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택배기사 보이스피싱 범죄 막았다
CJ대한통운 택배 기사가 이번엔 보이스피싱 범죄를 막았다.CJ대한통운(대표 강신호)은 배송 업무 중 범죄 현장을 목격하고 경찰에 신고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택배 기사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12일 밝혔다. 택...
2022-08-12 금요일 | 나선혜 기자
CJ그룹, 중부지역 집중호우 피해 주민 위해 5억원 기부
CJ(회장 이재현)가 중부지역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구호성금 5억원을 기부한다고 12일 밝혔다.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피해 지역으로 보내져 이재민 긴급 생계지원과 건물∙주택...
2022-08-12 금요일 | 나선혜 기자
CJ프레시웨이, 인천 도서지역 어린이 식습관 돕는다
CJ프레시웨이가 인천 도서지역 어린이를 대상으로 건강한 식문화 알리기에 나선다. CJ프레시웨이(대표 정성필)는 11일 인천재능대가 위탁 운영하는 옹진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2022-08-12 금요일 | 나선혜 기자
CJ제일제당, 폭우 침수 피해 지역 구호물품 지원
CJ제일제당(대표 최은석)은 폭우 침수 피해 지역에 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에 전달한 구호 물품은 총 3600개다. 햇반, 크레잇 국물요리, 더비비고 덮밥소스, 맛밤 등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필요한 가...
2022-08-11 목요일 | 나선혜 기자
신영증권 “CJ대한통운, ‘매수’ 추천… 하반기도 고수익 기대”
신영증권(대표 원종석·황성엽)이 최근 2분기 실적을 공시한 CJ대한통운(대표 강신호·민영학)에 관해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목표주가는 16만5000원을 제시했다.해외 법인 매각과 영업 외 비용 조절에 따라 지배...
2022-08-10 수요일 | 임지윤 기자
"분기 매출 7000억원 복귀"…CJ프레시웨이, 2022 2Q 영업익 452억원 전년 比 81.7%↑
CJ프레시웨이가 3년 만에 분기 매출 7000억원 대로 복귀했다. CJ프레시웨이(대표 정성필)가 2022년 2분기 매출 720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2% 증가했다고 10일 잠정 공시했다. 분기 매출 7000억원을 넘긴 것은...
2022-08-10 수요일 | 나선혜 기자
CJ대한통운, 2022 2Q 영업익 1611억원…전년 比 28.2%↑
CJ대한통운(대표이사 강신호)이 올해 2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4.2% 증가한 3조1369억원, 영업이익은 28.2% 늘은 1161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상반기 전체 매출액은 10.2% 늘은 5조9939억원, 영업이익은...
2022-08-08 월요일 | 나선혜 기자
"해외 식품·바이오 쌍끌이"…CJ제일제당, 2022 2Q 영업익 3934억원 전년 比 3.6%↑
CJ제일제당이 K-푸드 흥행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성장했다. CJ제일제당(대표 최은석)이 올해 2분기 전년 동기 대비 22.3% 늘어난 4조5492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
2022-08-08 월요일 | 나선혜 기자
CJ, 그룹 차원 '첫' ESG 보고서 발간
CJ그룹(회장 이재현)이 '2021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를 발간하고 회사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그룹 차원의 ESG 활동 보고서를 발간한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CJ그룹 관계자는 "그룹 차원의 ...
2022-08-08 월요일 | 나선혜 기자
CJ그룹, CVC ‘CJ인베스트먼트’ 출범…신성장동력 발굴 추진
CJ(회장 이재현)가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털(CVC)을 설립하고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와 신성장동력 발굴에 본격 나선다.CJ그룹 지주사 CJ주식회사는 씨앤아이레저산업으로부터 타임와이즈인베트스먼트 지분 100%를 22...
2022-08-05 금요일 | 홍지인 기자
CJ CGV, 2022 2Q 매출 3185억원… 전년 동기 比 97.0%↑
CJ CGV(대표 허민회)가 영화 관람객 증가로 완연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CJ CGV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97.0% 상승한 3185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영업손실은 162억원을 나타냈지만...
2022-08-05 금요일 | 홍지인 기자
'우블·윰세 흥행에도..' CJ ENM, 2022 2Q 영업익 566억원…전년 比 35.2%↓
CJ ENM(대표 강호성, 윤상현) 영업이익이 올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수익성 부진에 따라 감소했다. CJ ENM은 올 하반기 콘텐츠 경쟁력과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에 기반해 수익성 제고에 집중할 것임을 강조했다.CJ...
