은 전 세계 최초로 공기청정 및 바이러스 살균 기술을 결합한 세대용 환기 시스템 상용화를 완료하고, 초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토탈 솔루션 ‘H 클린알파 2.0’을 완성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고 20일 밝혔...
2020-02-2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기계, 현대車와 수소연료굴삭기 개발
현대건설기계가 현대자동차그룹과 손잡고 세계 최초로 수소연료를 기반으로 하는 중대형 건설기계 개발에 나섰다.18일 현대건설기계는 경기도 용인시 마북연구동에서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와 함께 수소지게차 및 중...
2020-02-18 화요일 | 조은비 기자
현대건설, 전 현장 협력사 근로자에게 보건마스크 무상지급…신종 코로나 감염예방
현대건설은 이달 10일부터 전 현장 직원 및 협력사 근로자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보건용 마스크(KF94/KF80)를 무상 지급하기로 했다. 현대건설이 진행중인 국내 건설현장은 ...
2020-02-12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올해 해외수주 목표 부담스럽지 않아…업종 최선호주 –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6일 현대건설에 대해 올해 8조원 규모의 해외수주 목표가 부담스럽지 않다며 업종 내 최선호주 관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기존 6만3000원을 유지했다.현대건설은 파...
2020-02-06 목요일 | 한아란 기자
박동욱 현대건설 사장, 카타르·싱가포르 이어 파나마까지 해외 수주 박차
박동욱 현대건설 사장(사진)이 해외 영토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들어 중동·동남아시아뿐만 아니라 북중미까지 신규 수주에 성공했다. 현대건설은 5일 ‘파나마 메트로 3호선’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2020-02-0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기계 중형 휠로더 HL960A '사모테르 기술혁신상' 수상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는 유럽시장에 출시 예정인 신형 중형 휠로더 'HL960A'가 이탈리아에서 '사모테르 기술혁신상'(Samoter Innovation Award)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현대건설기계가 제조한 신형...
2020-02-05 수요일 | 조은비 기자
현대건설, 파나마 시장 첫 진출 쾌거…파나마 메트로 3호선 공사 공동수주
지난 1월 새해 첫 해외수주 포문을 연 현대건설이 이번에는 파나마 신규시장에 첫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금번 수주한 파나마 메트로 3호선 공사(Line 3 of the Panama Metro)는 28억 1,100만 US달러(약 3조 ...
2020-02-05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실적속보] (잠정) 현대건설기계(연결), 2019/4Q 영업이익 69.0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2.04 14:40](잠정) 현대건설기계(연결), 2019/4Q 영업이익 69.0억원2월 4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5,741.0억원(전년대비 -14.4% 감소),영업이익은 69.0억원(전년대비 -80.0% 감소)으...
2020-02-04 화요일 | 파봇기자
현대일렉트릭, 현대건설과 전력인프라 스마트화 나선다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인 현대일렉트릭이 현대건설과 전력인프라 스마트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현대일렉트릭은 이날 서울 계동 현대빌딩에서 현대건설과 ‘차세대 전력인프라 및 에너지신사업...
2020-02-03 월요일 | 조은비 기자
현대건설, 아파트 조경 디자인상 6관왕 수상…"향후 어린이 특화 놀이터 중점"
현대건설이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2019 우수 디자인상(Good Design Awards)’에서 총 6개의 상을 동시에 받는 영예를 안았다. ‘우수 디자인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2020-01-30 목요일 | 장호성 기자
[2019 건설사 실적] 현대건설, 영업익 8821억원…올해 수주 성공 행보 기대
현대건설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5% 늘어났다. 영업이익률도 5%대를 기록했다. 올해는 해외를 중심으로 수주에서 성공적인 행보가 기대된다.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 지난해 영업이익은 8821억원으로...
2020-01-29 수요일 | 서효문 기자
[2019 도정실적] 박동욱 현대건설 사장, 2조8천여억원 수주…업계 1위
지난해 주요 건설사 중 도시정비사업(이하 도정)에서 가장 많은 수주를 기록한 곳은 현대건설이었다. 현대건설은 3조원에 육박하는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해 10개 사업장, 2...
2020-01-2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건설사 CEO 점검 ④] 박동욱 현대건설 사장, 해외서 활력 찾는다
2020년 경자년이 돌입한 가운데 건설업계는 신년 계획 작성이 한창이다. 이런 가운데 본지에서는 건설사별 지난해 행보와 올해 전망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집권 3년차를 맞은 박동욱 현대건설 사장의 올해 경영 ...
2020-01-2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1조 클럽’ 재입성 노리는 현대건설... 해외 부문 수익성 강화 나선다
현대건설이 올해 영업이익 1조원 달성 목표를 공식화함에 따라 2017년 이후 3년 만에 ‘1조 클럽’ 왕좌를 탈환할 수 있을지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22일 현대건설은 지난해 실적 발표와 함께 “올해는 ‘영업이익 1...
2020-01-22 수요일 | 조은비 기자
현대건설 작년 영업이익 8821억... 올해 25조1천억 수주 목표
현대건설이 2019년 매출 17조2998억원, 영업이익 8821억원, 당기순이익 5786억원을 공시하며 2020년 신규수주 목표액은 25조1천억원대라고 밝혔다.22일 현대건설은 작년 연결 기준 실적과 올해 경영 계획을 밝혔다. ...
2020-01-22 수요일 | 조은비 기자
[실적속보] (잠정) 현대건설(연결), 2019/4Q 영업이익 1,926.11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1.22 13:42](잠정) 현대건설(연결), 2019/4Q 영업이익 1,926.11억원1월 22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46,524.68억원(전년대비 4.2% 증가),영업이익은 1,926.11억원(전년대비 18.4% 증가...
2020-01-22 수요일 | 파봇기자
박동욱 현대건설 사장, 한남 3구역 과잉 수주 무혐의
지난해와 달리 올해 국내 도시정비사업(이하 도정) 수주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박동욱 현대건설 사장(사진)이 한숨을 돌렸다. 검찰이 한남 3구역 과잉 수주전에 대해서 무혐의 판결을 내려 향후 2년간 도정 입찰...
2020-01-2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2019 도정실적] 현대건설 ‘대치동 구마을 3지구’ 등 10곳, 1만3058가구
현대건설은 지난해 10개 단지, 1만3058가구의 도시정비사업(이하 도정)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 공사금액은 3조원에 육박한다.20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지난해 현대건설이 수주한 도정 사업장 총 공사비는 2조8322억원...
2020-01-2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