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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 ‘아레스:라이즈 오브 가디언즈’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5-08 11:34

하반기 대‧홍‧마 시작으로 내년 글로벌 전역 서비스
게임 난이도 조절, 게임성 업그레이드 등 재미 더해

컴투스홀딩스가 글로벌 퍼블리싱 예정인 '아레스:라이즈 오브 가디언즈'. / 사진=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가 글로벌 퍼블리싱 예정인 '아레스:라이즈 오브 가디언즈'. / 사진=컴투스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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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세컨드다이브(대표 반승철)가 개발한 액션 MMORPG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이하 아레스)’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아레스는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한 액션 MMORPG다. 몰입도 높은 세계관과 탄탄한 스토리, 다양한 타입의 ‘슈트’를 실시간으로 교체하며 진행하는 전략적 전투가 특징이다. 고퀄리티 그래픽과 슈트를 활용한 화려한 액션으로 유저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성공적인 국내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개발사 세컨드다이브는 전 세계 누적 1억 다운로드를 기록한 '다크어벤저' 시리즈의 반승철 대표가 설립한 회사다.

컴투스홀딩스는 다년간 쌓아온 글로벌 퍼블리싱 역량을 토대로 아레스의 전세계 진출을 담당한다. 먼저 올해 하반기에는 대만, 홍콩, 마카오 시장에 출시하고, 2026년 상반기에는 글로벌 전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컴투스홀딩스는 난이도와 진입 장벽을 조절하는 등 출시 국가 이용자들이 더욱 즐겁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현지화해 나갈 예정이다. 글로벌 버전도 모바일과 PC를 오가며 편안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한다.

한편 컴투스홀딩스는 올해 모바일, PC, 콘솔 등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선보이고 있다. 1분기에는 모바일 캐주얼 MMORPG ‘스피릿 테일즈’와 스팀 기반 로그라이트 RPG ‘가이더스 제로’를 정식 출시했다.

향후 메트로베니아 장르 신작 ‘페이탈 클로(가제)’와 ‘론 셰프(가제)’는 PC와 콘솔로 출시한다. 감성 자극 힐링 게임 '나의 꽃말 일지(가제)'와 퍼즐 게임 ‘컬러스위퍼(가제)’, ‘파우팝 매치(가제)’도 게임 본연의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기대작으로 손꼽힌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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