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현대건설기계
2022-12-29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기계 ‘2022 한국의 경영대상’ ESG경영 부문 대상
현대건설기계(대표이사 최철곤)가 6일 서울신라호텔에서 개최된 ‘2022 한국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ESG경영부문 대상과 지속가능보고서 최우수기업 등 2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의 경영대상'은 한...
2022-12-0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기계, 3분기 북미 및 신흥시장 호조세로 ‘어닝 서프라이즈’ [2022 3Q 실적]
현대건설기계(대표이사 최철곤)가 중국 시장 위축에도 북미 및 신흥시장을 적극 공략하며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현대건설기계는 26일 3분기 실적공시를 통해 분기 매출 8748억 원, 분기 영업이익 63...
2022-10-26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기계·현대두산인프라코어, 세계 최대 건설기계 박람회에서 수소·전기굴착기 선보인다
현대제뉴인(부회장 손동연)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대표이사 최철곤)와 현대두산인프라코어(대표이사 조영철, 오승현)가 세계 최대 건설기계 박람회인 ‘BAUMA 2022(이하 바우마)’에 동반 참가한다.현대건설기계와 ...
2022-10-19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기계 "당신이 보여준 용기를 응원합니다
현대제뉴인(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부문 중간지주회사)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대표이사 최철곤)가 화재 현장 속에서 소중한 생명을 구한 용감한 시민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현대건설기계는 12일 대전 유성구 건설...
2022-10-13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기계 "2050년 전사업장서 ‘탄소중립’ 달성"
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부문 3사(현대제뉴인, 현대건설기계, 현대두산인프라코어)가 2050년까지 국내외 전 사업장에서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설정했다. 현대제뉴인(대표이사 조영철)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대...
2022-06-1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기계 미니굴착기 3종,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서 본상 수상
현대제뉴인(대표이사 조영철)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대표이사 최철곤)가 디자인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2022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dot Design Award 2022)’에서 본상을 수상했다.현대건설기계는 최근 진행...
2022-03-2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기계, 신흥시장 아시아·대양주서 연초 수주 릴레이
현대제뉴인(대표이사 조영철)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대표이사 최철곤)가 아시아·대양주 지역에서 굴착기와 휠로더 등 500여대의 건설장비를 잇따라 수주하며, 연초부터 신흥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현대건설...
2022-03-0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두산인프라코어, 그룹 편입 후 현대건설기계와 첫 합동 품질 검사
현대제뉴인(부회장 손동연) 계열사인 현대두산인프라코어(대표이사 조영철)와 현대건설기계(대표이사 최철곤)가 현대중공업그룹 편입 이후 처음으로 합동 품질 검사에 나섰다.양사는 지난 10~14일 총 5일에 걸쳐 강원...
2022-01-16 일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기계, 러시아서 건설장비 총 534대 수주
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부문 계열사 현대건설기계가 러시아서 대규모 건설장비 수주에 성공했다. 현대건설기계는 이달에만 러시아 광산업체 및 건설사 등으로부터 굴착기 510대, 휠로더 15대, 스키드로더 9대 등 총...
2021-11-26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기계·현대두산인프라코어, 미래 혁신 기술 선보여
현대두산인프라코어, 현대건설기계가 현대중공업그룹 소속으로 국제 건설기계 전시회에 첫 동반 참가한다.양사는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한국국제건설기계전(CONEX KOREA 2021)에 ...
2021-11-0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기계, 신흥시장서 초대형 굴착기 연속 수주
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부문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가 신흥시장에서 초대형 굴착기 42대를 수주했다 현대건설기계는 최근 러시아 및 인도네시아 광산업체 3곳과 85톤 굴착기(R850LC-9) 21대, 125톤 굴착기(R1250-...
2021-11-0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기계, IBK와 손잡고 ESG 지원 나서...협력사 스마트공장 지원 MOU 체결
현대제뉴인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가 협력사의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을 통해 생산성 향상은 물론, ESG경영 지원에 나서고 있다. 현대건설기계는 29일 경기도 분당 사무소에서 IBK기업은행과 ‘파트너사 스마트 공장...
2021-09-29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기계, 원격 진단 서비스 '프로액트 케어' 세계시장으로 확대
현대제뉴인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는 이달부터 건설장비 원격 고장진단 서비스 ‘프로액트 케어(Proact Care)’를 국내 및 동남아 시장으로 확대·적용한다고 9일 밝혔다. 프로액트 케어는 정보통신기술(ICT)과 디지...
2021-09-09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기계, 물류창고용 수소지게차 개발
현대중공업그룹의 건설장비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는 국내 최초로 개발한 중형 수소지게차에 이어 1~3톤급 소형 수소지게차 개발에 나서며 이 분야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건설기계는 최근 수소 연료전지 전...
2021-08-1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기계, 브라질서 굴착기 263대 2500만불 수주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가 총 2,500만 불 규모의 굴착기 263대를 수주하는데 성공했다. 현대건설기계는 최근 브라질 최대 건설장비 렌탈업체 아르막(ARMAC)과 22톤급 LR(롱리치) 굴착기 25대 및 일반 ...
2021-08-0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2021 2Q 실적] 현대건설기계, 원자재가 상승·직수출 판매 확대로 고공행진
현대건설기계가 올해 2분기 실적 고공행진을 달렸다. 전세계적인 원자재 가격 상승과 직수출 판매 채널이 실적 호조를 이끌었다.현대건설기계는 올해 2분기 707억원의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 전년 동기(420억원) 대비...
2021-07-2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실적속보] (잠정) 현대건설기계(연결), 2021/2Q 영업이익 707.0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7.22 13:35](잠정) 현대건설기계(연결), 2021/2Q 영업이익 707.0억원7월 22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9,526.0억원(전년대비 +42.5% 증가),영업이익은 707.0억원(전년대비 +68.3% 증가...
2021-07-22 목요일 | 파봇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현대건설기계(5명)
◆ 현대건설기계(5명)▼ 공기영△ 사내이사 / 대표이사△ 부산대△ 전 현대중공업 건설장비 사업대표△ 현 현대건설기계 대표이사△ 2년(2022.03)△ 재임중(2016.03)▼ 송명준△ 사내이사 / ESG위원회△ 연세대△ 전...
2021-06-2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기계, 친환경 건설장비 시장 선점 나선다
현대중공업그룹의 건설장비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가 친환경 고효율 전략 모델 ‘A시리즈’를 출시했다. 현대건설기계는 4일 경기도 용인의 기술혁신센터에서 신모델 A시리즈의 국내 론칭 행사를 갖고 신형 6톤~52톤...
2021-06-04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기계, 아마존웹서비스와 ‘건설장비 AI 고장 진단 기술’ 개발
현대중공업그룹의 건설장비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가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와 함께 국내 최초로 ‘AI 기반의 고장 진단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현대건설기계가 이번에...
2021-05-1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자료] 현대건설기계, 신흥국발 서프라이즈 - 대신證
■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목표주가 78,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를 78,000원으로 상향(기존 58,000원, +34.5%)- 목표주가는 2021E EPS 5,993원에 타깃 PER 13배를 적용- 타깃 PER은 글로벌 건설장비 6사의 평균 ...
2021-04-29 목요일 | 장태민
[2021 1Q 실적] 현대건설기계,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출범 이후 최대 실적
현대건설기계가 2017년 출범 이후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현대건설기계는 정기선 현대중공업지주 부사장(사진)이 집중하고 있는 미래 육성 사업 중 하낟.28일 공시에 따르면 현대건설기계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
2021-04-2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