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코웨이, 2024년 정기 임원 인사 단행
코웨이(대표 서장원)는 2024년 정기 임원 인사를 1일 단행했다. 이번 2024년 정기 임원 인사에서 2명이 승진하고 4명이 새롭게 신규 임원으로 선임됐다.코웨이는 “이번 인사는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환...
2023-12-01 금요일 | 손원태 기자
코웨이, R&D 투자 경쟁사보다 최대 10배↑[글로벌 기업 코웨이 (하)]
중견 가전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는 코로나 기간에도 흔들림이 없었다. 지난 3년간 매출이 ▲2019년 3조189억원(영업익 4582억원) ▲2020년 3조2374억원(영업익 6064억원) ▲2021년 3조6642억원(영업익 6402억원) ...
2023-11-20 월요일 | 손원태 기자
“말레이시아서 코웨이 정수기 모르면 간첩” [글로벌 기업 코웨이 (중)]
말레이시아는 낙후된 상수도로 수돗물에 석회 등이 섞여 나오면서 식수가 크게 부족한 국가다. 국민 대부분은 정수기에 의존한다. 그러나 말레이시아 정수기 업체들은 제품을 판매한 후에 사후 관리를 제대로 해주지...
2023-11-13 월요일 | 손원태 기자
넷마블 만난 코웨이, ‘서장원 매직’으로 빅점프 [글로벌 기업 코웨이 (상)]
중견 가전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 도약이 눈부시다. 넷마블에 인수된 후 일취월장하고 있다. 인수되기 전인 2019년 2019년 매출 3조189억원(영업익 4582억원)에서 2020년 3조2374억원(영업익 6064억원), 2021년 3조...
2023-11-06 월요일 | 손원태 기자
코웨이, 2년 연속 무분규 임금협약 조인식 가져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코웨이지부(설치·수리기사)와 ‘2023년 임금협약 조인식’을 31일 가졌다.이번 ‘2023년 임금협약 조인식’은 전날 서울 구로구 위치한 코웨이 본사에서 열렸다. 서장원 코웨이 대표이사와 이...
2023-10-31 화요일 | 손원태 기자
코웨이, 침대도 소파처럼 '비렉스 컴포트 프레임' 출시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침대에서도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비렉스 컴포트 프레임(CFK/Q/SS-CB01)’을 6일 출시했다.신제품 비렉스 컴포트 프레임은 침대에서 책이나 스마트폰을 보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2023-10-06 금요일 | 손원태 기자
코웨이, 성능·편의성 높인 '노블 공기청정기2' 선봬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스마트한 기능과 탁월한 청정 기술로 한단계 진화된 ‘노블 공기청정기2’를 19일 출시했다. 코웨이 노블 공기청정기는 2021년 출시됐으며, 건축학적 디자인과 혁신적인 청정 성능으로 프리미...
2023-09-20 수요일 | 손원태 기자
코웨이, '2023 IDEA 디자인 어워드' 은상 수상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2023 IDEA 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에서 은상을 수상했다.IDEA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이다...
2023-09-04 월요일 | 손원태 기자
코웨이 2Q 영업익 1942억원…"해외 매출이 견인"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올해 2분기 경영실적을 9일 발표했다.코웨이의 2023년 2분기 매출액은 1조6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942억원으로 전년보다 10.3% 증가했다.코웨이의 올 상반기 ...
2023-08-09 수요일 | 손원태 기자
'국내외 동반성장' 코웨이, 1Q 영업익 1756억원...전년 동기 比 1.7%↑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국내외 사업 호조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실적 성장에 성공했다.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코웨이의 2023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한 9483억원으로 집계됐다. 영...
2023-05-12 금요일 | 홍지인 기자
코웨이, 임단협 무분규·최단기 타결…노조 설립 4년만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임금 및 단체협약 타결에 성공했다. 2019년 노조 설립 이래 첫 첫 무분규 합의이자 4개월 만에 이뤄낸 최단기 타결이다.코웨이는 어제 낮 서울시 구로구 G타워에 위치한 코웨이 본사에서 코웨...
