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코웨이, 장애인선수단 운영기업 표창장 수상
넷마블(대표 권영식, 김병규)과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지난달 30일 서울 LW컨벤션 센터서 진행된 ‘민간(공공) 기업 장애인선수단 창단 활성화 선포식’에서 ‘장애인선수단 운영기업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2일 밝...
2024-05-02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코웨이, HDC랩스와 비즈니스 협력 MOU 체결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서울 서초구 HDC랩스타워에서 HDC랩스와 상호 비즈니스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HDC랩스는 건물관리 솔루션과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
2024-04-19 금요일 | 손원태 기자
코웨이,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정수기 등 3관왕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브랜드 가치 평가회사인 브랜드스탁이 주관하는 ‘2024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에서 정수기·공기청정기·비데 부문 1위를 석권했다.대한민국 브랜드스타는 국내 산업의 주요 부문별 브랜드 가...
2024-03-25 월요일 | 손원태 기자
코웨이, 르메르디앙&목시 명동 호텔에 정수기 공급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메리어트 호텔 그룹 계열의 르메르디앙&목시 서울 명동 호텔에 나노직수 미니 정수기를 공급했다고 29일 밝혔다.코웨이는 서울 명동에 위치한 르메르디앙&목시 호텔 전 객실에 무전원 타입의 ...
2024-02-29 목요일 | 손원태 기자
천하무적 코웨이…'4조 클럽' 앞두고 뷰티까지 확장한다
가전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불경기에도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등 국내외 렌탈 계정 수를 늘리며, 연매출 4조에 바짝 다가섰다. 특히 코웨이 해외사업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말레이시아에서 일부 주춤...
2024-02-13 화요일 | 손원태 기자
코웨이, 강력한 세정력 '룰루 비데' 2종 선봬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2024년형 ‘스스로케어 비데 리모트’, ’프라임 비데’ 등 룰루 비데 2종을 출시하며 겨울 성수기 시장을 공략한다. 신제품 비데 2종은 업그레이드 된 수류 시스템을 통해 비데의 핵심 기능인...
2024-01-15 월요일 | 손원태 기자
코웨이, 15년 연속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선정
코웨이(대표 서장원)는 브랜드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23년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15년 연속 선정됐다.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특허 받은 브랜드 가치 평가 모델 BSTI(Brand Stock Top Index)를...
2023-12-12 화요일 | 손원태 기자
[인사] 코웨이, 2024년 정기 임원 인사 단행
코웨이(대표 서장원)는 2024년 정기 임원 인사를 1일 단행했다. 이번 2024년 정기 임원 인사에서 2명이 승진하고 4명이 새롭게 신규 임원으로 선임됐다.코웨이는 “이번 인사는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환...
2023-12-01 금요일 | 손원태 기자
코웨이, R&D 투자 경쟁사보다 최대 10배↑[글로벌 기업 코웨이 (하)]
중견 가전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는 코로나 기간에도 흔들림이 없었다. 지난 3년간 매출이 ▲2019년 3조189억원(영업익 4582억원) ▲2020년 3조2374억원(영업익 6064억원) ▲2021년 3조6642억원(영업익 6402억원) ...
2023-11-20 월요일 | 손원태 기자
“말레이시아서 코웨이 정수기 모르면 간첩” [글로벌 기업 코웨이 (중)]
말레이시아는 낙후된 상수도로 수돗물에 석회 등이 섞여 나오면서 식수가 크게 부족한 국가다. 국민 대부분은 정수기에 의존한다. 그러나 말레이시아 정수기 업체들은 제품을 판매한 후에 사후 관리를 제대로 해주지...
2023-11-13 월요일 | 손원태 기자
넷마블 만난 코웨이, ‘서장원 매직’으로 빅점프 [글로벌 기업 코웨이 (상)]
중견 가전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 도약이 눈부시다. 넷마블에 인수된 후 일취월장하고 있다. 인수되기 전인 2019년 2019년 매출 3조189억원(영업익 4582억원)에서 2020년 3조2374억원(영업익 6064억원), 2021년 3조...
