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 사이트클라우드로 ‘스마트건설 챌린지 2021’ 2연패 도전
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 계열사인 두산인프라코어는 국토교통부 주최 스마트 건설기술 경연대회인 '스마트건설 챌린지 2021'에 참가, 2연패에 도전한다고 1일 밝혔다. '스마트건설 챌린지 2021'은 4차 산업기반의 첨...
2021-09-0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重, 현대건기·두산인프라 사업 재편 “2025 글로벌 TOP5 진입”
현대중공업그룹이 2025년 글로벌 건설기계 TOP5 진입을 위해 건설기계부문 중간지주사인 현대제뉴인을 통해 사업 재편에 나섰다. 현대제뉴인은 25일 출범 이후 첫 통합IR 컨퍼런스를 열고, 현대건설기계, 두산인프라...
2021-08-2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重, 두산인프라 인수 완료…M&A 주도 오너 3세 정기선 주목
두산인프라코어가 현대중공업그룹으로 편입된 가운데 지난해 해당 M&A를 주도한 정기선 현대중공업지주 부사장(사진)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 부사장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이 본격...
2021-08-2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권오갑 현대重 회장, 두산인프라코어 임직원에 편지 발송...“건설기계 국가대표라는 사명감 갖고 세계 1위 향해 나가자”
권오갑 현대중공업지주 회장(사진)이 현대중공업그룹 새 식구가 된 두산인프라코어의 조기 정착과 시너지창출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권 회장은 지난 20일 두산인프라코어 인천 공장과 안산 부품센터를 방문한...
2021-08-2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중공업그룹 경영진, 두산인프라코어 인수 후 첫 현장 방문
현대중공업그룹 최고 경영자 및 주요 경영진이 두산인프라코어 인수 후 첫 일정으로 두산인프라코어 생산 현장을 찾았다. 현대중공업그룹은 20일 권오갑 현대중공업지주 회장을 비롯해 조영철 현대제뉴인 사장, 정기...
2021-08-20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중공업, 영국 수처리 사업 수주
두산중공업이 독자적인 수처리 기술력을 바탕으로 영국 수처리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두산중공업의 영국 자회사인 두산엔퓨어는 영국 최대 상하수도 사업자인 템즈워터(Thames Water)로부터 길퍼드 하수처...
2021-08-1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중동지역에서 건설기계 총 62대 수주
두산인프라코어는 사우디아라비아, 바레인 등 중동지역 대형 고객사들로부터 총 62대의 건설기계를 잇달아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현지 건설사로부터 DL420A 휠로더 30대를 ...
2021-08-1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실적속보] (잠정) 두산중공업(연결), 2021/2Q 영업이익 2,546.29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7.28 16:30](잠정) 두산중공업(연결), 2021/2Q 영업이익 2,546.29억원7월 28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29,006.23억원(전년대비 11.69% 증가),영업이익은 2,546.29억원으로 잠정 발표했...
2021-07-28 수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두산인프라코어(연결), 2021/2Q 영업이익 1,091.56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7.27 17:10](잠정) 두산인프라코어(연결), 2021/2Q 영업이익 1,091.56억원7월 27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2,512.77억원(전년대비 13.8% 증가),영업이익은 1,091.56억원(전년대비 19...
2021-07-27 화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두산밥캣(연결), 2021/2Q 영업이익 1,401.0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7.27 16:00](잠정) 두산밥캣(연결), 2021/2Q 영업이익 1,401.0억원7월 27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2,836.0억원(전년대비 +33.2% 증가),영업이익은 1,401.0억원(전년대비 +117.9% 증...
2021-07-27 화요일 | 파봇기자
두산인프라코어, 분할 후 거래재개 첫 날 '급등'
두산인프라코어 주가가 분할 작업 완료 후 거래 재개 첫 날인 21일 급등했다.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두산인프라코어는 시초가(1만5350원) 대비 10.42% 오른 1만6950원에 마감했다. 장중 1만9350원을 터치하기...
