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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美 반도체 훈풍에 동반 강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주요 반도체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연방준비제도(Fed)가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하며 연내 금리를 1회 인하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뉴욕...
2024-06-13 목요일 | 전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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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종·정준호號 SK증권, 부동산 PF 부실·수익성 부진에…3대 신평사 신용등급 ‘줄강등’
한국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 나이스신용평가 등 국내 3대 신용평가사가 SK증권의 신용등급을 잇달아 강등했다. 이들은 SK증권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과 수익성 부진을 공통으로 지적했다.11일 금융투자...
2024-06-11 화요일 | 전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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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베트남 산업단지 지붕 태양광 준공…글로벌 ESG 속도
SK에코플랜트가 베트남 산업단지 지붕 태양광 사업에 나선다. 유휴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전력 생산은 물론 탄소배출권 확보를 통해 부가가치 창출에도 속도를 낸다. SK에코플랜트는 현지시각으로 지난 10일 베트...
2024-06-11 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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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시그넷, 환경부 공공 급속충전기 230기 보급 사업 수주
SK시그넷은 10일 환경부가 관할하고 환경공단이 주관하는 2024년 전기자동차 공공 급속충전기 제작 및 설치 사업 입찰에서 1·2 권역을 모두 수주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1권역 200kW 급속충전기 100기, 2권역 10...
2024-06-10 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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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최재원, 에너지사업 구원투수로...SK온 위기타개 묘수는
최재원 SK 수석부회장(사진)이 10일 SK온에서 SK이노베이션으로 이동했다. SK이노베이션은 SK온 등 9개 에너지 계열사를 거느린 중간지주사다. 대대적인 리밸런싱(포트폴리오 조정)을 앞두고 최 수석부회장에 힘을 실...
2024-06-10 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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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일성아이에스와 ‘제약 분야 AI DX 위한 파트너십’ 체결
SK C&C(사장 윤풍영)는 국내 제약회사인 일성아이에스(회장 윤석근)와 ‘제약 분야 AI DX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일성아이에스는 1954년 설립돼 국내 최초로 항생제를 도입한 제약회...
2024-06-10 월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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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셀트리온'·외인 'SK하이닉스'·개인 'LG전자'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6월3일~6월7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4-06-09 일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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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 'HBM 동맹' 대만 TSMC 찾아 "AI 반도체 함께"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이 세계 최대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기업인 TSMC를 방문해 AI 반도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양사 협력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SK는 지난 6일 대만에서 웨이저자 TSM...
2024-06-07 금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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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지는 SK 자사주 소각 압박...자본재배치 불가피
SK 자사주 비중이 과도하다는 지적이 나오자 SK의 ‘실질적’ 자사주 소각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자사주를 투자 대상 측면에서 보면 자본배치 효율성이 상당히 낮기 때문이다. 그룹 주요 계열사 전반 실적 부...
2024-06-05 수요일 | 이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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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윈-윈 해볼까?’…SK ICT 패밀리, 게임사와 협력 ‘눈길’
SK그룹의 ICT 패밀리가 고사양 제품 마케팅부터 메타버스, 블록체인 등 ‘넥스트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내 게임사들과의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게임사가 보유한 IP(지적재산권) 파급력, 플랫폼 기술력...
2024-06-05 수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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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토아, SKT 운영 'AI 큐레이션 커머스 티딜' 입점
SK스토아(대표 박정민)는 SK텔레콤에서 운영중인 AI 큐레이션 커머스 티딜(T deal)에 5일 입점했다. 티딜은 빅데이터 분석 및 AI 추천 기술을 활용하여 고객별 맞춤 상품을 문자로 추천하는 SKT 고객 전용 문자 ...
2024-06-05 수요일 | 손원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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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오션플랜트, 대만서 3900억원 규모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제작 수주
글로벌 해상풍력 전문기업 SK오션플랜트가 2억8550만 달러(한화 약 3900억원) 규모의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이하 재킷) 제작 사업을 수주했다. SK오션플랜트는 4일 공시를 통해 세계 최대 그린에너지 투자...