2023-03-28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코웨이, 美 ‘CES 2023’서 혁신상 2관왕 쾌거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세계 최대 규모의 IT·가전 박람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3’을 앞두고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1976년 제정된 ‘CES 혁신상’은 CES를 주관하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
2023-01-04 수요일 | 나선혜 기자
코웨이, 서장원 단독 대표이사 체제 전환…"글로벌 코웨이 초석 다질 것"
코웨이(대표이사 서장원)가 2023년부터 서장원 대표이사 단독 체제로 전환된다.코풰이는 2022년까지 각자 대표이사직을 수행했던 이해선 부회장이 퇴임하고 서 대표이사 단독 체제로 전환한다고 2일 밝혔다. 이 부회...
2023-01-02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코웨이 노블가습기, ‘2022 굿 디자인 어워드’ 특허청장상 수상
코웨이(대표 이해선, 서장원)가 자사 노블 가습기(AM-1421G)가 ‘2022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 동상인 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굿 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
2022-11-18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코웨이, 3분기 영업익 1651억원…전년 比 0.8%↑
코웨이(대표 이해선, 서장원)이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969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0.8% 증가한 1651억원을 기록했다. 3분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 동...
2022-11-09 수요일 | 나선혜 기자
코웨이, 2022 하반기 신입 인재 채용…25일까지 접수
코웨이(대표 이해선ㆍ서장원)가 오는 25일까지 2022년 하반기 신입 인재 채용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코웨이 신입사원 채용은 ▲상품/마케팅 ▲R&D △IT ▲국내영업 ▲글로벌 ▲SCM ▲구매 ▲생산 ▲경영지원...
2022-10-12 수요일 | 나선혜 기자
코웨이, 2022년 3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선정
코웨이(대표 이해선ㆍ서장원)가 브랜드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올해 3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특허 받은 브랜드 가치 평가 모델 BSTI(Brand St...
2022-10-06 목요일 | 나선혜 기자
코웨이, ‘2022 브랜드고객만족도’ 정수기·비데 부문 1위
코웨이(대표 이해선, 서장원)가 한국마케팅협회가 발표한 '2022 제 8회 브랜드고객만족도(BCSI, Brand Customer Satisfaction Index)' 조사에서 정수기∙비데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따.브랜드고객만족도는...
2022-09-19 월요일 | 나선혜 기자
코웨이, IDEA 2022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코웨이가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2022 디자인 어워드’에서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코웨이(대표 이해선, 서장원)는 IDEA 2022 디자인 어워드에서 ▲노블 에어케어 솔루션 시리즈(노블...
2022-09-13 화요일 | 나선혜 기자
코웨이, 폭우 피해 제품 무상 AS 지원한다
코웨이(대표 이해선, 서장원)가 폭우 피해 고객 대상으로 무상 AS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코웨이는 완전히 침수된 제품도 새 제품으로 교환해준다. 또 침수로 제품을 사용하지 못한 기간에도 렌털료와 멤버십 비...
2022-08-17 수요일 | 나선혜 기자
"안정적 성장"…코웨이, 2022 2Q 영업익 1760 전년 比 5.7%↑
코웨이(대표 이해선, 서장원)가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코웨이가 2022년 2분기 매출 987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760억원, 당기순이익은 132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22-08-10 수요일 | 나선혜 기자
말레이시아 국민 10명 중 8명 “정수기는 코웨이” [굿모닝 아세안 ③ 코웨이]
한국 식품·유통사들이 한류 바람을 타고 동남아시아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 쌓아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구 6억 7000만명 아세안 시장 내 입지를 높여가는 K-기업 동남아 진출 현황을 알아본...
2022-08-08 월요일 | 나선혜 기자
코웨이, 매트리스 관리로 산모 건강 책임진다
코웨이(대표 이해선, 서장원)이 산후조리원 대상 매트리스 케어서비스 프로모션을 올해 말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산후조리원에서 매트리스 위생을 전문적으로 관리해 산모가 깨끗한 매트리에서...
2022-08-03 수요일 | 나선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