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전시] 서승연 '골목에서 백두산까지 미술로 걷다' 개인전 개최
서승연 작가의 '골목에서 백두산까지 미술로 걷다' 주제로 한 개인전이 3월 11일(금)~3월 24일(목)까지 삼청로 정수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서승연은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하고 21회의 개인전을, 그룹...
2022-03-17 목요일 | 이창선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 ㈜두산, 문홍성 CBO 사내이사 신규 선임…로봇·모빌리티 등 박정원 ‘뉴두산’ 이끈다
“2022년 정기 주주총회 시기가 시작한다. 많은 기업이 해당 주총을 통해서 한 해의 경영 비전 제시와 구체화에 신경을 쓴다. 이에 본지는 각 기업의 이사회를 살펴보고 올해 경영 비전과 방향, 현황 등을 살펴본다....
2022-03-1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 사명 변경 두산중공업, 정영인 COO 연임 속 수소·SMR 등 신사업 육성
“2022년 정기 주주총회 시기가 시작한다. 많은 기업이 해당 주총을 통해서 한 해의 경영 비전 제시와 구체화에 신경을 쓴다. 이에 본지는 각 기업들의 이사회를 살펴보고 올해 경영 비전과 방향, 현황 등을 살펴본다...
2022-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 박정원 수소정책 핵심 두산퓨얼셀, 정형락 체제 눈앞
“2022년 정기 주주총회 시기가 시작한다. 많은 기업이 해당 주총을 통해서 한 해의 경영 비전 제시와 구체화에 신경을 쓴다. 이에 본지는 각 기업들의 이사회를 살펴보고 올해 경영 비전과 방향, 현황 등을 살펴본다...
2022-03-1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두산인프라코어, 터키 발전기 제조사와 엔진 2400여대 계약
현대두산인프라코어(대표이사 조영철)가 터키 발전기 제조사 두 곳과 3년간 총 2400여대 규모의 엔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7일~9일까지 사흘간 두바이에서 개최된 ‘2022 중동 전력 전시회...
2022-03-1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채권단 조기 졸업 두산중공업 ‘두산에너빌리티’로 사명 변경한다
최근 채권단 관리를 조기 졸업한 두산중공업(회장 박지원)이 사명을 변경한다. 두산중공업은 지난 8일 이사회를 열고 사명을 ‘두산에너빌리티’로 변경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29일 정기 주주총회...
2022-03-1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특징주] 건설주·원전주, 윤석열 당선 효과에 급등…GS건설·두산중공업↑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되면서 10일 국내 증시에서 수혜주로 분류되는 건설주와 원전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이날 오전 9시3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GS건설은 전 거래일보다 7.59%...
2022-03-1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두산, 동해안 산불 피해복구 성금 5억원 기탁
두산그룹은 경북 울진과 강원도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본 지역 주민과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5억원을 기부한다고 6일 밝혔다.두산그룹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을 기탁한다. 성금은 이재민에 대한 생필품 지원...
2022-03-0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두산중공업, 제주한림해상풍력 장기유지보수 계약 체결
두산중공업(회장 박지원)은 한국중부발전과 제주한림해상풍력 사업의 장기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제주한림해상풍력 사업은 제주시 북서부 한림항 인근 해상에 조성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단...
2022-03-03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 5G 안테나 모듈 사업 진출
㈜두산(회장 박정원)이 미국 모반디(Movandi)와 손잡고 5G 안테나 모듈 사업에 진출한다.㈜두산은 국내 무선 중계기 업체 에프알텍에 5G 안테나 모듈을 처음으로 납품했다고 3일 밝혔다. 이 모듈은 모반디의 빔포밍(...
2022-03-03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중공업, 23개월 만에 채권단 조기 졸업…박정원, 수소·로봇 등 신사업 육성 탄력
두산그룹(회장 박정원)이 긴급자금 지원 23개월 만에 채권단을 조기 졸업했다. 이번 졸업을 통해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사진)이 추진하고 있는 두산그룹의 신사업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산업은행(회장 이동걸)은 오...
2022-02-2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중공업, 채권단 관리 졸업에 10%대 급등
두산중공업이 채권단 관리 체제에서 벗어난다는 소식에 28일 주가가 강세를 기록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두산중공업은 전 거래일보다 10.05% 상승한 2만800원에 마감했다.이날 두산중공업은...