2024-06-0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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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SK하이닉스와 ‘T31 P의 거짓 에디션’ 공개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가 SK하이닉스(대표이사 박정호 부회장, 곽노정 사장)와 협업해 ‘T31 P의 거짓 에디션’의 글로벌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해 11월 네오위즈의 대표...
2024-06-04 화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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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역사 부정한 판결에 유감, 진실 바로 잡겠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사진)은 3일 이혼소송 이후 열린 그룹 임시회의에 참석해 "개인적인 일로 구성원과 이해관계자 모두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그는 "묵묵하게 소임을 다하겠다"면서도 "모두의 명예...
2024-06-0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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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AI 랜딩존’ 출시…‘기업의 생성형 AI 접근성 향상’
SK C&C(사장: 윤풍영)는 3일 기업이 보유한 클라우드 환경에 맞춰 빠르고 편리하게 생성형 AI를 연동하고 AI 서비스를 전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랜딩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AI 랜딩존 서비스는...
2024-06-03 월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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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SK오션플랜트, ‘해울이 해상풍력 프로젝트’ 맞손
SK에코플랜트와 해상풍력 전문 자회사 SK오션플랜트가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조성사업인 ‘해울이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SK오션플랜트가 제조하는 하부구조물(부유체)을 SK에코플랜트가 운송·설치하는 방...
2024-06-0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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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배터리 리밸런싱 고심…최재원·최창원 선택은?
SK그룹이 최창원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SK디스커버리 부회장)을 중심으로 사업별 리밸런싱(포트폴리오 조정)을 진행하는 가운데 전기차 수요 둔화에 직면한 배터리 사업 개편안을 어떻게 처리할지 관심이다.배터리...
2024-06-0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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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삼성전자'·외인 'SK하이닉스'·개인 '삼성전자'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5월27일~5월31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4-06-02 일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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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욱 SK하이닉스 부사장, 한국인 최초 IEEE '전자제조기술상' 수상
SK하이닉스는 이강욱 부사장(패키징개발 담당)이 30일(현지 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진행된 ‘전기전자공학자협회(IEEE) 전자패키징학회(EPS) 어워드 2024’에서 한국인 최초로 ‘전자제조기술상’을 수상했...
2024-05-31 금요일 |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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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과 채찍 차이?" 반도체 회복세에 창사 첫 파업 맞은 삼전...기세 올리는 SK하이닉스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이 삼성전자 사상 최초로 파업을 선언했다. 2만8000여명에 이르는 조합원 가운데 상당수가 DS부문(반도체) 직원인 것으로 알려져 최근 반도체 사령탑을 전영현 부회장으로 전격 교체하며...
2024-05-30 목요일 |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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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SK, 최태원·노소영 항소심 결과에 9% 급등…法 “주식도 분할 대상”
SK 주가가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소송 항소심 결과에 급등했다. 법원이 SK 주식도 분할 대상이라고 판단하면서 향후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부각된 영향이다.30일 한국거래소(이사장...
2024-05-30 목요일 | 전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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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변호인단 "SK-노태우 비자금은 심각한 사실인정의 오류"
최태원 SK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소송 항소심 재판부가 1990년대 SK그룹이 노 관장의 부친인 노태우 전 대통령으로부터 특혜를 받았다는 취지의 판결을 내리자, 최 회장측은 30일 "아무런 증거도 ...
2024-05-30 목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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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클라우드, SK쉴더스와 CSAP 인증 컨설팅 활성화 위해 맞손
NHN클라우드(대표 김동훈)가 SK쉴더스(대표 홍원표)와 ‘CSAP(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 인증 컨설팅 사업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MOU는 NHN클라우드와 SK쉴더스가 중소 및 중견 기...
2024-05-30 목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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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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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