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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서장원 단독 대표이사 체제 전환…"글로벌 코웨이 초석 다질 것"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1-02 15:30

서 대표 "‘위기에 강한 코웨이, 도전하는 코웨이’로 방향 정해"

서장원 코웨이 대표이사./ 사진제공 = 코웨이

서장원 코웨이 대표이사./ 사진제공 = 코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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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코웨이(대표이사 서장원)가 2023년부터 서장원 대표이사 단독 체제로 전환된다.

코풰이는 2022년까지 각자 대표이사직을 수행했던 이해선닫기이해선기사 모아보기 부회장이 퇴임하고 서 대표이사 단독 체제로 전환한다고 2일 밝혔다. 이 부회장은 퇴임 후 비상근 고문을 맡아 코웨이를 지원한다.

서 대표는 1970년생으로 미국 웨스트민스터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후 코네티컷주립대 법과대학원을 수료했다. 이후 법무법인 세종에서 선임 미국변호사로 근무하다 넷마블 투자전략·커뮤니케이션 담당 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2020년 코웨이에 합류해 CFO 부사장, 각자 대표이사 사장 직을 맡은 후 단독 대표로 오르게 됐다.

서 대표 외에도 이번 2023년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3명의 임원이 승진하고 2명이 새롭게 신규 임원으로 선임됐다.

서장원 코웨이 대표이사는 “글로벌 경제 위기 상황이지만 올 해는 ‘위기에 강한 코웨이, 도전하는 코웨이’로 방향을 정하고, 이를 위해 본연의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미래 신성장동력도 확보해 글로벌 코웨이로의 도약을 위한 초석을 다져 지속 성장을 이뤄갈 것”이라고 말했다.

[코웨이 승진 명단]

◇전무 승진 (1명)
▲ 전현정 [경영지원본부장]
◇상무 승진 (2명)
▲ 박준현 [법인사업실장]
▲ 이용준 [영업지원실장]

◇상무보 선임 (2명)
▲ 김원태 [미국법인장]
▲ 황진상 [디자인센터장]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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