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삼성전자'·외인 'SK하이닉스'·개인 '삼성전자'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11월4일~11월8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4-11-10 일요일 | 정선은 기자
SK에코플랜트, 올해도 중소기업·스타트업 동반성장 앞장섰다
SK에코플랜트가 반도체·환경 분야 혁신기술 발굴을 통한 중소기업·스타트업과의 동반성장에 나선다. SK에코플랜트는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2024 콘테크 미트업 데이(ConTech Meet-Up Day)’ 시...
2024-11-08 금요일 | 장호성 기자
SK바이오팜, 3분기 흑자 전환…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 호조
SK바이오팜은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193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107억 원) 대비 흑자 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매출은 1366억 원으로 51.2% 올랐다. 순이익은 63억 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SK바이...
2024-11-08 금요일 | 김나영 기자
SK바이오팜, ‘뇌전증 관리’ AI 헬스케어 솔루션 전시
SK바이오팜은 5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SK AI(인공지능) 서밋’에서 뇌전증 질환 관리를 돕는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을 선보였다고 밝혔다.SK바이오팜이 개발 중인 뇌전증 환자 관리 플랫폼은 모바일 앱, 스...
2024-11-05 화요일 | 김나영 기자
SK하이닉스 곽노정 “세계 최초 16단 HBM3E 개발 중…글로벌 프로바이더 공고히”
곽노정 SK하이닉스 CEO가 세계 최초 5세대 16단 HBM3E 개발을 공식화하고 AI 메모리 주도권 강화를 자신했다. 곽노정 CEO는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SK AI 서밋(Summit) 2024’에서 “HBM4(6세대)부터...
2024-11-04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최태원 SK 회장 “젠슨 황, HBM4 6개월 빨리 달라고 요청”
“AI는 우리 모두의 삶과 사회에 광범위한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생각한다. 이러한 변화를 긍정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많은 난제를 다양한 파트너들과 고민해야 한다. SK그룹 역시 엔비디아, TSMC 등 많은 글로벌 협...
2024-11-04 월요일 | 김재훈 기자
SK온, 3분기 영업이익 240억...3년 만에 흑자전환
SK온이 독립법인으로 출발한 이래 처음으로 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SK이노베이션은 4일 개최한 2024년 3분기 실적발표에서 매출액 17조 6570억원, 영업손실 423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SK온이 담당하고 있는 배...
2024-11-04 월요일 | 곽호룡 기자
SK온 유정준·이석희 ‘케미’ 오늘 판가름 난다
SK온 유정준 부회장과 이석희 사장에겐 ‘미션’이 있다. ‘위기 탈출’이다. 미국 에너지 사업에 일가견이 있는 유정준 부회장과 기술 전문가 이석희 사장 시너지에 거는 기대감이 크다.SK이노베이션은 지난달 24일...
2024-11-04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이사회 모범생’ SK바사, 독립·투명성 훌륭…여성 아쉬워 [2024 이사회 톺아보기]
SK바이오사이언스가 이사회를 중심으로 한 독립성과 투명경영으로 주목받고 있다. 일찌감치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분리했고, 이사회 역량 평가표(BSM) 도입을 통해 지배구조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사외이...
2024-11-04 월요일 | 박슬기 기자
기관 '삼성전자'·외인 'LG에너지솔루션'·개인 'SK하이닉스'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10월28일~11월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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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3 일요일 | 정선은 기자
'105조 종합 에너지' SK이노·E&S 합병법인 출범
SK이노베이션과 SK E&S 합병법인이 1일 출범했다. 자산 105조원 규모의 아시아·태평양 민간 최대 종합 에너지 회사가 닻을 올렸다.이날 SK이노베이션 계열사인 SK온과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도 합병했다. SK온과 SK엔...
2024-11-01 금요일 | 곽호룡 기자
SK스토아, 패션LB 고욜 등 앰버서더 10인 선정
SK스토아(대표 박정민)는 패션LB 고욜(GOYOL)의 앰버서더 10인을 최종 선정,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고욜 ‘앰버서더’는 지난 9월, SK스토아에서 단독 론칭한 몽골 프리미엄 캐시미어 브랜드...