2022-02-2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산업은행‧수출입은행, 23개월 만에 ‘두산중공업 구조조정’ 마무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직후 유동성 위기에 빠졌던 두산그룹(회장 박정원)이 약 2년 만에 채권단 관리 체제를 졸업하게 됐다.산업은행(회장 이동걸)과 수출입은행(은행장 방문규)은 오는 28일 채...
2022-02-27 일요일 | 임지윤 기자
두산, 반도체 후공정 기업 ‘테스나’ 인수 추진…박정원, 수소 이은 신동력 확보 행보
두산그룹(회장 박정원)이 국내 1위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기업 테스나를 인수할 것으로 전해지면서 박정원 두산 회장(사진)의 신동력 확보 행보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두산(회장 박정원...
2022-02-2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삼성물산과 글로벌 건설현장 자동·무인화 시장 공략
현대제뉴인(대표이사 조영철) 계열사인 현대두산인프라코어(대표이사 조영철)가 국내 시공능력평가 1위 건설업체인 삼성물산과 손잡고 글로벌 건설현장 무인화 시장을 공략한다.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18일 서울...
2022-02-2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건설 ‘두산위브 광주센트럴파크’ 1순위 청약 전 타입 마감…평균 12대 1 경쟁률
두산건설(대표이사 회장 권경훈)이 경기도 광주시 탄벌동에서 선보인 ‘두산위브 광주센트럴파크’가 1순위 청약에서 전 타입 마감됐다.1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부터 양일간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두...
2022-02-16 수요일 | 김관주 기자
두산건설, 경기 ‘두산위브 광주센트럴파크’ 15일 1순위청약 개시
두산건설(대표이사 회장 권경훈)이 경기도 광주시 탄벌동 일원에서 선보이는 ‘두산위브 광주센트럴파크’가 3일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나선다. 두산위브 광주센트럴파크는 지하 3층...
2022-02-03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두산중공업, 사우디 아람코·두수르와 주조·단조 합작사 만든다
두산중공업(회장 박지원)은 지난 40여 년간 축적해 온 주조·단조 부문 기술과 역량을 바탕으로 사우디아라비아 내에 주단조 합작회사를 설립한다.두산중공업은 18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Riyadh)에서 사우디 산업...
2022-01-19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두산인프라코어, 그룹 편입 후 현대건설기계와 첫 합동 품질 검사
현대제뉴인(부회장 손동연) 계열사인 현대두산인프라코어(대표이사 조영철)와 현대건설기계(대표이사 최철곤)가 현대중공업그룹 편입 이후 처음으로 합동 품질 검사에 나섰다.양사는 지난 10~14일 총 5일에 걸쳐 강원...
2022-01-16 일요일 | 서효문 기자
12월 유증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신용등급 상향·원자재 상승 등 실적 순풍 기대
지난달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현대두산인프라코어(대표이사 조영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유증을 통한 재무건전성 개선, 원자재 가격 상승 등 긍정적 요소가 많아서다. 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
2022-01-1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밥캣, 칠레법인 매각…“시장 개척 성공, 딜러망 중심 영업체계 변경”
두산밥캣이 칠레에서 영업체계를 변경한다. 시장 개척에 성공했다고 평가, 칠레 법인을 매각하고 딜러망 중심으로 해당 시장을 공략한다. 두산밥캣은 4일 칠레법인(Doosan Bobcat Chile Compact SpA)을 매각한다고 공...
2022-01-0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 박정원 회장 새 먹거리는 ‘로봇’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사진)의 2021년은 두산인프라코어 매각 등 그룹 위기 극복을 위한 체질개선에 집중했던 시기였다. 이런 박 회장에게 검은 호랑이의 해 2022년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 임인년 출발선에 선 그...
2022-01-0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올해 국내시장 6200억원 매출로 역대 최대 전망
현대제뉴인(대표이사 조영철) 계열사인 현대두산인프라코어(대표이사 조영철)와 현대건설기계(대표이사 최철곤)가 올해 국내 시장에서 기록적인 매출과 판매량을 거둘 것으로 전망됐다.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연말까지...
2021-12-23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