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버스 넘나드는 액션’ 컴투스, ‘더 스타라이트’ 신규 영상 공개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게임테일즈(대표 정성환)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기대작 MMORPG ‘더 스타라이트’의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계를 담은 신규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2025-06-25 수요일 | 김재훈 기자
컴투스, 첫 ESG 보고서 발간…‘ESG 전략 기반 지속가능 미래 제시’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와 향후 추진 전략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COM2US PLUS’를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다양한 ESG 활동과 정책을 통해 사회적 ...
2025-06-24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송병준은 최석원이 고맙다’ 컴투스홀딩스 실적 버팀목 있었네
컴투스홀딩스를 창업한 송병준 의장은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을 이끌고 있는 최석원 대표가 고맙다.모회사 컴투스홀딩스가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데 반해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은 좋은 실적을 내고 있기 때문이다.5일 컴...
2025-06-05 목요일 | 정채윤 기자
컴투스홀딩스, XPLA 기반 웹3 플랫폼 'PLAY3' 사전예약 실시
컴투스홀딩스가 이메일 등록만으로 유저들이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웹3 커뮤니티 광장을 만들었다.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XPLA 메인넷 기반의 웹3 플랫폼 'PLAY3'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PLA...
2025-06-02 월요일 | 정채윤 기자
컴투스 '서머너즈 워:러쉬' 출격...글로벌 브랜드 재건 특명
컴투스가 올해 실적 반등의 핵심 타이틀 중 하나인 ‘서머너즈 워:러쉬’를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 이 게임은 컴투스의 글로벌 성장을 이끈 ‘서머너즈 워’ IP 기반의 신작이다. 컴투스가 올해 본업 게임을 중심으...
2025-05-28 수요일 | 김재훈 기자
컴투스플랫폼, 텐센트 ACE ‘게임 시큐리티 서밋’서 하이브 소개
컴투스플랫폼이 게임 해킹 위협 대응을 위한 통합 백엔드 솔루션 ‘하이브’와 해킹 방어 기술 ‘에이스’를 글로벌 파트너들에게 강조하며, 게임사는 콘텐츠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는 최상의 보안 환경을 제시했다....
2025-05-21 수요일 | 정채윤 기자
컴투스플랫폼, 넵튠 신작 ‘앵커패닉’에 하이브 적용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의 자회사 컴투스플랫폼(대표 최석원)은 넵튠(각자대표 강율빈, 정욱)과 게임 백엔드 서비스(GBaaS) ‘하이브(Hive)’의 사용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컴투스플랫폼의 하이브는 인...
2025-05-19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스포츠 게임이 견인’ 컴투스, 1Q 영업익 17억 전년비 44.3↑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프로야구 개막 효과로 관련 스포츠 장르 게임이 실적을 견인했다. 향후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더 스타라이트’ 등의 신작 출시에 집중하고, AI 기술 연구에도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2025-05-13 화요일 | 정채윤 기자
컴투스홀딩스, 1Q 영업손실 32억원…"하반기 신작으로 만회"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가 다소 부진한 1분기 성적표를 내놨다. 컴투스홀딩스는 하반기에 신작 5종 출시를 본격화해 실적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컴투스홀딩스는 13일 실적 발표를 통해 올 1분기 매출 243억원, ...
2025-05-13 화요일 | 정채윤 기자
컴투스, 신작 키우기 게임 ’서머너즈 워:러쉬’ 28일 글로벌 출격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자사 신작 키우기 게임 ‘서머너즈 워:러쉬’의 글로벌 서비스를 오는 5월 28일 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컴투스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서머너즈 워:러쉬는 전 세계 2억3000만 다운로드를...
2025-05-08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컴투스홀딩스, ‘아레스:라이즈 오브 가디언즈’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세컨드다이브(대표 반승철)가 개발한 액션 MMORPG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이하 아레스)’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아레스는 가까운 미래를 배경...
2025-05-08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컴투스홀딩스, 슈퍼빌런랩스와 웹3 협력 강화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웹3 게임 스튜디오 슈퍼빌런랩스(공동대표 고정환, 이성준)와 콘텐츠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웹3 플랫폼 ‘PLAY3(플레이쓰리)’를 중심으로 콘텐츠 생...
