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점 출사표] HDC신라, 미래세대 위한 ‘디지털 혁신 면세점’ 만든다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HDC신라면세점은 호텔신라의 글로벌 면세점 운영 역량과 현대산업개발의 경쟁력 있는 입지 개발 능력을 앞세워 신규면세점 입찰에 참여했다. HDC신라면세점 1호점의 성공 안착에 이어 재...
2016-11-04 금요일 | 김은지 기자
HDC신라면세점-신한카드 공동마케팅 제휴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HDC신라면세점과 신한카드는 서울 용산에 소재한 신라아이파크면세점 본점에서 ‘신한카드 더 베스트 티카드’ 출시와 함께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기로 하는 제휴 협약식을 가졌다...
2016-10-11 화요일 | 김은지 기자
[코리아세일페스타] HDC신라 ‘마이 브라이덜 쇼핑’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HDC신라면세점이 가을 웨딩시즌과 코리아세일페스타를 맞아 ‘마이 브라이덜 쇼핑’ 행사를 개최한다.10월 한 달간 HDC신라면세점을 방문하는 내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명품 시계와 주얼...
2016-10-07 금요일 | 김은지 기자
HDC신라, 용산 지역 경제 활성화 본격 시동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용산 전자상가와 HDC신라면세점이 이달 7일부터 8일까지 ‘용산 드래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양측이 드래곤 페스티벌을 함께 여는 것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HDC신라면세점은 이...
2016-10-06 목요일 | 김은지 기자
양창훈·이길한 HDC신라 대표, 면세입찰서 제출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호텔신라와 현대산업개발이 합작한 HDC신라면세점이 4일 서울 시내면세점 특허신청서를 제출했다. 호텔신라는 이날 오전 양창훈·이길한 HDC신라면세점 공동대표가 관세청 서울세관을 함...
2016-10-04 화요일 | 김은지 기자
HDC신라, 강남 아이파크 내세워 특허 신청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HDC신라면세점이 오는 다음달 4일 접수가 마감되는 서울 시내면세점 신규 특허권을 신청하기로 했다.HDC신라면세점은 지난 6월초 관세청의 서울 시내면세점 신규 특허 공고 이후 4개월간...
2016-09-28 수요일 | 김은지 기자
‘크루즈 유커’ 3400명, HDC 신라면세점 방문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크루즈 유커’ 3400명이 18일, 용산 신라아이파크면세점(HDC 신라면세점)을 방문한다. 크루즈선에 승선한 관광객 전원을 방문객으로 유치한 것은 신규 면세점 중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이...
2016-07-18 월요일 | 김은지 기자
[브랜드평판]5월 롯데면세점 1위· HDC신라꼴지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국내 면세점 브랜드 평판 5월 조사결과, 롯데면세점이 1위·신라면세점은 2위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6년 4월 12일부터 5월 13일까지의 9개 국내 면세점 브랜드 빅데이터 ...
2016-05-14 토요일 | 김은지 기자
HDC신라면세점, '신라아이파크면세점' 24일 전격 오픈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HDC신라면세점이 24일부터 용산 아이파크몰에 신규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을 열고 영업을 개시한다.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은 3~7층까지 3만400㎡ 면적 전층을 개점하는 ‘그랜드 오픈...
2015-12-24 목요일 | 고영훈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