2021-07-21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코멘트] 두산인프라코어, 바야흐로 현대인프라코어 - 대신證
■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18,000원 유지- 목표주가는 21E, 22E 사업회사 평균 EBITDA 5,161억원에 EV/EBITDA 5.6배를 적용, 예상 순차입금 1.5조원. 목표 시가총액 1조 5,930억원(BW희석 감안)- EV/EBITDA...
2021-07-20 화요일 | 장태민
포스코, 두산중공업과 암모니아 연료 발전기술 공동개발 추진
포스코가 그린·블루수소로 합성한 암모니아를 연료로 사용하는 발전 분야 기술 개발에 나선다. 포스코는 지난 9일 조주익 수소사업실장, 두산중공업 이광열 TM BU장, RIST(포항산업과학연구원) 황계순 환경에너지연...
2021-07-1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유럽법인, 월 판매 역대 최대 달성
두산인프라코어 유럽법인(이하 DIEU)이 지난 6월 총 543대의 건설기계를 판매해 법인 설립이래 최대 월간 판매실적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종전 최대 기록은 2019년 4월에 수립한 504대다. 이번 판매실적은 두산...
2021-07-1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NHN페이코, 두산인프라코어·풀무원 등 채권 상품 라인업 강화
NHN페이코가 저금리 기조와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라 두산인프라코어와 풀무원식품 등 채권 라인업을 강화했다. 편리한 투자 환경과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면서 채권 시장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NHN페이...
2021-07-02 금요일 | 신혜주 기자
두산밥캣, 유럽시장 공략 속도낸다
두산밥캣이 주력시장인 미국을 넘어 유럽시장 공략 속도를 높이고 있다.29일 두산밥캣에 따르면 최근 4개년간 연평균 매출 11%대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EMEA(유럽, 중동, 아프리카)법인의 올해 매출이 지난해 대비 약...
2021-06-2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두산퓨얼셀(7명)
◆ 두산퓨얼셀(7명)▼ 유수경△ 사내이사 / 대표이사 부사장△ 서강대 전자공학△ 전 ㈜두산 퓨얼셀BG 품질서비스본부장△ 현 두산퓨얼셀㈜ 대표△ 3년(2022.03)△ 재임중(2019.03)▼ 제후석△ 사내이사△ 서울대 사...
2021-06-2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두산중공업(7명)
◆ 두산중공업(7명)▼ 박지원△ 사내이사/대표이사 회장△ 뉴욕대 경영학 석사△ 현 두산중공업(주) 대표이사 회장△ 현 ㈜두산 부회장△ 3년(2023.03)△ 재임중(2008.03)▼ 정영인△ 사내이사△ 부산대 기계설계△ ...
2021-06-2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두산(7명)
◆ ㈜두산(7명)▼ 박정원△ 사내이사 / 대표이사 회장△ 보스턴대학원 경영학△ 현 두산건설 회장△ 현 ㈜두산 회장△ 3년(2024.03)△ 2021.03 재선임▼ 김민철△ 사내이사△ 서강대 경영학△ 전 ㈜두산 사업부문 경...
2021-06-2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수소 경쟁 돌입한 재계 ② 두산] 박정원, 수소TFT 출범…가스터빈 등 시장 공략 박차
“ESG가 국내 경제 키워드로 떠오른 지난해 말부터 재계는 수소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친환경 경영의 핵심 중 하나로 수소를 선정해 해당 사업을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 본지에서는 수소 경쟁을 돌입한 재계...
2021-06-2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퓨얼셀, 하반기 수소 육성 정책 수혜...고성장 구간 진입”- 한화투자증권
두산퓨얼셀이 올해 하반기 고성장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됐다. 14일 이재연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두산퓨얼셀이 정부의 수소 산업 육성 정책에 따라 올 하반기부터 고성장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했다....
2021-06-14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코스피, 외인·개인 매도에 3240선 후퇴…두산중공업 하락 전환
8일 코스피가 3240대까지 후퇴하며 소폭 하락 마감했다.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29포인트(0.13%) 내린 3247.83에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 장보다 0.29포인트(0.01%) 내린 3251.83에 개장했다. 보합권 등락을 보...
2021-06-08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