2025-04-22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컴투스, 오프비트에 투자 단행…‘전독시’ IP 게임 퍼블리싱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게임 개발사 오프비트(대표 문성빈)가 개발 중인 ‘전지적 독자 시점’ IP 게임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오프비트는 넷마블블루를 이끌었던 유명 개발자 문성빈...
2025-03-31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컴투스, AI 승부수 띄운다…‘전문 조직 신설 및 AI 기업 과 업무 협약’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AI 활용성 증대를 통한 개발 경쟁력 확대를 위해 내부 AI 조직 신설 및 외부 전문 기업과의 협업 체계를 구축한다고 27일 밝혔다. 컴투스는 AI 관련 전략 기획 및 실행 역량 강화를 목적으...
2025-03-27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컴투스홀딩스, 액션 로그라이크 '가이더스 제로' 스팀 글로벌 출시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이즐(대표 정구휘)이 개발한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 ‘가이더스 제로(Guidus Zero)’를 스팀(Steam)을 통해 글로벌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가이더스 제로는 얼리액세스(앞서 해보...
2025-03-26 수요일 | 김재훈 기자
컴투스, TV 애니메이션 ‘도원암귀’ 기반 신작 프로젝트 공개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일본 TV 애니메이션 ‘도원암귀(桃源暗鬼, TOUGEN ANKI)’ 기반의 게임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2일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현지 최대 애니메이션 축제 ‘ANIME...
2025-03-24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컴투스플랫폼, 글로하우와 함께 ‘하이브’ 글로벌 진출 본격화
컴투스플랫폼(대표 최석원)은 글로하우(Glohow, 대표 김현진)와 게임 백엔드 서비스(GBaaS) ‘하이브(HIVE)’의 사용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글로하우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글로벌 퍼블리셔다. 대만...
2025-03-13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컴투스플랫폼, AWS ISV 엑셀러레이터 파트너 선정
컴투스플랫폼(최석원 대표)은 아마존 웹 서비스(AWS)의 'AWS ISV(Independent Software Vendor) 엑셀러레이트’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AWS ISV 엑셀러레이트 프로그램은 AWS에서 실행하거나 AWS와...
2025-03-10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컴투스 신작 ‘프로야구 라이징’, 일본 야구 시장 공략 본격화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신작 ‘プロ野球RISING(이하 프로야구 라이징)’의 출시를 앞두고 일본 야구 게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프로야구 라이징은 일반 사단법인 일본야구기구(Nippon Pr...
2025-02-26 수요일 | 김재훈 기자
컴투스홀딩스, 신작 '론 셰프' 퍼블리싱 계약 체결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프로젝트모름(대표 유동윤, 유재영)이 개발중인 신작 ‘론 셰프(Lone Chef, 가제)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신작 론 셰프는 사냥과 탐험, 요리가 결합된...
2025-02-18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컴투스플랫폼, 아름게임즈와 힐링 게임 ‘붕어빵 타이쿤’ 출시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의 자회사 컴투스플랫폼(대표 최석원)은 아름게임즈(대표 강병종)와 함께 모바일 경영 시뮬레이션 ‘붕어빵 타이쿤’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게임은 모바일 타이쿤 게임의 원조...
2025-02-14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컴투스, 2년 만에 ‘흑자’…“퍼블리싱 강화로 글로벌 공략”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지난해 흑자 전환에 성공하면 약 2년간 이어진 적자 터널을 벗어났다. 올해 자체 개발작은 물론 다양한 퍼블리싱 라인업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AI 사업 연구...
2025-02-13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컴투스홀딩스, 퍼즐 게임 신작 '컬러스위퍼' 퍼블리싱 계약 체결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아르까(대표 최민종)가 개발 중인 신작 ‘컬러스위퍼(가제)’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작 컬러스위퍼는 고전 게임 지뢰찾기 규칙과 다양한 퍼즐 로직을...
2025-02-10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