2023-11-06 월요일 | 손원태 기자
코웨이, 2년 연속 무분규 임금협약 조인식 가져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코웨이지부(설치·수리기사)와 ‘2023년 임금협약 조인식’을 31일 가졌다.이번 ‘2023년 임금협약 조인식’은 전날 서울 구로구 위치한 코웨이 본사에서 열렸다. 서장원 코웨이 대표이사와 이...
2023-10-31 화요일 | 손원태 기자
코웨이, 침대도 소파처럼 '비렉스 컴포트 프레임' 출시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침대에서도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비렉스 컴포트 프레임(CFK/Q/SS-CB01)’을 6일 출시했다.신제품 비렉스 컴포트 프레임은 침대에서 책이나 스마트폰을 보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2023-10-06 금요일 | 손원태 기자
코웨이, 성능·편의성 높인 '노블 공기청정기2' 선봬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스마트한 기능과 탁월한 청정 기술로 한단계 진화된 ‘노블 공기청정기2’를 19일 출시했다. 코웨이 노블 공기청정기는 2021년 출시됐으며, 건축학적 디자인과 혁신적인 청정 성능으로 프리미...
2023-09-20 수요일 | 손원태 기자
코웨이, '2023 IDEA 디자인 어워드' 은상 수상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2023 IDEA 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에서 은상을 수상했다.IDEA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이다...
2023-09-04 월요일 | 손원태 기자
코웨이 2Q 영업익 1942억원…"해외 매출이 견인"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올해 2분기 경영실적을 9일 발표했다.코웨이의 2023년 2분기 매출액은 1조6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942억원으로 전년보다 10.3% 증가했다.코웨이의 올 상반기 ...
2023-08-09 수요일 | 손원태 기자
'국내외 동반성장' 코웨이, 1Q 영업익 1756억원...전년 동기 比 1.7%↑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국내외 사업 호조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실적 성장에 성공했다.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코웨이의 2023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한 9483억원으로 집계됐다. 영...
2023-05-12 금요일 | 홍지인 기자
코웨이, 임단협 무분규·최단기 타결…노조 설립 4년만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임금 및 단체협약 타결에 성공했다. 2019년 노조 설립 이래 첫 첫 무분규 합의이자 4개월 만에 이뤄낸 최단기 타결이다.코웨이는 어제 낮 서울시 구로구 G타워에 위치한 코웨이 본사에서 코웨...
2023-03-28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코웨이, 美 ‘CES 2023’서 혁신상 2관왕 쾌거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세계 최대 규모의 IT·가전 박람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3’을 앞두고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1976년 제정된 ‘CES 혁신상’은 CES를 주관하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
2023-01-04 수요일 | 나선혜 기자
코웨이, 서장원 단독 대표이사 체제 전환…"글로벌 코웨이 초석 다질 것"
코웨이(대표이사 서장원)가 2023년부터 서장원 대표이사 단독 체제로 전환된다.코풰이는 2022년까지 각자 대표이사직을 수행했던 이해선 부회장이 퇴임하고 서 대표이사 단독 체제로 전환한다고 2일 밝혔다. 이 부회...
2023-01-02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코웨이 노블가습기, ‘2022 굿 디자인 어워드’ 특허청장상 수상
코웨이(대표 이해선, 서장원)가 자사 노블 가습기(AM-1421G)가 ‘2022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 동상인 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굿 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
2022-11-18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코웨이, 3분기 영업익 1651억원…전년 比 0.8%↑
코웨이(대표 이해선, 서장원)이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969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0.8% 증가한 1651억원을 기록했다. 3분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 동...
2022-11-09 수요일 | 나선혜 기자
코웨이, 2022 하반기 신입 인재 채용…25일까지 접수
코웨이(대표 이해선ㆍ서장원)가 오는 25일까지 2022년 하반기 신입 인재 채용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코웨이 신입사원 채용은 ▲상품/마케팅 ▲R&D △IT ▲국내영업 ▲글로벌 ▲SCM ▲구매 ▲생산 ▲경영지원...
2022-10-12 수요일 | 나선혜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