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1분기 영업이익 2646억원 서프라이즈
LG화학은 2024년 1분기 매출 11조6094억원, 영업이익 2646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8.7%, 67.1% 감소했다.단 영업이익이 전망치(1630억원)를 1000억원 가량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2024-04-30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코딩 몰라도 데이터분석' LG화학, 임직원 AI 분석 솔루션 도입
LG화학(대표 신학철)은 임직원을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AI 분석 솔루션인 CDS 플랫폼을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코딩이나 분석 관련 전문 역량이 없는 임직원도 자신이 보유한 업무 지식과 데이터를 활...
2024-03-13 수요일 | 곽호룡 기자
기관 'LG화학'·외인 'SK하이닉스'·개인 'NAVER'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월19일~2월23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2월19일~2월23일]
2024-02-25 일요일 | 정선은 기자
기관 'LG화학'·외인 '현대차'·개인 '삼성전자'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월13일~2월16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2월13일~2월16일]
2024-02-18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친환경 동맹' LG화학·CJ제일제당, 바이오 나일론 공장 짓는다
LG화학(대표 신학철)과 CJ제일제당(대표 최은석)이 바이오 나일론 합작공장을 추진한다.LG화학은 CJ제일제당과 지난 14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바이오 원료(PMDA) 기반 친환경 나일론 생산·판매 합작사 설립을 위...
2024-02-15 목요일 | 곽호룡 기자
LG화학·GM,25조원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2026년 테네시 공장 가동부터
LG화학(대표 신학철)은 GM과 2035년까지 최소 24조7500억원 규모의 양극재를 공급하는 계약을 7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거래 물량은 50만톤 이상이다. 주행거리 500km급 고성능 전기차 500...
2024-02-07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석화·양극재 동반부진' LG화학, 우울한 성적표에도 바이오 R&D 가속
LG화학(대표 신학철)은 지난 2023년 매출이 55조2498억원으로 전년 대비 8.4%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15.1% 감소한 2조5292억원(영업이익률 4.6%)을 기록했다고 31일 발표했다.배터리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을 제외...
2024-01-31 수요일 | 곽호룡 기자
기관 'LG화학'·외인 '삼성전자'·개인 'SK하이닉스'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1월22일~1월26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1월22일~1월26일]
2024-01-28 일요일 | 정선은 기자
“부진 또 부진” LG화학 신학철 마지막 동아줄 ‘바이오’
LG화학이 지난 2018년 첫 외부 출신 CEO(최고경영자)로 신학철 부회장을 영입한 이유는 명확했다. 석유화학 중심 사업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기 위한 의지의 표현이었다. 신 부회장은 첨단소재부문을 배터리 양극재...
2024-01-22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다보스포럼 100인 경제리더 선정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사진)이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을 대표하는 경제리더 100인에 선정됐다.신 부회장이 세계경제포럼과 IBC(국제비즈니스위원회)에 공식초청을 받아 IBC 정식 멤버로 선정되고, 오는 15~19일(현...
2024-01-15 월요일 | 곽호룡 기자
메리츠증권 “LG화학, 미국 양극재 생산설비 투자…전지 소재 사업 가치 재평가”
메리츠증권(대표 장원재)는 18일 LG화학(대표 신학철)에 대해 미국 양극재 생산설비 투자로 전지 소재 사업 가치가 재평가될 것으로 봤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전 거래일 종가는 49만3000원이다...
2023-12-18 월요일 | 전한신 기자
LG화학, 신학철 부회장 체제 1년 더...2024 임원 인사
LG화학이 내년에도 신학철 부회장 체제로 간다.LG화학은 22일 이사회를 열고 2024년 임원 승진 인사를 결의했다. 여기에는 부사장 1명, 전무 4명, 상무급 12명 등 17명의 승진 인사가 담겼다. 최고경영자(CEO)인 신 ...
2023-11-22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증권가 “LG화학, 전기차 수요둔화·판가 하락압력 지속될 것…목표가↓”
LG화학(대표 신학철)이 올해 3분기 1년 만에 석유화학 부문 흑자를 기록한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낙관적 전망을 다소 경계할 필요가 있다며 목표주가를 줄하향했다.3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이 전일 발표한...
