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1조원대 매머드급 ‘과천주공8·9단지’ 재건축 수주…도정실적 3조 돌파
현대건설이 약 1조원 규모의 매머드급 재건축사업인 과천주공8·9단지 재건축사업을 수주하며 3년 연속 도시정비 실적 ‘3조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5월 현재 현대건설의 도시정비 누적 수주액은 3조1925억원으로 ...
2022-05-0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경주 ‘힐스테이트 황성’ 5월 분양 예고…총 608세대 규모
현대건설은 5월 경주시 황성동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황성'을 분양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황성은 지하 2층~지상 27층, 6개 동, 608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전 세대가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전용 84㎡의 단일...
2022-04-2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롯데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 서울 ‘선사현대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수주
롯데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이 23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선사현대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 선사현대아파트는 서울시 강동구 상암로 일원 약 6만8...
2022-04-2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1Q 영업익 1715억·전년比 14%↓…“대형 현장 매출 하반기 집중”
현대건설(대표이사 윤영준)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들어 수주잔고는 늘어났으나 대형 현장 매출이 하반기에 집중되서다. 현대건설은 2022년 1분...
2022-04-22 금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건설, 한전원자력연료 손잡고 K-원전기술 글로벌 진출 가속화 추진
현대건설과 한전원자력연료는 20일(水), ‘국내·외 원전해체 및 사용 후 핵연료 사업 동반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한전원자력연료 본사에서 열린 이날 서명식은...
2022-04-2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창원 더퍼스트’ 전 타입 당해지역 1순위 마감…84㎡형 49대 1
현대건설(대표이사 윤영준)이 경상남도 창원특례시 성산구 내동 일원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창원 더퍼스트’가 1순위 해당지역 청약에서 전 타입 마감했다.1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1116가...
2022-04-19 화요일 | 김관주 기자
이지스자산운용, 현대건설‧현대차와 MOU… ‘미래 도심 항공 모빌리티 구현’
이지스자산운용(대표 이규성‧강영구‧신동훈)이 현대건설(대표 윤영준), 현대자동차(대표 정의선‧장재훈‧이동석)와 손잡았다. 미래 도심 항공 모빌리티(Mobility‧이동성)를 구현하고자 인프라를 조성하기 위해서...
2022-04-17 일요일 | 임지윤 기자
아모레퍼시픽·현대건설, 플라스틱 공병 재활용 업무협약 체결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이 현대건설과 플라스틱 화장품 공병 재활용 소재 사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사는 업무 협약을 통해 플라스틱 화장품 공병 재활용 소재를 사용한 건축 자재 및 ...
2022-04-15 금요일 | 나선혜 기자
현대건설 기술교육원, BIM건설관리·전기설비시공설비 등 교육생 모집
현대건설 기술교육원이 국가기간전략산업과정 교육생을 5월 29일까지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BIM건설관리, 전기설비시공실무 2개 과정에 60명이다. 교육은 2022년 6월 13일부터 2022년 11월 29일까지 진행된다. ...
2022-04-1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건설현장 ‘디지털 트윈시대’ 선도…터널공사 스마트기술 본격 적용
현대건설은 7일(목) 경기도 파주시 소재 ‘고속국도 제400호선 김포~파주간 건설공사 제2공구’ 현장(이하, 한강터널)의 한강터널 홍보관에서 ‘현대건설 터널/스마트건설 기술시연회’를 가졌다. 시연회에는 현...
2022-04-07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경주 ‘힐스테이트 황성’ 5월 분양 예고…총 608가구 규모
현대건설이 5월 경주시 황성동 일원에 '힐스테이트 황성'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황성은 지하 2층~지상 27층, 6개 동, 608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 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전용 8...
2022-04-0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인천 ‘힐스테이트 검단 웰카운티’ 12일 1순위청약 접수
인천도시공사가 시행하고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시공하는 ‘힐스테이트 검단 웰카운티’가 8일(금)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인천광역시 서구 불로동 검단신도시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
2022-04-05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그랜드 슬램’ 달성
현대건설(대표이사 윤영준)이 '디에이치 라클라스'에 설치한 조경 시설물 '클라우드 워크 파빌리온'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2' 본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현대건설은 이번 수상으로 작년 독일 iF 디자인 ...
2022-04-04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 “SMR 등 미래 에너지전환 신사업 선도 확보해나갈 것”
현대건설이 국내 기업 최초로 미국 원전해체 사업에 진출한다. 현대건설은 지난 28일(현지시간) 뉴욕 주에 위치한 홀텍社 소유의 인디안포인트 원전해체 사업에 PM(Project Management) 계약을 포함한 원전해체 ...
2022-03-3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기계 미니굴착기 3종,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서 본상 수상
현대제뉴인(대표이사 조영철)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대표이사 최철곤)가 디자인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2022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dot Design Award 2022)’에서 본상을 수상했다.현대건설기계는 최근 진행...
2022-03-2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 정기주총 통해 안전관리·신사업확장 의지 재확인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이사가 24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신사업과 안전관리라는 두 가지 과제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재확인시켰다. 현대건설은 24일 오전 제 72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72기 재무제표 승...
2022-03-2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검단 웰카운티’ 이달 분양…1주택자 청약 가능
인천도시공사가 시행하고 현대건설(대표이사 윤영준) 컨소시엄이 시공하는 ‘힐스테이트 검단 웰카운티’가 이달 인천광역시 서구 불로동 검단신도시 일원에서 분양에 나선다. 22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
2022-03-22 화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건설, 국내 최대 망중립 데이터센터 첫 삽…“선도적 입지 굳힌다”
현대건설(대표 윤영준)이 국내 최대 규모로 구축하는 망중립 데이터센터의 첫 삽을 떴다.21일 현대건설은 퍼시픽자산운용에서 글로벌 연기금인 캐나다연금투자위원회(CPP Investments), 신한금융투자 등으로부터 828...
2022-03-2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건설, 글로벌 금융수행 능력 인정…파나마 메트로 사업 역량 높은 평가
현대건설(대표 윤영준)이 지난 10일(현지시간 기준), 국내 건설사 최초로 뉴욕 맨해튼 고담홀에서 진행된 라틴파이낸스(LatinFinance)紙가 선정한 ‘2021 Deal of the year’의 구조화 금융 부문에 선정돼 글로벌 금...
2022-03-1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윤석열 당선] '수혜 기대' 건설주 급등…현대건설·GS건설 8%대↑(종합)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된 가운데 10일 열린 국내 증시에서 수혜주로 분류되는 건설주가 일제히 강세를 기록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건설은 전 거래일보다 8.94% 상승한 4만81...
2022-03-1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현대건설-한국씨티은행, 글로벌 사업 확장·ESG 가치 이행 위한 MOU 체결
현대건설 윤영준 대표이사 사장과 한국씨티은행 유명순 은행장이 지난달 24일 종로구 계동에 위치한 현대건설 본사 사옥에서 양사간 ‘글로벌 사업 확장 및 ESG 가치 이행을 위한 MOU(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
2022-03-04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구리역’ 전타입 해당지역 1순위마감…경쟁률 최고 44.7대 1
현대건설이 경기도 구리시 수택1지구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구리역’이 2일 진행된 해당지역 1순위청약에서 전타입 청약 마감했다. 2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2022-03-02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내달 15일까지 ‘기술공모전’ 응모작 모집
현대건설(대표이사 윤영준)이 우수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관을 발굴해 상생협력을 이끌고 미래 건설기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발 벗고 나선다. 현대건설은 4월 15일까지 국내 기업, 대학 및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2...
2022-03-02 수요일 | 김관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