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배터리 분리막 공장 LG화학에 매각 검토
LG전자가 국내외 배터리 분리막 공장을 LG화학에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2009년부터 진행해 온 이차전지 분리막 사업을 LG화학에 이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
2021-05-03 월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LG 올레드 에보’로 올레드 대세화 박차
LG전자가 차세대 올레드 TV인 ‘LG 올레드 에보’를 앞세워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올레드 대세화에 속도를 낸다. 올해 글로벌 시장에서 올레드 TV를 찾는 고객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는 가운데, LG전자는 올해 새...
2021-05-02 일요일 | 정은경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LG전자·펄어비스·NAVER
◇ LG전자 -올해 1분기 매출액 18조8095억원, 영업이익 1조5166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7.7%, 39.1% 상승. -수익성 좋은 신가전이 홈어플라이언스&에어솔루션(H&A) 실적을 견인. 홈엔터테인먼트(HE) 역시...
2021-05-01 토요일 | 홍승빈 기자
LG전자-미래에셋그룹, 1000억 규모 투자펀드 조성
LG전자가 미래에셋그룹과 함께 신성장동력을 발굴을 위한 투자에 나선다. LG전자와 미래에셋그룹은 지난 29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미래에셋-LG전자 신성장산업 공동투자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
2021-04-30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자료] LG전자, 2분기도 좋아 - 대신證
■ 투자의견 ‘매수(BUY)’ 및 목표주가 230,000원 유지- 2021년 1분기 영업이익(연결)은 1.52조원(39.1% yoy / 133.3% qoq), 매출은 18.81조원(27.7% yoy / 0.2% qoq), 당기순이익은 1.17조원(7.6% yoy / 346% qoq)...
2021-04-30 금요일 | 장태민
[컨콜] LG전자 “VS사업부, 올 하반기 흑자전환 목표 달성할 듯”
LG전자는 29일 열린 2021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차량용 반도체 공급 차질은 일회성 아닌 상당 기간 오래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1분기는 주요 고객사 및 협력사와 공급 개선 활동으로 리스...
2021-04-29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LG전자 “모바일 특허, 스마트가전·차량용 인포테인먼트에 활용”
LG전자는 29일 열린 2021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MC사업부의)핵심 IP 자산은 스마트가전, IoT 기반의 신제품 개발에 적극 활용될 것”이라며 “휴대폰 핵심 IP 자산은 차량용 커넥티비티의 핵심 기술로...
2021-04-29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LG전자 "LG마그나 합작법인, 2024년 이후 본격 수익 발생할 것"
LG전자는 29일 열린 2021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전기차 부품 시장 규모는 지나해 10조원 수준에서 2025년까지 연평균 35%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LG마그나 합작법인은 오는 7월 출범 이후 2025년...
2021-04-29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LG전자 "MC사업부 인력 재배치 진행…사업 종료 후속작업 진행 중"
LG전자는 29일 열린 2021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MC사업부는 자원투입을 최소화했지만, 매출 감소 및 구모델 중심 판매에 따른 판가하락으로 손익이 악화됐다”며 지난 4월 스마트폰 사업을 종료하겠다고...
2021-04-29 목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1분기도 '가전'으로 최고 실적…매출 18.8조
LG전자가 생활가전과 TV 판매 호조에 힘입어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LG전자는 올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8조8095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27.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조516...
2021-04-29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속보] LG전자, 1분기 영업익 1조5166억…전년비 39.1%↑
LG전자가 올 1분기 매출액 18조 8095억원을 달성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7.7% 증가한 수치다.영업이익은 1조516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9.1% 증가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2021-04-29 목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ESG위원회·내부거래위원회 신설…“경영 투명성 강화”
LG전자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 목적으로 지배구조 개선에 나선다. 특히 이사회 내에 ESG위원회와 내부거래 위원회를 신설해 경영 투명성을 보다 강화하기로 했다. LG전자는 28일 이사회를 열고 ...
2021-04-28 수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올해도 협력사와 상생 이어간다…5대 과제 추진
LG전자가 올해도 협력사와의 상생을 이어가기 위해 '5대 과제'를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 LG전자는 28일 경남 창원시 창원R&D센터에서 협력회 임원단인 8개 협력사 대표와 이시용 LG전자 구매·SCM경영센터장 전...
2021-04-28 수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뉴노멀 맞아 공식 홈페이지 개편…모바일 앱 출시
LG전자가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자사의 제품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공식 홈페이지를 개편한다고 27일 밝혔다. LG전자의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뉴노멀 시대에 맞춰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제품을...
2021-04-27 화요일 | 정은경 기자
대우건설, LG전자와 A.I 스마트단지 구축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우건설과 LG전자가 A.I 스마트 단지 구축을 위해 손을 잡았다. 2020년까지 2년 연속 주택공급 실적 1위를 기록한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이 국가대표 글로벌 가전사인 LG전자(대표이사 권봉석, 배두용)와 미래...
2021-04-2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LG전자,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 출시…콘솔 게임도 4K 지원
LG전자가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제품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는 고사양 게임 환경에 최적인 성능이 대거 탑재됐다. 4K 해상도에 120Hz까지...
2021-04-26 월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2021년형 ‘LG 그램 15’ 5월 출시…“선택 폭 확대”
LG전자가 다양한 크기와 색상으로 ‘LG 그램’ 라인업을 확대한다. LG전자는 오는 5월 2021년형 ‘LG 그램 15’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기존 14·16·17형에 이어 15형대 제품을 추가로 선보이면서, 고객의...
2021-04-25 일요일 | 정은경 기자
삼성·LG전자, 버려지는 포장재에 ‘업사이클링’ 도입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제품을 보호를 위해 만들어진 포장박스에 ‘업사이클링’ 개념을 도입하면서 친환경 행보에 앞장서고 있다. 업사이클링은 버려지는 제품을 단순히 재활용하는 차원을 넘어 디자인을 가미하...
2021-04-23 금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포장박스가 코끼리로?…동물원에 가전박스 기부
LG전자가 가전제품의 포장재를 재활용해 동물들의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다. LG전자는 서울대공원에서 해오고 있는 ‘동물행동풍부화 프로그램’에 도움을 주기 위해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등 대형가...
2021-04-23 금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의류관리기 이어 신발관리기 '슈 스타일러' 선봬
LG전자가 의류 관리기에 이어 차세대 신발관리기를 선보인다.LG전자는 최근 특허청에 ‘슈 스타일러’ 등 관련 상표 출원을 완료하고 신발관리기 신제품 정보를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슈 스타일러는 살균 및 탈취...
2021-04-18 일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양자컴퓨팅 기술개발 착수
LG전자가 미래사업 강화를 위해 양자컴퓨팅 기술개발에 나선다.LG전자는 네덜란드 양자컴퓨팅 개발사 큐앤코와 다중 물리 시뮬레이션을 위한 양자컴퓨팅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연구협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다중...
2021-04-15 목요일 | 곽호룡 기자
LG전자, OS 업그레이드 1년 추가 연장…"고객 신뢰에 보답"
LG전자가 휴대폰 운영체제(OS) 업그레이드를 최대 3년간 지원하기로 했다. LG전자는 운영체제 업그레이드 지원 기간을 기존 프리미엄 모델 2년, 일부 보급형 모델 1년에서 각 1년씩 추가 연장한다고 8일 밝혔다. 이로...
2021-04-08 목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연간 영업익 4조원대 안착 가능 전망"- 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는 8일 LG전자에 대해 MC(모바일커뮤니케이션) 사업부 철수에 따라 연간 영업이익 4조원대 안착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2만5000원을 유지했다. 전일(7일...
2021-04-0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