2022-08-04 목요일 | 홍지인 기자
"무더위엔 역시 냉면"…CJ제일제당, 간편식 냉면 성수기 매출 300억원 달성
무더위엔 역시 냉면이다. CJ제일제당(대표 최은석)의 '간편식 냉면'이 성수기(5월~7월) 매출 300억원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15% 증가한 것으로 7월 한 달만 보면 매출 약 120억원을 달성했...
2022-08-01 월요일 | 나선혜 기자
"주 4일 근무 가능"…CJ대한통운, '스마트 선택근무제' 도입
CJ대한통운(대표 강신호)이 ‘스마트 선택근무제’를 도입하며 일하는 방식까지 바꾸고 있다. 자신의 업무 특성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임직원 스스로 근무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근무제도를 들여온다. ...
2022-08-01 월요일 | 나선혜 기자
‘식물’로 한판 벌이는 CJ제일제당 vs 풀무원
국내에서도 채식인구가 점차 증가하면서 식품업계가 ‘식물성 식품’ 시장에 속속 진출하고 있다. 특히 기존 육(肉)고기를 대신하는 이른바 ‘대체육’ 시장에 대한 연구개발과 마케팅 전쟁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2022-08-01 월요일 | 나선혜 기자
CJ대한통운 작업자 '아이언맨'처럼 웨어러블 슈트 입는다
CJ대한통운(대표이사 강신호)이 웨어러블 로봇 스타트업 '엔젤로보틱스'와 근력보조 '웨어러블 슈트'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시제품 제작 이후 지속적인 현장 테스트를 통해 2차례 개량한 버전을 ...
2022-07-28 목요일 | 나선혜 기자
CJ대한통운, 배송박스 크기 10% 줄였다…물류효율성↑
CJ대한통운(대표이사 강신호)이 배송박스 평균 크기를 10% 줄였다고 25일 밝혔다. ‘빅데이터 패키징’은 상품별 체적 데이터와 주문정보를 조합해 크기를 재설계하고 주문에 맞춰 최적화된 박스를 사용하는 차별화된...
2022-07-25 월요일 | 나선혜 기자
CJ ENM, 2030 부산세계홍보박람회 지원 본격 나선다
CJ ENM(대표 강호성)이 오늘(25일부터)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tvN, Mnet, OCN 등 채널에서 부산세계박람회 홍보 영상을 방영한다고 밝혔다. CJ ENM은 2030부산세계박람회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끌어올...
2022-07-25 월요일 | 나선혜 기자
기아, 물류용 봉고 전기차 만들어 CJ대한통운에 공급한다
기아와 CJ대한통운이 친환경 물류에 최적화된 목적기반모빌리티(PBV) 개발과 연계 솔루션의 사업화에 나선다. 양사는 21일 기아 양재본사에서 기아 송호성 사장과 CJ대한통운 강신호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친...
2022-07-21 목요일 | 곽호룡 기자
"노인 식문화 개선한다"…CJ프레시웨이, 대한노인회 업무협약 체결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정성필)가 사단법인 대한노인회와 함께 노인 식문화 개선과 영양 증진 활동에 나선다.CJ프레시웨이가 지난 18일 대한노인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노인 식문화 조성을 위해 ...
2022-07-20 수요일 | 나선혜 기자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2022 국제 에미상 공로상 수상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이 미국 국제TV예술과학아카데미(The International Academy of Television Arts & Sciences, IATAS)가 주관하는 2022년 국제 에미상 공로상(2022 International Emmy Directorate Award) 수상자...
2022-07-20 수요일 | 나선혜 기자
CJ ENM 스튜디오스, 신임 대표이사 윤제균 감독 선임
CJ ENM이 지난 4월 설립한 자사 콘텐츠 스튜디오 CJ ENM 스튜디오스(CJ ENM STUDIOS) 신임 대표이사로 영화 감독 윤제균 대표를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윤 신임 대표는 콘텐츠 부문을 기존 하용수 대표는 경영 부분...
2022-07-18 월요일 | 나선혜 기자
CJ제일제당, "2025년까지 대체단백질 시장 매출 2000억원 달성 목표"
CJ제일제당(대표이사 최은석)이 오는 2025년까지 대체단백질(플랜트 베이스드) 시장에서 매출 20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CJ제일제당은 18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CJ인재원에서 'CJ제일제당 플랜트 베이...
2022-07-18 월요일 | 나선혜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