2023-10-31 화요일 | 전한신 기자
LG화학, 3분기 영업익 8604억...석유화학 적자 탈출
LG화학(대표 신학철)은 2023년 3분기 매출 13조4948억원, 영업이익 8604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5%, 영업이익은 5.6% 줄었다.배터리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 실적을 제외하면 매출은...
2023-10-30 월요일 | 곽호룡 기자
LG화학, 제 3회 석유화학 올림피아드 시상식 개최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은 19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제3회 LG화학-한국화학공학회 석유화학 올림피아드’ 시상식을 열고 광운대학교 진흥석, 양선모, 정기열 학생의 공정설계위원회팀에 대상을 수여했다고 20일 ...
2023-10-20 금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아모레퍼시픽과 친환경 패키지 개발
LG화학(대표 신학철)은 16일 용산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아모레퍼시픽과 업무협약을 맺고 친환경 패키지 개발 및 공급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LG화학은 아모레퍼시픽의 미장센 제품 용기에 PCR...
2023-10-17 화요일 | 곽호룡 기자
GS칼텍스-LG화학, 화이트 바이오 생태계 구축 위한 3HP 사업 가속화
GS칼텍스(대표 허세홍)가 LG화학(부회장 신학철)는 12일 LG화학 마곡 R&D 캠퍼스에서 GS칼텍스 허세홍 사장, LG화학 신학철 부회장 및 양사 연구개발 인력이 참석한 가운데 생분해성 플라스틱 등 친환경 소재의 핵심...
2023-10-1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토요타 美배터리 파트너는 LG'...LG화학, 2.8조원 양극재 공급
LG화학(대표 신학철)은 토요타자동차 북미 생산·기술담당법인과 전기차용 양극재 중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2030년 12월 31일까지이며, 계약 규모는 2조8000억원으로 추산된다.이번...
2023-10-10 화요일 | 곽호룡 기자
LG화학, 모로코 LFP 양극재 공장 설립 추진
LG화학(대표 신학철)이 첫 LFP(리튬인산철) 배터리 양극재 공장을 모로코에 짓는다.LG화학은 중국 화유그룹과 지난 22일 양극재 공급망에 대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G화학과 화유그룹 산하 ...
2023-09-25 월요일 | 곽호룡 기자
LG화학, 남성 독차지 석화 임원에 여성 발탁 [여기 어때? (21)]
지난해 국내 100대 기업 여성 사외이사 비중은 20%를 넘어섰다. 여성 최고경영자(CEO)를 선임하는 기업들도 갈수록 늘고 있다. 여성의 경쟁력이 기업 경쟁력이 되는 시대다. 그렇다면 우리 회사는 과연 ‘여성이 일하...
2023-09-18 월요일 | 곽호룡 기자
LG화학, 유럽 CS센터 개관...“밀착 지원으로 유럽 고객 마음잡는다”
LG화학(대표 신학철)이 13일 '유럽 CS센터'를 열고 현지 고객사에 자동차·친환경소재 기술 지원을 강화한다.이날 열린 개관식에는 석유화학 노국래 본부장, 프랑크푸르트 부시장 등 주요 경영진 및 인사들이 참석했...
2023-09-13 수요일 | 곽호룡 기자
LG화학, 청주 RO멤브레인 공장에 1250억 원 증설 투자 "5년 내 수처리 사업 두 배로 확장"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은 오는 2025년 7월까지 1246억 원을 투입해 청주 공장 부지 내 RO멤브레인 연산 40만개 규모의 공장을 증설한다고 28일 밝혔다. 증설 계획 물량인 RO멤브레인 40만개로는 연간 15.7억 톤(하루...
2023-08-2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신학철 “복제약 아닌 신약으로 1조 번다” [LG화학 3대 신사업 해부 (3) 글로벌 혁신 제약]
대한민국 대표 석유화학 회사인 LG화학은 역설적으로 ‘탈 석유화학’에 가장 적극적인 기업 중 한 곳이다. 구광모 LG 회장이 영입, 지난 2019년부터 LG화학을 이끌고 있는 신학철 부회장은 배터리·친환경소재, 신약...
2023-08-28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