2024-10-31 목요일 | 손원태 기자
신한카드·SK텔레콤·KCB 민간데이터댐 '그랜데이터' 3년…가명데이터 결합하니 고객 분석 정교화
신한카드, SK텔레콤, 코리아크레딧뷰로(KCB)가 합심해 구축한 민간데이터댐이 출범 3년이 된 가운데, 카드결제, 통신, 가명데이터 간 결합으로 고객분석 정교화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30일 오후2시 SKT 타워 수펙스홀...
2024-10-3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DCM] SK렌터카, 유동성 리스크 차단...투자자 반응 기대
SK렌터카가 지배구조 개편에 따른 신용등급 강등과 유동성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공모 회사채 시장에 정면 도전한다. KB증권이 유동성 지원에 나서는 등 든든한 뒷배를 갖고 있는 탓이다. 다만 렌탈 사업의 핵심이라 ...
2024-10-30 수요일 | 이성규 기자
SK오션플랜트, ESG 종합평가 A+등급 획득…전년대비 3단계 급상승
SK오션플랜트가 국내 대표 ESG평가기관인 한국ESG기준원이 시행하는 ESG 종합평가에서 A+ 등급을 받았다. 한국ESG기준원은 매년 국내 상장사를 대상으로 환경, 사회, 지배구조 관련 경영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
2024-10-2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자사주 소각 다른 길 가는 삼성물산 vs SK
자사주 소각은 확실한 주주환원 정책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주가 부양 효과를 바로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많은 기업들이 주가를 끌어올리기 위해 자사주 소각에 나서는 이유다. 자사주 소각과 관련해 재계 1위 ...
2024-10-28 월요일 | 곽호룡 기자
기관 '고려아연'·외인 'SK하이닉스'·개인 '삼성전자'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10월21일~10월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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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7 일요일 | 정선은 기자
SK Hynix surpasses Samsung Electronics... AI-oriented semiconductors accelerate pace of growth
SK Hynix (CEO Kwak No-jung) achieved its highest quarterly performance. In particular, it exceeded Samsung Electronics' estimates for its semiconductor (DS) division in terms of operating profit. This...
2024-10-25 금요일 | 김재훈 기자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넘었다...AI향 반도체 굳히기 속도
SK하이닉스(대표 곽노정)가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영업이익 기준으로는 삼성전자 반도체(DS)부문의 추정치를 뛰어넘은 수준이다. 이러한 성과는 단연 HBM(고대역폭메모리) 경쟁 우위가 주효했다...
2024-10-24 목요일 | 김재훈 기자
SK이노베이션, 정유·화학·배터리소재 수장 교체...이공계 '기술형'으로
SK이노베이션은 SK에너지, SK지오센트릭, SK아이이테크놀리지 등 3개 계열사 사장을 새롭게 선임하는 인사를 단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선임된 김종화 SK에너지 사장, 최안섭 SK지오센트릭 사장, 이상민 SK아이...
2024-10-24 목요일 | 곽호룡 기자
SK하이닉스, 제17회 반도체의 날 은탑산업훈장 등 수상 쾌거
SK하이닉스가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7회 반도체의 날 기념 정부 포상 시상식(이하 반도체의 날 시상식)’에서 반도체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훈장을 비롯한 주요 상을 수상했다고...
2024-10-23 수요일 | 김재훈 기자
SK바이오사이언스 독감백신 ‘스카이셀플루’, 인도네시아 품목허가 획득
SK바이오사이언스는 세계 최초로 개발한 4가 세포배양 독감백신 ‘스카이셀플루4가 프리필드시린지(이하 스카이셀플루)’가 최근 인도네시아 식품의약감독국(BPOM, Badan Pengawas Obat dan Makanan)으로부터 최종 품...
2024-10-23 수요일 | 박슬기 기자
DQNSK·다올 중소형 증권사, PF 리스크관리…해외투자 종투사 NCR 사수 [금융사 자본관리 점검]
금융지주·은행, 보험, 2금융, 증권 등 금융업권별 금리 인하, 새 규제 도입 등 영업 환경 변화에 따른 자본관리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각 업권의 자본적정성 지표와 금융당국 권고치 충족 수준을 점검하고 관리 ...
2024-10-2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